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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E OF EMPIRES II:

Age of Empires II: Definitive Edition - Return of Rome

한국어 미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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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소스별 긍정 / 부정 비율
  • 87% 긍정13% 부정
    Metascore31 리뷰
  • 78% 긍정22% 부정
    Metacritic User Score1,399 리뷰

가격 히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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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유저 리뷰

대체로 부정적 · 한국어 리뷰 43개
37% 긍정 · 63% 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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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2023.05.20 작성

에오엠 1,2,3,4편 DLC까지 다 소장하면서 플레이 해본 사람으로서 이번 DLC는 아쉽긴 하지만 에오엠1 자체를 잘 인식해서 에오엠1에서 불편했던 것들이 싹 사라진 점이 좋았음 로마의 귀환이 의미가 큰 것은 에오엠1의 한계가 명확하다보니 에오엠2로 내놓을려고 시작하는 듯한 느낌임 그렇기에 계속 패치 및 다른 DLC를 내줄거라는 기대감아 큼. 물론 번역은 개선이 필요로 하지만...가장 큰 본질은 게임 자체이니깐 아주 큰 단점은 아님 적어도 다른 게임들은 리마스터 했다고 해도 에오엠처럼 제대로 만족한 경우는 아직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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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2023.05.18 작성

번역은 차차 개선이 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1부터 DE가 나온 지금까지 골수 AOE 팬으로써 그래픽만 개선한 1편 보다 익숙한 UI로 변한 것이 더 마음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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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3.05.18 작성

Age of Empires I DE는 안샀는데, 이번 DLC로 같이 할수 있어서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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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5.20 작성

이번 dlc도 예구 지름. 필자는 에오엠1 특유의 엔진에 적응을 하지 못해 에오엠2만 계속 파다가 이번 dlc로 에오엠1을 에오엠2에서 할 수 있다고 해서 예구해봄. 예구했던거 까먹고 한 출시하고 2일만에 들어왔는데 사람들 평가가 복합적 박고 있었음. 그래서 왜 이렇게 됬는지 궁금해서 게임해보니 알게되었음. 일단은 게임 내부적으로 에오엠 1에 있는 문명하고 맵들 등등 기본적인 그런것들만 가져왔을뿐 에오엠2 특유의 시스템(협동 캠페인)이 이번 dlc에 존재하지 않고 딸랑 해라는 건 이번에 새로 추가된 캠페인 3개+새로운 문명 하나 밖에 없다. 이게 왜 문제냐 솔직히 말해서 에오엠1의 컨텐츠를 해봤거나 심지어 컨텐츠를 모두 다 깬 사람들이 정말 많을꺼다. 그리고 그 사람들에겐 그냥 "에오엠1+새로운 캠페인 3개+에오엠2 엔진"을 원하는 것이 아니라 에오엠2의 특유의 시스템인 협동 캠페인이라든지 등등 에오엠2의 시스템과 융합된 것을 원했던 거다. 즉 사람들은 이 dlc에서 새로운 방식으로 에오엠 1을 맛 보고 싶은 거였지, 다시 에오엠1을 플레이 하는 것을 원하는 건 아니다. 그리고 계속하면서 하니 이번에 추가된 컨탠츠인 캠페인에서 자막하고 더빙이 서로 다르다던지, 저번 dlc에서부터 한국어 지원을 제대로 검수를 안하는 기분이 계속 든다. 좀 문제점이 보이고 하더라도 rts에서 장수하고 있는 프랜차이즈이고 dlc 업데이트를 따로 한다는 소식도 들리는 만큼, 그래도 옆동네 겜 떤진 스투보단 아직 게임사가 이 시리즈를 놓지 않는 거 같으니 나중에 이 dlc도 살만 하다고 소리는 나올꺼 같다. 난 그래서 환불 안때릴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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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5.21 작성

에오엠 시리즈는 딱 234로 끝내야 할 듯 싶다. 떄려 치라는 소리가 아니라 234에 집중하라는 뜻이다. 솔직히 각 문명별 특징은 3가 가장 잘살렸다고 생각하고 추가로 가장 스피드한 느낌이 강한 편이다. 심지어 3에서는 자원고갈이 거의 없다 시피 하다. 거디가 자원도 3개로 압축되었기 때문에 뉴비들이 입문하기 좋다. 2에 경우 원래부터 고전명작 취급이었으니 이번 DLC만 보자면 2 본편의 하위호환이다. 본편처럼 특수 유닛이 존재하지 않고 각 문명마다 다른 특이점이 보이지 않으며(각 지역별로 그냥 묶은 느낌이다.) 요새가 없기 때문에 방어는 거의 벽과 유닛으로만 해야하고 원거리 유닛이 사거리가 이상하게 길게 느껴지며(원거리유닛 컨하면 근접은 걍 뒤져야한다) 감시초소에 주민만 들어가며 불가사의 조차 문명 수에 비해 그 수가 매우 부족한 편이다. 특히나 락비엣같은 경우 그렇게 열심히 광고한 거 치곤 거의 있는게 없다. 정리하자면 이번 DLC는 그냥 얼리얼엑세스 느낌이 강하다. 즉 만들다 만 느낌이라는 것이다. 4는 성벽에서 기름도 뿌리고 요새에 다양한 업그레이드를 통해 다양한 공격이 가능하게 된 것과 성벽에도 아주 조금이긴 하지만 병력에 주둔이 가능해지면서 공성전 느낌을 아주 잘 살린 느낌이었다. 물론 교역승리가 성지승리로 변경 되면서 성지 알박기 같은 날먹이 있긴 하지만 이건 넘어가고. 다시 2의 이번 DLC를 한줄 요약하면 매우 맛이 없다. 몇개의 불가사의와 특유의 건축양식을 미끼로 개발비를 벌기 위한 낚시가 아니었나 싶다. 각 문명별로 할 수 있는거 다 해보면서 검증하니 2시간이 지나 환불이 불가하지만 이 시리즈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환불은 왠만하면 지양할 생각이기도 하고 여기서 끝내진 않을 거라는 희망을 가지며 긍정평가 줘 봅니다. 마지막으로 이 시리즈는 다른 RTS겜들과 차별점을 강화해야 앞으로의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이다. 각 문명별 또는 국가별 건축양식과 병력들, 그에 따른 특성들을 게임 제작사가 조금 더 관심을 가지고 살렸으면 좋겠다. 솔직히 본인은 다른 문명이나 건축양식들, 언어들, 병력들... 그 맛에 이 게임 합니다. 이건 진짜 어딜가도 없기 떄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