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턴 3일차 2번의 시도끝에 드디어 깼습니다...ㅜㅜ 다른분들은 뭐 방위군 말 들어도 해고, 안들어도 해고라하시는데...시키는거 그대로 했더니 해결 됬네요,... (드디어...) 아, 일단 평가로 넘어가면... 저는 개인적으로 '대만족' 입니다. 원래 게임이 난이도를 하드로해도 너무 쉬워서 접었었는데... 이번DLC는..... 너무 좋습니다!! + 제가 이 DLC를 해보며 오리지널에는 없던..... 처음으로 '스토리'라는 개념을 느꼈습니다. 보스턴 맵을 하시다보면 항상 끝나기 몇초 전, 무전이 옵니다. 이 무전들......모두 스토리이며, 해당 맵의 다음날의 운명을 결정합니다... + 보스턴의 배경음....사람들이 시위하고 소리지르고 난리났습니다. 더욱 상황에 몰입하게 도와줍니다. + 신고 들어오는것들이 모두 그 미션과 관련이 있습니다. 예시로, 시위가 진행중인 맵에서는 시위때문에 길이 막힌상황, 시위를 이용해 가게가 털린상황, 경찰이 진압하다 부상당한 상황 등등... + 시간이 지날때마다 점점 더 악화되는 상황.... 플레이어들을 미치게 만들죠...ㅋㅋ - 저는 그럭저럭 할만한데 난이도...가 진짜로 처음해보시는 분들은 매우 어렵게 느낄수도 있다는...생각이 들었습니다. - 이번 번역이.. 마치 번역이 귀찮아 번역기를 썼지만, 그것도 귀찮아 그냥 파일을 버렸다 해야하나.... 이번 DLC의 약 60%가 번역기로 돌린듯한 발번역이며, 몇개의 음성대화에서는 다음으로 진행이 안됩니다. 이럴경우 모두 '무시'를 해야하는데 명성 깎이는게... 장난이 아닙니다....;; 마지막으로... 보스턴 3일차에 나오는 가게 주인... 가게 털리는거 버리고 뒷문으로 나가라했더니 가게 털리는걸 어떻게 보고만있냐고... 어찌어찌 설득해서 "네 말이 맞아..... 가게 버리고 최대한 뒷문으로 조용히 나가볼게. 행운을 빌어!"...... 마지막에 '행운을 빌어'.... 너무 기억에 남습니다.... 이 말이 이 아저씨의 마지막 말이였습니다... 기록보면 가게 나가다가 길거리 갱단한테....ㅠㅠ 아저씨 살리려고 몇번 시도를 해봤는데... 경찰을 몇명을 대기시켜놓든 어쩌든 그 아저씨는 무조건 죽더라고요..... 여러분들도 '행운을 빌어요'.... 굿-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