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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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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시점 플레이 · 9.7시간2025.02.28 작성
리듬게임에 환장하는 사람들이 좋아하는 Fmod도 있으니 사실상 리듬게임이라 치면 되겠습니다 기매키죠 아무튼 이 리듬게임을 빙자한 비쥬얼노벨이라고 하기엔 '누군가의 인생'이 담겨있음을 시사합니다. 기타는 슬피울고있으며 베이스는 묵직하지만 아련함을 담고있으며 드럼은 그것들을 포용하듯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시공간을 뛰어넘고 기릿박수가 저절로 튀어나오는 갓경여친 신타와 밴드의 리더인 기타리스트 라마의 러브스토리입니다. 어멋 당뇨병 걸릴거같은 순애에요 이건 완벽한 순애 그잡채에요 다만 리붕이들에게는 단순한 4키 화살표와 더불어서 외 곡해금이 오레걸린데???? 개노잼노라라 할수도 있지만 그냥 미드보듯이 보고있으면 시간이 훅지나가지 뭡니까. coffee chat와 What Comes After의 제작자의 마지막 작품이 되어버렸지만 이런 갓띵작품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언젠가 한국어 오피셜자막 생기면 소리벗고 빤스질러하면서 2회차 달릴자신있을정도로 갓겜이니 여러분들도 함 묵어보십쇼 츄라이츄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