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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O: MUTATIONEM

ANNO: Mutationem

한국어 미지원
₩14,30026,000
-45%●리뷰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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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reenManGamingSteam 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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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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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crosoft St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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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소스별 긍정 / 부정 비율
  • 87% 긍정13% 부정
    Metascore31 리뷰
  • 78% 긍정22% 부정
    Metacritic User Score1,399 리뷰

가격 히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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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유저 리뷰

대체로 긍정적 · 한국어 리뷰 212개
73% 긍정 · 27% 부정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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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기록 시점 플레이 · 24.9시간2025.02.12 작성

장점 매력적인 캐릭터 플로렌스 화려한 네온사인과 대비되는 픽셀캐릭터 단순하고 쾌적한 액션 단점 난해한 스토리 텍스트가 많은데 기밀문서 컨셉을 잡아 수정한 블. 랭크 처리한 부분때문에 눈에 안들어옴. 그냥 한두 연출에서만 활용했어야했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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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기록 시점 플레이 · 10.9시간2022.09.26 작성

이해가 불가능한 스토리 전제 및 급전개 + 뇌절치는 스토리 토트 그래픽이 이쁘긴 하지만 정가 주고 사기에는 돈이 조금 아까움 만약 사게되면 세일할때 사면 이득인 게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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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기록 시점 플레이 · 16.1시간2022.10.26 작성

