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 전체 딜
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 전체 딜
AGE OF REFORGING:T

Age of Reforging:The Freelands

한국어 미지원
₩22,40032,000
-30%●리뷰 70%

구매

상점별 현재 가격 · 가장 싼 순
2개 상점
2026.07.25 02:22 KST 기준
  • GreenManGamingSteam 키
    -30%
    ₩32,000₩22,400
  • Steam
    ₩32,000
    최저 ₩18,900

리뷰

소스별 긍정 / 부정 비율
  • 87% 긍정13% 부정
    Metascore31 리뷰
  • 78% 긍정22% 부정
    Metacritic User Score1,399 리뷰

가격 히스토리

최근 2년
역대 최저
₩18,900

현재 -30% 할인 중 — 역대 최저보다 높습니다.

최근 20개월 동안 17번 할인 · 평균 할인폭 25% · 역대 최저가 ₩18,900 (2025년 1월)

  • 전 상점 최저가
  • Steam 공식 세일
  • Steam
  • GreenManGaming

한국어 유저 리뷰

복합적 · 한국어 리뷰 57개
61% 긍정 · 39% 부정
추천
유용함
57
기록 시점 플레이 · 159시간2025.07.27 작성

게임은 재밌어 보이는데 한글이 엉망입니다. 근데 다행히도 유니티 기반 게임이라 AutoTranslator 를 이용해서 한글을 수정할수 있었습니다. 개인 목적으로 틈틈히 수정한 것이고 내 맘데로 수정이니 너무 뭐라 하지 말기 바랍니다. 그리고 대부분 눈에 보이는건만 수정을 할수 있으니 게임 진행 여부에 따라 수정률은 달라집니다. 아직 맵 절반도 다 못 밝힌것 같긴한데 노력 중이니 사용 하실분은 사용해 보세요... https://blog.naver.com/dragona1977/223948375647

추천
유용함
10
기록 시점 플레이 · 5.3시간2025.05.07 작성

좀 참고 해보면 재밌음 초반에 돈 벌기 ㅈㄴ 빡셀텐데 마을 근처 산적이랑 싸우는 아군 전사들 보일텐데 거기 한숟가락 얹으면 템 루팅 가능 그걸로 장비 맞추거나 팔아서 돈벌고 돈좀 생기면 선술집 가서 아무 ㅈ밥련들 사서 끌고다니면서 맷돼지나 늑대왕 패서 레벌업 하셈. 그리고 마차 타고 말 편자 마을인가 거기 갈수있는데 10실버 주고 출발 ㄱㄱ 근데 밤에 가면 위험하니 새벽 동틀녘쯤에 출발해야함. 쨋든 도착하면 시장 부근에 ㅈ나게 큰 용병길드 있는데 1층 접수원에게 말걸면 입단 테스트로 고블린 무리잡으라함. 그거 잡고오면 c급 용병으로 이제야 그럴싸한 시작 가능 난 일단 여기까지 해씀 도움됬길바래~

