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상 아나톨리아반도의 위쪽, 유럽 문화권과 아시아 문화권의 경계선중 하나인 지역인
코카서스 지방을 이번 dlc에서 다루고 있다.
새로운 문명인 아르메니아,조지아 그리고 재편성된 페르시아가 이번의 주역이다.
아르메니아는 지금의 아르메니아가 존재하고 있는 튀르키에랑 이란 사이에 있는 코카서스 산맥의 아래쪽 아니라 아나톨리아 남쪽 지역중 레반트 지역과 함께 동지중해 핵심 무역지방이던 킬리키아에 존재했던 아르메니아 왕국을 소재로 하고 있다.
킬리키아는 옛날 그 신 바빌로니아가 바빌론을 재건 할때 사용하는 고급 목재를 킬리키아산으로 채택할 만큼 킬리키아는 목공업에 관련이 많았다. 그리고 이러한 그들의 재주는 그당시 다양한 장비에 써였는데 그 하나가 아르메니아가 등장하는 매체에서 메이저로 등장하는 아르메니아산 합성궁이다.
에오엠도 이 사실을 인지하듯 아르메니아의 특수 유닛을 복합 활쟁이로 정하였다.
역사적으로 바로 옆나라인 비잔티움과 호적한 상대였던 아르메니아를 반영하는 것인지,
이 특수 유닛은 방어력 무시가 달려있어
비잔티움의 중장갑 기병인 케터프락터를 상성으로 만들어놨다. 거기다 깨알같이 동지중해 해상무역의 강자중 하나였던 것을 반영하듯 갤리선 추가 투사체 특성이 있고 아르메니아가 동방정교회가 영향력이 큰 것을 반영하듯 유물을 준다. 그리고 어디 하나가 나사 빠진 기병을 대신해서 밸런스를 맞출러는 건지
기병의 대표 상성인 창병계열을 한 시대 더 빨리 업글 할 수 있는 그야말로 성주시대 이후에 할 수 없는 기사꼬라박을 성주시대에도 하지 못하게 아르메니아는 성주시대부터 공포의 기사 3방컷 미늘창병을 뽑아 기사러쉬를 효과적으로 대응한다.
대충 든든한 보병들 뒤에 활잡이랑 석궁병 조합으로 지상전을 꾸려나가고(구지 기동전을 한다면 기병도 성주시대까진 쓸만함), 갤리선만으로도 우위를 점할 수 있어서 프랑크 같이
기사 원툴 문명에게 까다롭게 여길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공성무기중 화약무기 부재등 성주시대나 왕정시대 초반에 끝낸다고 생각해야지, 중반까지 기사원툴로 운영하던 프랑크가 후반에 총병과 대포로 전환한다고 생각하면 생각만 해도 지저분한 게임이 될 것이다.
계속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