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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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시점 플레이 · 1.5시간2026.08.06 작성
요즘 너무 친절한 게임만 했나? 세이브 포인트 저장 시점부터 얻은 재화, 아이템은 죽었을 경우 날아간다. 요즘 메트로배니아 게임에는 다 있는 지도 마커도 없고. 장점 2.5D 도트의 유려한 아트 단점 일단 메트로베니아로서 재미가 떨어진다. 구석구석 탐험해서 얻는 것이란 고작 체력 포션 혹은 체력 포션을 살 수 있는 재화 정도다. 사이드 스토리가 적혀있는 고양이 조각상 수집물도 있긴 했지만, 그런 것을 신경쓰지 않는다면 메트로베니아로서 탐험의 재미는 매우 떨어진다. 몬스터 잡아서 재화 얻어 봤자 살 수 있는 것이라고는 체력 포션. 혹은 최대 체력 증가 정도 전투도 너무 투박하고 답답한 조작감이라 별로였다. 그러다보니 몬스터는 그냥 지나가는 길을 방해하는 짜증나는 요소로 느껴질 뿐이었다. 의도한 것인지 진짜 그런 맵 구성도 보인다. 참고로 필자는 삽질 기사도 재미가 없었다. 불합리한 죽음과 답답한 조작감의 전투 게임이 취향에 맞지 않는 것이므로 취향만 맞다면 시도 해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