추천
유용함
7
기록 시점 플레이 · 31.0시간2025.09.17 작성

블랙쏜 검투장 사장님 말고 프리랜드에서 동전으로 환각 보는 용병 리더가 되는 게임 블랙쏜을 재밌게 했다면 이건 재밌음 게임이 좀 할건 많은데 허술함, 뭔가 할게 용병질 말고도 집도 살 수 있고 (아직 안사봄),노예잡아서 팔거나 내편으로 만들고,사냥,장비 제작,요리,연금술,캐러밴 마차 개조,육성,동료 육성 던전 탐험,퀘스트 중 선택지에 따른 동료 모집,아이템이 달라짐 스타팅 배경도 여러가지라 컨셉 잡고 하면 재밌음 블랙쏜 때 쓰던 내장 번역기 그대로 쓰고 있는데 성능이 진짜 토악질 나지만 타국에서 이민 온 외노자 컨셉으로 하면 볼만 함. 가끔 잘 못 읽고 선택지 잘 못 해가지고 NPC 다 죽어도 "ㅆ..싸장니미 다 주기라고 한거 아니엿슴미까?" 하면서 넘어가면 됌. 어차피 어떻게 하든 진행은 됌 (메인 뺴고) 착한 선택지는 보상이 허무하고 나쁜 선택지는 보상이 더 좋은 느낌 예를 들어 퀘스트 깨고 돈 없어서 이것 밖에 못 준다고 밑밥 까는 NPC 있는데 돈 안받겠다고 선택하면 뭐 호감작 이런거 있으면 좀 선택할맛 나는데 그냥 예,감사합니다 하고 끝남 근데 돈 달라고 징징 거려서 돈 뜯어내면 주머니에 돈이라도 들어옴 그리고 내가 정가 주고 사니까 할인하네 스토리 진행 지장 있을 정도로 심한 버그 해결법 1.등자마을 스킬책 거래창 계속 뜨고 마을에 똑같은 NPC가 2마리씩 생기고 등자마을에 NPC 들이 제 위치에 없고 용병소에 뭉쳐있음 (빠르게 해결 필요,아니면 진행이 막막해짐) 해결법 : 등자마을 (브레아 마을에서 12시 방향) 도착하자마자 바로 마을 중앙 12시 방향에 용병소로 달려서 들어가면 카운터에 이름 없는 NPC가 있음 바로 달려갔으면 NPC 들이 3명정도 뭉쳐있을 거임 (직업 책 6개 파는데 구매 하고 죽여도 되고 어차피 나중에 다 모음) 강제 어택으로 킬 하면 버그 해결됌 (범죄 안달림) 2. 동전 스토리 진행 안되는 개가튼 버그 해결법 : 용병 가입 하고 나면 가롤드가 난민 구하는거 도와달라고 하는데 난민리더 만나면 (여자,제사장 비슷한 옷 입은) 바로 대화해서 동전에 대해 반드시 물어봐야함, 안물어 보면 차후 퀘스트 진행 안됌 (나중에 난민 구하고 말 걸면 말 안걸어짐 그래서 세이브 파일 하나 날림) 플레이 하면서 스킬 책 얻는 법 공유 함 기본 6클래스 책 : 각 마을 시장에 책 파는 상인이 팜 (시장에 돌면 책장 앞에 서 있는 상인) 아니면 등자마을 버그 해결 하기전에 6책 다 사 도 됌 마법책 : 브레아 에서 3시 방향으로 가면 스네이크산맥 꼭대기에 마탑 6층에 가입하면 마나 흐르게 해주고 책은 브레아 어둠마법사 상점에서도 팔고 마탑에서도 팜 정령책 : 등자마을 12시 방향에 여자 연금술사 있음, 버려진 농장에 조수 찾아오면 줌 (디버프 거는 마법 책 이름이 정령책) 음유시인책 : 등자마을 동쪽에 바드 대학 있는데 퀘스트 깨면 책 줌 로닌책 : 빅마켓 (큰시장) 도시 에서 7시 방향에 낭인캠프에 방문해서 퀘스트 클리어 시 지급 강령술책 : 5시 방향 외로운 별의 도시 땅에서 남동쪽으로 가면 잃어버린늪 에서 12시 방향에 네크로맨서가 있음 관련 퀘스트 깨면 줌 참고로 죽여도,소매치기 해도 안나옴 수도사책: 5시 방향 외로운 별의 도시 (론스타) 에서 더 5시 방향으로 가면 이즈르의 사원 있음, 관련 퀘스트 달성 시 지급 양관검술,창술 : 외로운 별의 도시 에서 들어가자마자 좌측에 술집에 중국인 3인방이랑 대화 후 퀘스트 클리어시 지급 (블랙쏜이랑 내용 비슷하던데 조금 각색해서 복붙 한거 같음)

