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제 현생을 살러 잠시 게임을 쉬어야 할 것 같아. 내 마지막을 너희랑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 엑시, 쉽셋. 너흰 최고의 파트너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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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쳇 앤 크랭크의 향수를 느낄 수 있는 게임, 연출과 스토리가 조금 유치하긴 하지만 위에 리뷰에서 너무 쉽다고 했는데 설정에서 난이도 바꾸면 그런 생각 안들 것 같다. 플탐은 6~10시간, 도전과제 올클하려고 2회차 밀었다. 나름 잘 만든 게임 총평 7/10
할인해서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연출이 좋아서 놀랐네요 라쳇 클랭크 좋아하시면 가볍게 즐기기 추천합니다
편하게 즐길 수 있고 게임에 크게 불편한 점은 없었음 하지만 개인적으로 스토리랑 말투 등이 유치하게 느껴져서 원가에 구매하는 건 비추천
TPS 플랫포머, 아킴봇입니다. 3인칭 슈터(TPS)가 기본에 플랫포머 컨셉을 얹은 게임입니다. 10시간 정도의 플레이 타임을 가지는, 아주 약간은 캐주얼한 게임입니다. 체크포인트가 상당히 관대하게 분포되어 있기 때문에 죽었을 때의 패널티도 매우 적습니다. 전반적으로 꽤 유쾌한 분위기에서 진행되는 스토리도 즐길만 하고, 무엇보다 엄청나게 다양한 미니 게임들이 있는데 이게 또 나쁘지 않습니다. 문제라면 스테이지가 지나도 별로 달라지지 않는 전투 경험과 얕은 깊이의 플랫포머. 뭔가를 제대로 즐기고 싶은 분들은 큰 재미를 못 느끼실 것 같네요. 굉장한 게임은 아니지만, 저는 꽤 잘 즐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