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첫캐릭만으로 1스테이지를 깻을때 이게 다인가? 단조롭고 졸리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나 캐릭터가 마저 열리고, 각 캐릭터별 2스테이지를 넘어가면서 느낀점은 조금 다릅니다. 캐릭터별로 특성이 매우 달라서 확실히 특색있고 새로운 느낌을 받았습니다. 또한 스테이지별로 새로운 스킬, 적이 추가 되는것 뿐만아니라 기존 축복을 선택함에 있어 젬이 더 들어온다던지 하는 새로움이 있어 스테이지를 계속 나아가면서도 새롭다는 느낌을 받는것 같습니다. 약간? 별로인점은 일러스트가 굉장히 좋은것에 비해 게임 모델링은 조금 허접하고 스토리는 사실상 없는것과 마찬가지라 그것이 조금 아쉽네요 또 받는느낌중에 페르소나5랑 분위기가 비슷? 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물론 게임성은 완전 다르지만요 ------------------------- 캐릭들 다양하게 플레이해 본 지금 후기로는 나름 괜찮게 플레이 하고있습니다. 난이도같은거는.. 케릭터의 스테이지별로 어느정도 밀어주는 빌드나 보스의 체력,특성도 캐릭터에 맞춰서 나오는경우가 많구요. 캐릭터별로 체감되는 난이도의 차이는 큰편인것 같습니다. 이후에 열리는 엑스트라 난이도가 보스도 랜덤하게 나오고 진짜 로그라이크의 느낌이 나는데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덱을 꾸리는 초반에는 비교적 난이도를 쉽게 해줘도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요약 1. 캐릭터별 특색 확실하다. 2. 스테이지별로 추가되는 시스템에 의해 새로움이 느껴짐 3. 조금 모자란 모델링 4. 빈약하고 거의 없는것과 다름없는 스토리 5. 캐릭터별 난이도 체감 많이 다름 6. 엑스트라모드에서 초반부분은 좀 쉽게해도 되지 않나.. 7.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