나와 있는 문서를 최대한 다 읽으면서 플레이 했을 때, 엔딩까지 16시간 정도 소요되었네요. 게임은 전체적으로 재밌었습니다. 사이버펑크와 도트, 예쁜 여캐들과 나름 타격감 있는 전투까지 전부 재미있게 했어요. 간단하게 좋았던것과 싫었던 것을 서술해 보겠습니다. - 좋았던 것 - 1. 두말 할 필요 없는 사이버펑크 갬-성 어 정말 사펑갬성 한가득이에요 너무 좋았어요. 수상할정도로 많은 네온사인과 고도로 발전된 도시들, 하지만 도시에 치이는 거지들과 수많은 쓰레기, 어째선지 모르겠는 일본어와 중국어의 수많은 간판들. 조금 아쉬운건 이 사이버펑크 갬성이 초반 3개 마을 정도에만 유지된다는 겁니다. 2. 머리를 쓸필요 없는 길찾기, 직관적인 길찾기, 헤멜필요가 없따! 말그대로 그렇습니다. 회사일을 끝내고 집에와서 게임을 키면 그놈의 '길찾기' 때문에 피곤해서 다시 껐던 게임이 수두룩합니다. 근데이건? 그냥 직선로드입니다. 간단히 말하면 단조롭지만, 지형 곳곳에 숨겨져있는 파밍템이나 문서(스토리)오브젝트 등등이 깔려있어서 탐험하면서 다니니까 크게 단조롭게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3. 나름(?)의 해피엔딩과 새드엔딩.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는 어째 베드엔딩이 더 해피엔딩같네요. 여러개의 엔딩을 보기 쉽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4. 찰지는 타격감과 콤보연계 타격감 좋았어요. 공중에 띄우고 총쏘고 콤보넣고~ 살짝 겟엠프드 같기도 하고 킹오파 같기도 하고. 일단 띄우고 때려!! 5. 백합(동성애)스토리 아 이건 호불호좀 있겠네요. 동성애 특히 백합쪽 좋아하는 사람에겐 장점입니다. 반대로 단점이 될 수도 있겠죠? 6. 찰지는 성우들 게임하면서 느낀점은 아야네의 목소리를 듣기위해 게임하는건가 싶을정도로 아야네가 귀엽습니다. 살짝 퍽퍽한 고구마 같은 앤 플로레스의 고독한 목소리도 좋긴하지만, 색감이 가득찬 아야네 목소리..귀여워요! 게임을 하면서 두 여자캐릭터의 캐미와 목소리를 들으면서 플레이가 가능했단 점에서 백합의 순기능이...? 앤 플로레스(주인공)의 애인이 남친이었다면.. 난 남잔데 남캐랑 연애하는 기분으로 겜했을거 아니야... 7. 무척 쉬운 퍼즐!! 퍼즐이 있긴한데 2개정도? 만 나와요. 솔직히 약간의 눈썰미와 규칙성만 발견할줄 알면 다 클리어 가능할 정도로 쉬워요! (아래 퍼즐 팁을 적어놓겠습니다) 아래는 다소 아쉬웠던 점입니다. 1. 말할것도 없습니다. 번역상태 개같아요. 정말 별로에요. 스토리가 극후반부까지 애매모호하고 알송달송하기때문에 모든 문서들을 다 흡수하면서 이동해야하는데 번역이 개판이라 이해도가 현저히 떨어집니다. 아예 마지막스토리쯤에는 번역뿐만 아니라 오타도 나와요! 라이언(남동생)이 자꾸 나( 앤 플로렌스- 여자) 한테 언니라고 부르는 이유는 대체 뭐죠? 넌 남자니까 누나라고 해야지! 2. 다양하지 않은 무기종류 음. 뭐 무기종류는 그렇게 다양하지 않아요. 광선검, 듀얼블레이드, 대검이 근접 무기고, 원거리는 그냥저냥 권총정도 입니다.. 미사일런쳐와 뭐 몇개 있긴한데 잘 안쓰더이다. 3. 크게 의미 없는 무기개조 무기에 칩을 장착하므로써 개조할수 있습니다. 근데...사실 칩 크게 의미 없는거 같아요. 아니 의미가 있긴한데, 이 게임 생각보다 전투비중이 크지 않거든요. 노개조 무기로도 애들이 픽픽 쓰러져요. 보스포함해서! 전투씬이 많긴하지만 애들이 금방 죽기때문에 금방금방 전투상황이 종료됩니다. 4. 아쉬운 4방향 이동. 동서남북 이동가능한 2.5D긴 한데, 시점전환이 수동으론 불가능하고 자동 전환입니다. 그래서 다른 평가에도 적혀있긴 한데, 좌우 이동은 크게 상관없지만 특히 아래쪽 이동할때 시점전환이 안되서 시야가 무!!!척!!답답합니다. 5. 크게 쓸 곳 없는 화폐. 나중에 돈이 쌓이는데 쓸때가 없네요. 뭐 자유도가 높았다면 아파트라도 사고 그래봤을텐데... 6. 아쉬운 자유도. 다른 평가에도 쓰여 있지만 자유도가 많이 아쉽네요. 직진성 게임이라 직직외에 크게 자유도가 없습니다. 7. !!!!!SCP 모르면 이해가 상당히 난해한 스토리!!!!!!!! SCP 요즘 유명하죠.. 모르는사람이 거의 없을정도로요. 근데 생각보다 SCP를 모르는 사람도 많답니다. 심지어 이 게임의 SCP침투력은 천천히 침투하는게 아니라 'SCP 침투력 무엇?' 이라고 할 정도로 한순간에 침투해버려요. 한마디로 급발진을 씨게 겁니다. 덕분에 SCP 모르는 사람은 정----말 이게 뭔게임인지 난잡한 스토리가 되버려요. 결국 이렇게 될 겁니다. '네가 뭔소리하는진 모르겠고 동생이나 빨리 어딧는지 알려줘.' - 총 평 - 결과적으로 전 만족했습니다. SCP를 맛보기정도로 알고있던 덕도 있고, 엔딩 자체에서 난해한 스토리를 다 풀어주기 때문에 스토리의 답답함도 다 해소 되었거든요. 뭐 딱 값어치 하는 정도의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래는 퍼즐 팁입니다. 첫번째 퍼즐 : 엔이 살고있는 집에서 살인사건 조사할 때. - 살인사건이 발생한 방을 잘 엿보세요. 앨범이 여러개 보일겁니다. 앨범이 의미하는건 숫자입니다. 앨범의 갯수가 가리키는 층으로 이동해보세요. - 엘리베이터가 뜬금 없이, 층수에 1층,2층,4층 이런걸 표시하는게 아니라, YES 또는 NO를 표시합니다. 어째서 YES나 NO를 표시하는 걸까요? 정말 뜬금없네요. 아마 YES가 가리키는건 올바른 순서로 가고있음을 의미하는 게 아닐까요? 두번째 퍼즐 : 아이돌을 찾아서!! - 도시의 유명한 아이돌 오케이짱을 찾으라네요. 힌트는 아무것도 주지 않습니다. 정말로요 도대체 뭐가 힌트일까요? - 이번에도 역시 방안을 엿보면서 힌트를 찾을 수 있습니다. - OK짱이 있는 건물1층에서 방을 엿보다 보면 OK짱의 콘서트 포스터가 있을겁니다. 포스터에는 영어로 '아임 웨이팅 포 유'(맞나 기억이 잘...) 라고 적혀있습니다. 의미심장하네요. 저를 기다린데요! 저를 기다린다는 문구 아래에 보면 일본어같은 무언가 적혀있습니다. 하지만 그건 일본어가 아니에요! 암호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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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기록 시점 플레이 · 14.4시간2022.09.10 작성

