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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함
5
기록 시점 플레이 · 16.2시간2025.09.13 작성
양키들을 위한 디스토피아 롤플레잉 시뮬레이터. 인트로 영상의 조잡한 그래픽과 투박한 캐릭터 디자인만 보고 저평가 해선 안될것같음 수십 명이 동시에, 다양한 기믹과 이벤트가 있는 맵 안에서 실시간으로 다양한 상호작용을 할 수 있는데, 그래픽이 좀 아쉬워도, 이 정도의 깊이 있는 롤플레잉 경험 앞에서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았음. 노동자가 되어 하루종일 세탁기를 돌리다가 총에 맞아 죽거나, 지하에서 총기나 마약등을 사용하는 비열한 범죄자가 될 수도 있고, 지상으로 기어나오는 범죄자들을 사살하는 경찰이 될 수도 있고, 토사물을 내뿜는 괴물이 되어 도시에 혼란과 부패를 퍼트릴수도 있음. 강렬한 롤플레잉 경험을 원하면 추천함 단점) 아시아 서버가 없다. 괜찮은 하이팝서버도 핑이 150~200 수준 (대한민국,kt 사용중) 양키들이 자러가는 시간대가 되면 사람이 없어 재미가 없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