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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시점 플레이 · 7.1시간2022.07.10 작성
네오지오로 발매된 안드로 듀노스의 30주년 기념작이지만 사실상 인피노스 가이덴의 후속작이나 다름없는 작품. BGM과 연출면(특히 최종보스전)에서는 인피노스 가이덴에 비해 아쉬운 구석이 있습니다만, 그래도 전작을 잘 해석해낸 작품으로서 고평가를 드립니다. 특히 6 스테이지의 보스러시때 전작 보스와 중보스가 출현하면서 전작의 보스전 브금이 어레인지한것을 틀었을때 나도모르게 감동이 나왔네요. 그러나 키보드 유저를 배려하지않고 게임 패드로만 설명해놔서 키보드로 조작할때 좀 불편했습니다. 특히 일시정지하고 리셋할때가 제일 애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