추천
유용함
4
기록 시점 플레이 · 23.3시간2025.05.17 작성

블랙쏜 아레나 때문에 이게임 구매했지만 여전히 다듬지 않은 바위 같은 느낌 재미는 있어요 초반에 난이도 극악임 돈이 후달려요 일단 지도 <등자마을위치> 12시 방향으로 간다고 생각하고 진행하시면 되구요 아무마을에서 <수레> 실버10원 내고 1. 등자마을로 간다 ( 밤 10시에 출발할 것) 2. 등자마을중앙 제일 큰 건물안 오른쪽 NPC이름 <처녀>에게 용병가입 신청한 후 테스트로 고블린 잡으러 감 여기서 시작하면 좋을 듯요 개인적인 <팁> 안보시는걸 추천 1. 네크로맨서 1마리 동료로 2마리면 게임 벨런스붕괴 2. 본캐아무거나 - 탱(한손방패) - 활(석궁x) - 네크로맨서(활) 추천 3. K-학교-스킬배우는걸 모를텐데 등자마을 용병가입건물 <레벨6 용병 길드 접수원>이 팜 4. 용병 등급 업그레이드는 2층 <그림>한테 가서 퀘스트 받고 완료해야 함 번역을 1세대 번역기로 돌린 느낌 트리거 짜서 자동전투 하는게 꿀잼일 거 같은데 이 컨텐츠가 번역 때문에 막힙니다