갓-도트 겜 입니다. 도트 갓-겜은 아닙니다. 플레이타임은 업적 다 깨는데 14시간 걸렸으니까 실제 메인 스토리만 달리면 10시간 조금 넘지 않을까 싶은데 플레이 타임 대비 캐릭터의 전투기술이나 무기의 종류, 맵, 적의 종류 등이 풍부합니다. 액션게임의 기본을 갖춘 게임입니다. 앞서 언급했 듯 비주얼은 압도적입니다. 도트 맛집입니다. 도트 맛집. 도트 그래픽 좋아하시면 돌아다니는 내내 눈깔이가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사실 3D에 도트를 씌워놓은 거긴 한데 클래식 도트게임은 갈려나가야할 사람들이 이미 다 갈려나가서 죽어 상당히 사장되었으니 이정도면 선녀입니다. 하나 딱 아쉬운게 스토리인데 액션게임에서 산으로 보내버린 막장 스토리는 왕왕 있는 경우라 이걸 단점으로 집는게 맞는가 싶었으나 스토리를 제대로 만들어 보겠다는 의도가 분명히 있었다고 생각돼 아쉽다고 생각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게임의 스토리는 SCP재단을 모티브로 잡은 환상 위원회와 엮이며 진행되는데 모티브가 모티브다 보니 개임 초중반 정체를 알 수 없는 초자연적 존재들이 게임에 대한 호기심과 몰입하는 것을 돕습니다. 다만 스토리가 클라이맥스에 다다를수록 이 환상 위원회의 비중이 점점 높아지게 되는데 사실 위원회 자체의 비중이 높아지는 것에는 큰 문제가 없는 것 같습니다만 위원회 소속 인물들의 서사를 플레이어에게 빈약하게 설명해주다 보니 '얘는 뭐고 뭐하는 놈인데'라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스토리 핵심인물에 아무도 모르는 설정과 기능을 잔뜩 집어넣어 놓고 플레이어에게는 '이거 함 무봐라, 맛 있재?'라고 주둥이에 꾸역꾸역 쳐넣는 느낌인데 왜 얘네만 그러나 했는데 아니나다를까 모티브를 따온 SCP재단에서의 인물들에게서 설정을 따왔다는 듯 합니다. 오마쥬를 알아챘을 때의 감동을 모르는 바는 아니나 그래도 '전작을 안해봐도 재미있지만 전작을 해봤으면 더 재미있어요' 정도로 상황설명 정도는 해 줘야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메인 스토리 자체가 영문도 모르게 돌아간다는 말은 아닙니다. 스토리는 충분히 재미있으며 흥미롭고 작 중 인물들의 행동이 이해가 되지 않는 바는 아니나 중간중간 쟤는 뭐하는 놈인데 저렇게나 열심이냐 싶은 애들이 튀어나와 잘 나가던 흐름에 돌덩이 한두개 던질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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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기록 시점 플레이 · 16.6시간2025.08.22 작성

도전과제 100% 도트랑 캐릭터가 맛있다. 나머지는 맛이 읍따... 할만하냐 아니냐면 할인할때 사면 할만합니다. 의상 이쁜걸로 입어도 전투시 강제로 전투복으로 갈아입는데, 전투 끝나도 전투복 상태라서 다시 갈아입어 줘야합니다. 자동으로 입던걸로 안바뀝니다. 번역이 엉성한데 못읽을 정도는 아닙니다. 스토리, 세계관 기대하지 마세요. 이도저도 아닌 느낌입니다. 옥수수대가리상인 얘네는 뭔데 위험한 데도 잘 따라다니나 했는데 그럴만했다는것만 기억나네요. 상자 열거나 컷신 시작할때 저는 멈추는데 적들은 절 때립니다. 위험한 수준은 아니고 살짝 기분나쁜 수준. 도전과제 핑퐁: 모든 복고양이 수집이라 되어있는데 잘못 적힌거고 핑퐁 미니게임 11점으로 이기면 됩니다. 내 막대는 느리고 상대 막대는 가속써가면서 움직이여서 그냥 하면 답답해 뒈질 것 같으니까 필승자리 쓰세요. 시작할때 막대기 점수판 옆에 주차 -> 공이 막대 윗쪽 모서리근처에 맞게 세팅(이러면 막대 끝이 점수판 보다 약간 위로 삐져나옴) -> 점수 먹는거 확인하면 움직이지 말고 11점 먹기. 저는 어쩌다 알아냈지만 유튜브에 영어로 검색해보면 영상도 있더라고요. 잘 모르겠으면 보고 하시면 됩니다. 물처럼고요한마음: 서점 10번가기라 되어있는데 서점 안에 기도하는데서 10번 기도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