재미있다! 20판 정도 플레이했는데, 예전에 플레이했던 시저3를 생각나게 하는 시스템입니다. 때문에 시저3를 아시는 분은 쉽게 적응할 수 있습니다. 장점 · 시저3를 해봤으면 쉽게 적응할 수 있는 시스템. · 시저3보다 신경쓸 게 적어서 쉬움. · 주민들이 길 안 헤매고 알아서 창고에 물건 넣고 물건을 꺼내옴. 씨저3의 랜덤 길찾기에 속 터지던 사람들은 마음이 편해짐 ㅋㅋ. · 생각보다 그래픽이 고해상도에 괜찮은 편. 다만 주거지 그래픽은 약간 아쉬운 느낌. 단점 · 시스템이 단순한 만큼 초반에 너무 할 게 없음. · 건물 그래픽이 한 방향만 존재해서 보기에는 그다지 좋지 않음. · 단축키 같은 게 없어서 마우스 쥔 손이 금방 피로해짐. 느긋한 음악에 느긋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주거지에서 원하는 상품들을 공급해줄 때마다 집이 점점 고급스럽게 발전해 가는 즐거움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꼼수 초반에 실업률 상관 않고 집을 왕창 지으면 주민들이 내는 돈만으로도 생산 건물 짓고 무역 루트를 뚫을 수 있습니다. 실업률이 늘어나면 범죄율이 느는 게 문제인데 한쪽 구석 끝에 몰아넣어서 생산 시설들로부터 거리를 떨어트려 놓으면 됩니다.(좌측 상단이나 좌측 하단 추천. 주민들이 좌측 길에서 오기 때문에, 약간 시간을 단축할 수 있음) 그렇게 떨어트려 놓으면 생산 시설들 주변에 보안관 사무실 하나로 충분히 해결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