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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THER BRICK IN T

Another Brick in the Mall

⭐역대 최저
한국어 미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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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리뷰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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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31 18:20 KST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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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소스별 긍정 / 부정 비율
  • 87% 긍정13% 부정
    Metascore31 리뷰
  • 78% 긍정22% 부정
    Metacritic User Score1,399 리뷰

가격 히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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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21개월 동안 11번 할인 · 평균 할인폭 62% · 역대 최저가 ₩4,500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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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유저 리뷰

긍정적 · 한국어 리뷰 31개
90% 긍정 · 10% 부정
추천
유용함
20
기록 시점 플레이 · 0.3시간2016.11.08 작성

그냥 상가를 만들고 점점 확장해서 영화관도 만들고 주차장도 넓게만들고 배치를 자알하면 되는게임이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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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기록 시점 플레이 · 6.1시간2018.01.25 작성

대규모 사업체 사장님이 될 수 있는 좋은 잠재성이 보이는 게임입니다. 유통 패스트푸드 영화관 볼링장 사업들을 할 수 있고 계속 새로운 게 업데이트됩니다. 장점 - 근무자 채용 후 직무 설정하고 근무 교대 시간 맞추고 24시간 근무할지 야간에 쉴지 정하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 유통, 볼링, 햄버거, 오락실, 영화관의 다채로운 업무를 진행할 수 있고 쪽박이나 대박을 차며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 쪼그만 가게서 월급이랑 원가 빼고 차익 남겨 조금씩 가게를 성장시키는 재미를 잘 잡았습니다. 단점 - 캐릭터들이 아무리 양키센스라도 그렇지 지나치게 못생겨서 오히려 집중이 안 될 수 있습니다. - 빨리감기로 하면 플레이타임 10시간 이내 수준의 가치를 지녀서 단물이 빨리 빠지며 제작자는 단물을 업데이트로 안 채우고 그냥 난이도로 채우는 것 같습니다. - 방 임대차, 사무직, 수영장, 2,3층 에스컬레이터 같은 게 없어서 아쉽습니다. 계속 업데이트를 하긴 합니다. 10평 내외 상시근무자 세 명의 조촐한 편의점에서 성장하여 상시근무자 백명 손님 수천명 이상의 메가멀티플렉스를 지어보세요.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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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기록 시점 플레이 · 8.2시간2021.04.11 작성

60%할인 기간에 구매해서, 잘 즐겼습니다. 하루 100원 수익이 1000원 수익이되고, 10000원 수익이 되고 확장 확장 확장의 반복, 딱히 심시티 하는 맛도 적고 다양한 조합으로 전문 가게(생선가게, 정육점 등등)을 만드는 맛도 적고(대부분 알려줌) 사무실은 컴퓨터 하나 땡에, 심시티와는 다르게 손님들 피드백 / 일꾼들 피드백도 거의 없고, 꾸미기 위한 재료들은 정말정말 부족하고, (창작마당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많은 발전이 필요한(발전가능성이 있는) 게임이라 생각했습니다. 야구 한 3번 보면서 게임하면 왠만한 꿀물 다 빨아먹는 듯해요(3배속 기준) ----- 공략 아닌 공략 ----- 1. 사무실 6명(각 8시간, 2교대 근무)로 돌리면 90일정도에 연구 전부다 업글 합니다. * 실시간으로 3~4시간 소요되는 듯해요 2. 초반 벌이 늘리기 위해서는 다양한 가게보다는 이마*, 홈플** 같은 다양한 제품 파는 가게가 좋습니다. (처음 짓는 건물 확장해서 다양한 제품 넣고 사무실 올리면, 관리하기도 편하고 돈도 쉽게 벌립니다.) 3. 음식점 / 볼링 / 영화관 등등 가게를 제외하고 수익구조를 얻기 매우 힘듦(그냥 장사치 되는게 젤 편해욧!) * 가게(상점)에 배치하는 인원은 누구든 상관없으나 그 외 건물에 배치하는 인원은 특성을 잘 보고 하는게 좋음! 4. 지하주차장 올리면, 주차문제 쉽게 해결 , 예쁘게 심시티 할 수 있습니다(다만 가격이 비싸요!, 약 2만 이었던걸로 기억)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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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기록 시점 플레이 · 19.1시간2017.10.11 작성

확실히 이런 게임은 어느 정도 내가 못해야 재밌다고 생각이 든다. 겨우 옷가게를 차리고 마트에 계산대 6개가 되고 흑자로 전환하게 되고 Office에서 특성을 대부분 해제해버리니 현자타임이 온다. 아무리 다음 컨텐츠를 짓고 싶어도 이미 알고 있는 컨텐츠들. 영화관 볼링장 등.. 흥미를 유발하기 힘든 컨텐츠가 앞에 있을 것을 알아서 너무 이른 시간에 게임을 포기 했다. 다만 그 포기하기 전까지의 게임 플레이는 정말 재미있다. 물론 어떻게 해야 흑자로 전환할까? 라는 목표 하나만 두고 게임을 임했기 때문에 금방 식어버린 것일 수도 있지만. 아무래도 오래 잡고 플레이하기에는 힘들지 않은가 싶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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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기록 시점 플레이 · 33.7시간2018.07.23 작성

장점 특징 : 깔끔한 그래픽 색감. 게임내의 상점운영도 상식적인 운영방식이라 접근성이 좋고, 진입장벽이 높지않다. 자신만의 아이디어로 개성있으면서도 현실성있는(시뮬게임이라 당연한건가..) 평면 배치도를 구성해 나갈수있다. 게임이 가볍다. (좋은 그래픽카드가 필요없다.) 단점 : 가벼운 게임이라 그런지 컨텐츠의 한계가 빨리온다.(건물 평면 구성해나가는 재미 말고는 진행 및 컨텐츠가 단조롭다.) 난이도가 쉽다.(어려운 난이도를 선택해도 극초반만 지나면 경제적인 압박이 거의없다.) 샌드박스 게임이라 지도가 사각형 하나 뿐이다.(다양한 형태의 지도가있으면 훨씬 오래 즐길수있을듯.) Prison Architect 와 유사한 게임인데 게임성이나 깊이는 Prison Architect 가 좀더 높게 평가된다. 게임 시작 : 처음 시작하면 큰 땅덩어리의 4면에 각각 도로가 1개씩 나있는걸 볼수있다. 시작할때는 한곳만 연결되어있는데, 편의점 수준의 가게에서 시작하면서 점점 확장을 하다가 최종적으로 맵 전체를 덮는 메가마트+부대상권(영화관,볼링장,패스트푸드점 등등)를 만들게된다. 초기에는 적은 자본으로 꼼꼼하게 꾸려나가다가 초중반이후면 수입이 안정적으로 되어 더이상 돈걱정 할일은 없다. 시작 설정에 적은 자본과 난이도(직원불만,쥐발생,도난등) 설정을 할수있는데 솔직히 극초반만 지나면 아무 문제없다. 시작 시점에서 돈남는다고 무리하게 확장 하지말고 상점의 기본 모듈을 벗어나지 않고 확장해 나가면 무난하게 성장한다. 매대 1개당 상품 1개를 진열할수있는데 상품수가 50개 정도 넘어가면 그때부터는 흑자로 전환된다. 그 이후는 돈 쌓이는 시간이 문제이고 순차적으로 확장을 해나가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