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문제가 좀 심각함 그냥 구글번역기 돌려놓고 그대로 복사 붙여넣기 해버린 느낌 게임 자체는 재미있으나 딱 5~10시간 정도까지임 몇가지 트리 맞추고나면 가만히 냅둬더 자동사냥이 되는 수준임 게임 시스템에 다양한 빌드를 짜게 하였으나 몇가지 오버밸런스 스킬들만 집다보면 게임이 금방 질리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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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의 번역은 난해하고 혼미하나, 파충류 계열의 오락으로서의 수용 가능성은 잔존한다. 이는 기시감 어린 향취를 자아낸다.
게임 초반에는 가능한 이벤트 노드는 피해다니자 특정 선택지에 능력치 제한이 있어서 초반에 달성하기에는 매우 빡빡하다. 본편깨고 무한 모드 들어가면 스탯을 쌓아놓을 수 있으니 한결 편해진다 선택지 조건에 특정 시너지 레벨을 요구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주력 기술이 아닌 다른 종류의 시너지 레벨도 착실히 챙겨두자 다 좋은데 번역!! 번역!! 번역 좀 어떻게 해줘!!! 적 주제에 말투가 너무 공손하잖아!! 때리는 내가 나쁜놈 아닌가 싶어질 정도임
Artifact Seeker: Resurrection Artifact Seeker - DLC 1: The Legacy of Mortia 세일 : -74% ₩ 4,420 타격감이 전혀 없습니다. 가격이 싸서 싼 맛에 그냥 할만 합니다만..-_-; 난이도는 최소 5단계 이상은 하셔야 합니다. 은근히 할만 한 요소는 많은 것 같은데.. 이 게임만 하면 졸아서 수면제가 따로 없습니다. 도전 과제 하다가 계속 졸았네요. ㅋ
늦게 작성하는 리뷰. 일단 아직도 기억이 생생한데 주말 동안 이 게임만 했었음. 정말 재미있게 했었는데, 고행에서 막히고 노가다가 조금 필요하다는걸 느끼는 순간, (당시 탄막 슈팅게임 자체에 조금 회의감이 들기도 했음) 접었던 걸로 기억함. 비록 다시 할 것 같지는 않지만, 게임의 볼륨 자체는 만원의 값어치는 충분히 한다고 생각해서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