추천
유용함
4
기록 시점 플레이 · 12.8시간2026.01.05 작성

평점 : ★★★☆☆ 요약 : 치명적인 단점,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단점> 1. 자동 AI 번역의 퀄리티 : 추후 서술 할 단점에 비하면 이 정도는 ? 할 정도의 단점. 더듬거리는 실력의 영문 버전으로 하는 게 차라리 게임 진행에는 막힘이 없다. 오번역이나 이해가 안되는 번역, 한 사람의 이름에 두 가지 번역 등 문제가 많다. 하지만 플레이 하다보면 익숙해지니 이정도는 뭐... 2. 산재되어 있는 많은 버그 : 계단에서 적을 죽이면 바닥으로 시체가 슝~, 특정 조건에서 대화하지 않으면 메인 퀘스트 진행이 안된다거나, 세세하게 기억은 안나지만 정말 잡다한 버그들이 많다. 난 사실 이 단점만 수정되어도 별점을 5점 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3. 인게임 밸런스 : 장비 등급이 흰-초-파-보-노와 티어 1~4(현재까지 본 바)가 있는데, 같은 무기에서 컬러 등급은 베이스 수치는 변하지 않으나 옵션만 붙는 수준이고, 중요한건 티어 1~4의 차이를 모르겠다는 거임. 오히려 티어 1이 티어 3~4급이 되는데 의도한건지는 모르겠으나 나름 장비 파밍과 제작이 주요 요소인데 차이가 잘 느껴지지 않음. 또한, 캐릭터 스탯에서 체력 회복 수치가 7 언저리가 되나 실제 회복량은 매우 더딘 부분도 있고. <장점>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게임이 마음에 든다. 먼저 이 게임은 워테일즈(혹은 배너로드)의 필드 모험 + 전투는 RTS로 4명의 캐릭터를 컨트롤 해야 한다. 필드에서 적과 조우하면 전투로 들어가고, 필드에 있는 자원들을 줍줍하여 아이템을 제작하고 캐릭터의 밥과 잠을 챙겨야 한다. 그리고 엄청 높은 자유도를 채택했는데, 퀘스트 선택지에 따른 결과들과 그냥 중세 시대에 떨어트려놓고 알아서 해라 라는 식이었는데 위 언급한 모든것이 마음에 들었다. <구매를 고민하는 사람에게> 정가 32000원을 '현재 시점' 에서 산다면 정당한 지불이 아닐 수도 있다. 이 게임을 어느 정도 이해하고 궤도에 오르기 위해서는 최소 서너 시간은 박고 태초마을도 자주 갈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 게임을 구매하기 위해 리뷰를 보고있다면 '장기 투자'의 목적에서 접근하는 것이 옳다. <시작하는 사람을 위한 팁> 다른 리뷰에서도 많은 팁들이 나에게 도움이 되었고, 나 역시 팁을 남기려고 한다. 본인이 정말 하드코어 유저가 아니라면 스타팅에서 '이지 모드'는 필수로 권한다. 용병 임금이 50%로 절약되고 음식류 부패가 삭제되므로 꼭 가져가야 할 조건이다. 전투는 4인 vs 적 으로 진행되는데, 주인공으로 원거리(석궁), 양손검, 방패+둔기 등 다양한 조합을 해보았다. 가장 페이스가 좋은 건 방패를 주인공이 들고 나머지 용병 3자리로 딜러를 채우는 것. 마법사가 관심이 있다면 법사는 용병으로 뽑을 수 없으니(노예->용병 영입 가능) 주인공으로 들고 가야 한다. 스타팅 용병인 '마르티나' 양손검 딜러인데 메인퀘 중 이탈 후 다시 돌아오고, 추후 완전 영입도 가능하다. 스펙이 좋으니 데리고 다니는 걸 추천한다. 전투 난이도는 쉽지 않다. 초반은 같은 머릿수여도 힘들어서 원거리로 유인해서 다굴 치는게 가장 쉽긴 하다. G를 누르면 따라오기/서있기 설정이 있으니 이를 몇 번 시행착오 하다보면 전투 메커니즘이 이해될 것 이다. 월드 필드에서는 적들은 100% 선공으로 전투를 걸어오기 때문에 '인벤 무게' 관리를 하지 못하면 반드시 따라잡혀서 전투가 걸린다. 인벤은 캐릭터 4개별로 적용되고 무게도 따로 적용된다. 또한, F1 ~ F4가 캐릭터 선택 단축키 인데, 무게를 한쪽에 몰고 가벼운 캐릭으로 필드를 다녀도 된다. 전투에서 캐릭터가 죽는 경우는 생각보다 드물다. 누울 때 마다 골절과 같은 장기 손상이 발생하는데, 3~4번 연속으로 누워야 완전 사망에 이른다. 장기 손상은 초반에 마을/도시 의사에게 5실버를 내고 치료 받아야 한다. 초반엔 상당히 큰 돈이다. 1골드 50실버(1.5골드)가 모인다면 캐러밴을 산다. 이동식 창고가 되고 추가금을 내고 요리,연금,대장,의료 등 추가 툴을 설치 할 수 있다. 의료 툴을 설치하면 수술 도구(마을 정가 1실버)로 성공 확률 70%의 수술이 진행 가능하다. 천갑, 경갑, 중갑 별로 무게가 다르고 '인벤 무게'와 다른 '신체 무게'가 적용되는데 초과 시 디버프가 발생하므로 중갑 캐릭터는 유의해야 한다. 경험치는 주로 '스탯', '주 스킬', '부 스킬' 3개에 사용되는데, 스탯을 찍을 때에는 모자란 경험치 만큼 소모되고 스킬을 찍을 때에는 특정 경험치 량이 소모되면서 스킬이 찍힌다. '주 스킬'은 무기 계열을 의미한다. 방패나 검, 단검, 원거리 등이고 '부 스킬'은 지휘관, 수호자, 저격술, 도둑 등 '주 스킬'과 시너지 나는 직업 느낌이다. '부 스킬'은 마을의 서적 상인이 팔고 사서 읽으면 배울 수 있다. 세부적인 것들은 직접 박아가며 깨우치길 바란다. 중세 용병의 처참한 삶을 느낄 수 있다. <게임 개발자에게> 게임 개발을 해보지 않았지만, 게임을 좋아하는 한 사람으로 많은 얼리억세스와 개발중인 게임들을 해봤고 그 과정에서 정식 출시까지 이르지 못한 지친 개발자들도 많이 보았다. 하지만, 이 게임을 경험하고 느낀 바로는 정말 재미있는 게임이라는 것이고 많은 핫픽스가 필요하겠지만 끝까지 완주했으면 하는 바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