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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A CHRONICLE

ARIA CHRONICLE

한국어 미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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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소스별 긍정 / 부정 비율
  • 87% 긍정13% 부정
    Metascore31 리뷰
  • 78% 긍정22% 부정
    Metacritic User Score1,399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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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유저 리뷰

대체로 긍정적 · 한국어 리뷰 300개
74% 긍정 · 26% 부정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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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기록 시점 플레이 · 16.1시간2021.10.07 작성

다키스트 던전로 한껏 우울해진 기분을 뱀술사의 허리돌림으로 치유하자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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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기록 시점 플레이 · 218시간2022.03.21 작성

▷평점 : ★★★★★ 아리아 크로니클 인디게임. TRPG느낌의 간소화된 RPG게임 느낌이라고 보면 될 것 같다. 이 게임을 플레이해보면, 상점 페이지에서 노출되는 광고 이미지와 전혀 다른 느낌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필자처럼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게임이기도하다. 먼저, 이 게임은 고전게임의 향수가 듬뿍 느껴지는 게임이었다. 마치 옛날에 출시된 [루나틱돈:전설의 항해]와 느낌이 비슷하달까? 물론, 개인적으로 극호였다. 또한, 옛날스럽기보다는 요즘처럼 그 게임이 그 게임인 시대에 이런 게임이 나왔다는 것 자체만으로 굉장히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이 게임을 설명하자면, 유저의 입맛에 따라 가벼울 수 있고, 때론 무거울 수 있는 게임이라 말하고싶다. 물론, 큰 줄기는 메인스토리지만, 옆에 뻗쳐나가는 가지(컨텐츠)들이 존재 하기 때문에 플레이타임이 각각 다를 수 있다. 모든 컨텐츠를 다 즐긴 후에, 써보자면 메인스토리만 빠르게 클리어한다면 약 8시간? 대충 12시간안에 엔딩을 볼 수 있을 정도의 볼륨이었고, 서브퀘스트 및 반복퀘스트까지 다 포함하면 약 20시간정도 될거라 판단한다. 하지만, 이 게임의 꽃인 [투기장]을 경험했다면, 플레이타임이 더 길어질 수 있다. [투기장]은 정복모드, 도전모드, 승천모드 3가지로 나뉘어지는데 어느정도 진행한 유저라면 대부분 어렵지 않게 클리어할 수 있다. 참고로 도전모드에만 존재하는 [대천사]를 잡을 정도라면 이미 전투마스터의 경지라, 메인스토리의 어느 보스라도 다 애기처럼 보일 거라 생각된다. 다만, 도전모드의 보스들과의 전투시간이 꽤 긴 편이므로 참고하자. (스펙이 약하다면 1시간넘게 전투를 해야하는 보스도 존재한다) 그리고 승천모드는 이 게임의 미니게임 느낌이라고 보면 될 것이다. 뭐랄까.. 휴식같은 느낌의 컨텐츠랄까? 궁금하다면 게임을 구입 후, 진행해보길 바란다. 나름 재미있다. 마지막으로, 여러 컨텐츠의 분석 및 여러 요소에 대해서 쓰고 싶지만, 후발주자들에 대한 예의가 아니기 때문에 여기까지만 쓰겠다. 솔직히 요즘은 그 게임이 그 게임이기 때문에, 이런 류의 인디게임은 정말 인상깊었고, 나름 재미있게 플레이한 것 같다. 원래 게임을하면, 불만요소니 뭐니 그 느낌이 쎄게 꽂히기 마련인데, 이 게임은 정말 무난무난하게 즐긴 느낌이라 뭐를 적어야될지 고민이 되었다. 그냥 닥추. ▷그 외 엔딩을 본 후에, 도전모드에 들어가면 개발자 작가의 와이프(?)와 전투를 할 수 있다. 법사류는 처음에는 약할지 모르나, 후반가면 극딜을 주기 때문에 필수! 보스를 잡으면, 해당 보스의 코인이 드랍되는데 이걸로 해당 보스만의 장비로 교환할 수 있다. #그나저나 대천사가 어렵긴 어렵나보다. 0.6%의 플레이어만 달성한걸 보면.. ㅋㅋ #기믹만 잘 파악하면 쉽게 처치할 수 있거늘.. 물론 성기사 필수!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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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기록 시점 플레이 · 0.7시간2021.10.10 작성

1인개발인데 이정도라는게 대단하다고 느껴지고 게임은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중간에 현타가 쎄게 오는 버그가 있습니다. 아리아가 직업이 쓰레기인거같아서 아리아 직업 바꾸고 싶어서 마녀의 가마솥에 보라색 소중이들을 갈고 갈아서. 빨강 직업변환권을 얻었는데 그 순간에 인벤토리가 가득 찾다길래 다행히 인벤토리를 확장할 돈이있어서 확장을 눌렀는데 가마솥에서 얻은 물건 들이 사라졌네요 물건획득시 인벤토리 가득일때에대한 처리가 미흡하네요. 중간중간 의미없는 요소들이 꽤 있고 밸런스도 엉망이지만 게임은 재미있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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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기록 시점 플레이 · 91.2시간2020.10.21 작성

일단은 사운드 디자인이랄까 소리가 전반적으로 좀 거슬리는 점이 많다. 효과음이 들어가야 되는 부분이 비어 있다거나 맵이동 하는데 성우가 계속 반복대사를 치기 때문에 굉장히 피곤해진다. 적당히 재밌게 할만한데 뭔가 전략을 조립하는 느낌이 쾌감을 주는 느낌이 좀 덜하고 아이템 시너지 같은 것도 거의 없는 느낌이다. 개발자도 후반부에서 기운이 빠진건지 상위 아이템 종류가 매우적고 그걸 모은다고 해도 딱히 쓸데도 없어 좀 아쉽다. 보스 러쉬 모드라도 만들면 어땠을까. 가격에 비해선 할만하기에 추천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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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기록 시점 플레이 · 28.8시간2022.12.01 작성

혼자 화면 절반은 잡아먹을 헬스 떡대 성기사를 호위로 순례여행을 다니며 앞길을 가로막는 수많은 도적, 사이비 종교, 엘리멘탈, 괴물들을 도륙내는 로그라이트 성 JRPG 게임. 아마 이 왕녀 혼자 라테브라 인구의 1/10은 죽여버리지 않았을까? 다키스트 던전 같은 게임이 떠오를 정도로 로그라이트 유저에겐 익숙한 장르이고, 그 장르의 게임을 좀 더 가볍고 밝게 만드려고 한 여러 시도가 보인다. 영웅전기식 기승전결, 캐릭터들의 밝은 일어 음성, 직업별로 구성되는 파티의 조합과 시너지로 인한 재미 등이 장점이다. 단점은 아무리 가벼워져도 로그라이트. 이 게임에서 가장 어려웠던 부분이 초반이다. 비슷한 장르로 익숙해지지 않은 유저가 했다간 전멸을 몇 번은 보고도 남을 광역 스턴이 남발된다. 거기에 이것만 몇번을 들러도 계속 발생하는 X같은 피해구역, '긺'맵의 미친듯한 넓이와 이로 인한 빠른 피로 누적 등으로 후반부에는 거의 반 졸면서 플레이했다. 본작이 1인 제작 게임이라는 걸 감안하면 잘 만든 게임이고 추천할만한 게임이다. 그러나 2번 이상 플레이하고 싶지는 않으며, 세계관과 스토리에 대한 정이 쌓이진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