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커만 있으면 나도 세계관 최강자! 스티커로 곤란한 NPC를 돕거나 맵을 탐험해 나가는 짧은 스토리 게임이에요 스토리도 꽤 감동적인 데다 어려운 것도 일절 없어 힐링도 되고 좋았습니다 맵과 배경도 다양하고 아기자기해 탐험하는 느낌도 들고 넘나 귀여운 경험이었어요 😙 그 밖에 스티커로 코스튬을 사거나 나만의 집을 인테리어 하는 등등 간단한 미니게임이나 꾸밈 요소들도 있어서 나름 재밌었어요! 꾸미는 거 좋아하는 분들 완전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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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만 있으면 나도 세계관 최강자! 스티커로 곤란한 NPC를 돕거나 맵을 탐험해 나가는 짧은 스토리 게임이에요 스토리도 꽤 감동적인 데다 어려운 것도 일절 없어 힐링도 되고 좋았습니다 맵과 배경도 다양하고 아기자기해 탐험하는 느낌도 들고 넘나 귀여운 경험이었어요 😙 그 밖에 스티커로 코스튬을 사거나 나만의 집을 인테리어 하는 등등 간단한 미니게임이나 꾸밈 요소들도 있어서 나름 재밌었어요! 꾸미는 거 좋아하는 분들 완전 강추~!
스티커를 떼었다가 붙이며 진행되는 모험으로 플탐은 2~3시간 정도 자체한글화지만 번역기를 돌린 듯함, 그래도 게임 진행에 전혀 문제없음 아이템 습득 후 인벤 저장의 개념이 스티커와 스티커북으로 치환됨 스티커를 적재적소에 사용하여 NPC들의 요구를 들어주거나 길을 만들거나 숨겨진 요소를 찾는 등의 퍼즐요소 존재 귀여운 그래픽에 고난은 존재하지 않는 릴랙스한 분위기 도전과제를 올클리어하기 위해선 이지선다가 존재해 2회차가 요구되는데 여신을 고르기 직전 세이브 파일을 복사해두거나 저장하지 않고 끄는 등으로 해결하는 듯
게임이 귀엽고 쉽게 뭘해야할지 파악할수있어서 좋았어요 ㅎㅎ 스티커를 떼고 붙이는 방식이 새로워서 데모를 해보고 재밌었어서 정식 출시했길래 해봤는데 재미있어요 ~~ 킬링ㅇ타임용으로 딱이네요 할인할 때 사보시길 추천드려요 ~~
퍼즐 난이도도 쉽고 캐릭터가 귀여워서 계속 플레이 하게 되네요. 아이템 수집하는 재미도 있고 2~3시간이면 다 깰수있는데 조금 더 길었으면 더 좋았을거같아요. 당나귀인지 강아지인지 주인공 캐릭터가 넘 귀여워서 더 길게 하고싶어요...
한글화되면 사려고 했는데 이 회사 전작 아직도 한글화 안 한거보면 몇 년은 더 기다려야할 것 같아서 그냥 구매했다. 대화가 단순해서 수능영어수준이면 무리없이 플레이할 수 있다. 3시간 안으로 엔딩을 볼 수 있다. 스토리는 teom, 쇼츠하이크가 생각났고 플레이 방식은 마리오 스티커스타...? 킬링타임용으로 구매할 만하다고 생각한다 lonesome village 한글화 좀 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