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기대하던 맵 dlc가 새로 출시되었다 퍼시픽 노스웨스트 꾸러미로 저렴하게 구입했다 으 빨리 로딩이 끝나라 하고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맵을 딱 봤을때는 뭥미 맵 볼륨이 왜캐 작음? 할 정도로 실망이였다 내가 너무 기대를 한걸까? so sad 유타맵을 했을때도 볼륨이 적다고 생각했는데 요번에는 더 작은거 같다 ats의 형인 ets2는 정말 대단한 트럭시뮬레이션임은 틀림이 없다 거의 필수모드라고 할수있는 promod 와 rusmap 모드를 쓰면 서유럽에서 중부유럽 발트지역 러시아에서 머나먼 터키까지 정말 말그대로 초장거리 운행을 할수가 있다 그리고 곧 이베리아 dlc 출시를 앞두고 있다 ats도 그렇게 할수있지 않을까? 미국 전역과 캐나다 멕시코.. 더 나아가 열정의 남미 대륙까지 구현한다면 얼마나 재미있을까? 허나 ats는 ets2에 비해서 좀 홀대받는 느낌이 든다 나온지 꽤 된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미국 전역은 커녕.. 아직까지 서부까지밖에 구현하지 못했다 이 속도라면 캐나다.. 멕시코를 떠나서 미대륙이라도 전부 다 구현할수있을까? 콜로라도 dlc도 곧 출시를 앞두고 있으니 아마 개발진도 이 점을 의식하고 있는거 같아 ets2 만큼 ats를 좋아하는 유저로서는 아주 반갑다 그러나 급한마음에 너무 날림으로 내게되는건 아닐까 걱정이 된다 물론 ets2도 개발할게 많을것이다 새 트럭도 내야할거고.. 이베리아 다음에는 글쎄.. 북아프리카나 터키 아니면 우크라이나? 두게임 병행해서 개발해야 하기에 아마 scs 입장에서도 벅차지않을까 싶기도 하다 그저 나의 괜한 기우였으면 한다 아이다호는 로키산맥이 맵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기에 거의 산악지형이다 (구글지도를 보고 공부좀 했다) 그래서 그런지 ats 구현된 여타 주들보다 고속도로보다 국도가 많다 국도도 참 좁고... 정말 고지대를 올라간다는 느낌이 난다 그래서 그런지.. 마을들도 참 작고.. 산골깡촌느낌이 난다 도로가 좁고 구불구불한 길이 많아서 2단짜리 길쭉한 트레일러를 몰다가 고생좀 했다 짐을 싣고 내리는곳들도 진입로가 좁아서 큰 미국트럭으로는 운전이 좀 힘들었다 여러모로 까다롭다 ㅋㅋ 그러나 산악풍경은 정말로 장관이였지만.. 주행할 도로가 몇개 안된다는건 아쉬운점이었다 기대에 비해서 아쉽지만.. 나름 합격점은 주고싶다 앞으로 ats에 대해서 더 반가운 소식이 자주 들려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