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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시점 플레이 · 42.5시간2020.01.13 작성
재밌습니다. 처음 부분 좀 루즈했는데 반전 이후로 쭉 달리게 되던..

Loyalty carries a price and no one knows this more than agent Michael Thorton. A talented young agent cast out by his government, Thorton is the only one with the information needed to stop an impending international catastrophe.
재밌습니다. 처음 부분 좀 루즈했는데 반전 이후로 쭉 달리게 되던..
아... 이게...... 잠입이 좀 주가 되어야 할텐데.... 발각이 어떤때는 쉽게 되고 어떤때는 어이없을만큼 안걸리고... 웃기는건 걸리든 안걸리든 걸려서 빨리 처리하든 경보가 울리든 크게 차이없다 그냥 닥썰하고 다니면 됨. 게임은 의외로 재밌음... 액션이 좀 어설퍼서 그렇지..
다양한 분기와 전개의 첩보 액션 게임.
암살을 가장한 TPS게임
옵시디언에서 제작한 TPS 게임. 옵시디언 게임의 특징은 장르가 무엇이던 간에 닥치고 롤플레잉 게임으로 만든다는 것이다. (이런 롤플레잉만 아는 바보~!) 이 게임도 분명 슈터 부분이 좋아야 할텐데, 어째서인지 배경 설정과 이야기 전개만 뛰어나다. 슈터 부분은 이상하게 잠입도 껴 있고 묘하게 조작도 불편하고 해서 솔직히 즐기기에 괴롭다……. 숨겨진 롤플레잉 게임 수작을 찾고 있다면 한번 해볼 만한 게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