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게임이나 덱빌딩게임이 아니라 묘수풀이 겜이 더 장르에 부합한다고 생각합니다. 묘수 풀이나 매 판마다의 변칙 기믹이 겜의 핵심 메커니즘이기 때문에 왜 강제 철인으로 겜을 설계했는지는 이해가 감. 난이도 적으로 모르고 들어가면 지는 판이 있는 건 좀 거시기 했지만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끊임없이 변화하는 전투에서 전술 퍼즐을 풀고 결코 유리하지 않은 상황을 극복하세요. 지휘관을 방어하고, 결투에서 승리하며, 거점을 점령하고, 우월한 적을 물리치기 위해 전략을 실험하며, 당신의 이야기에 영향을 미치는 결정을 내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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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빌딩의 요소가 있는 퍼즐 게임에 가까움. 매 스테이지마다 규칙이 달라서(대부분 플레이어에게 불리한 규칙들) 입에서 "아 지랄하지마" 소리가 절로 나옴. 비겁한 새끼들 재미는 있음. ------ 엔딩까지 봤는데, 케릭터 서사나 서로 간의 케미가 마음에 듦. 성우들이 굉장히 잘 연기해줘서 어색하지 않고 몰입할 수 있었음 근데 엔딩이 그냥 컷씬 몇 장이랑 나레이션 몇 마디인 건 좀 심하지 않나? 엔딩 이후의 컨텐츠도 있지만, 그냥 도전과제 클리어하라고 만든 것 같음.
너무 재미있네 이거 미쳤다;;;; 덱 빌딩 겜 좋아 하면 강추 만약 지금 할인중이라면 질러라
한글도 완벽하고 게임도 재밌는데? 너무 어렵습니다.턴제 덱빌딩 게임에 상성이 있는거 같은데? 잘모르겠다는? 하지만 덱모으는 재미도 있고 10800원 산다면 꽤 만족스러운 게임 입니다, 그 이상에 돈을 주고 사면 좀 아닌거 같고 시나리오는 영 아니라서 덱빌딩 모으는 재미로 하면 할만 합니다, 한글화는 항상 필구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