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이 워낙 괜찮아서 한국에 널리 알리려하는데 한글화 좀 빨리 해주세요;; --------------------------------- 한차례 더 문의 해본 끝에 한글화에 대한 피드백이 왔는데 현재 마케팅팀에 전달해두었다고 하니 한번 기다려보면 좋을 것 같네요~ 고로 저는 평가 다시 긍정적으로 바꿈ㅋ (제 글에 추천눌러주신 80분께 감사드립니다. 아마 평가를 긍정적으로 바꾸게되면 그 기록들이 사라질텐데, 그래도 한글화가 되어 여러분께서 한글화로 플레이 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긍정적 평가로 바꿔둘게요ㅎㅎ) ------------------------------- https://youtu.be/grCs0ZvW264?si=GSpuKSQpgxQx4DZa 생존 겜중에서도 노가다가 심하다는 단점은 있지만 차근 차근 발전해나가는 재미와 중독성은 확실히 있었습니다. 제가 저번 영상에서 언급드렸던 "체험판이라 그런지 맵이 텅텅 비어있었다"는 문제도 이제 장소마다 몹들이 생겨나서 해결되었습니다. 다만 밸런스는 아직 개엉망입니다. 갈증,배고픔 감소 속도와 무기 내구도 감소 속도는 진짜 절반으로 줄어야되지 않겠나 싶었고, 또 가방을 넓혀주던지 아니면 주변 자원들을 훨씬 더 많이 분포시켜주면 좋겠고 특히 큰돌들은 썰매 없이도 한방에 2-3개씩은 옮겨졌으면 좋겠습니다. 게다가 저는 스켈레톤 은신처 근처에 기지를 지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매일 밤만되면 스켈레톤들이 쳐들어와서 하루동안 겨우 지어뒀던 건물들의 절반씩을 박살내고갔습니다. 문제는 이렇게 부셔진 건물들을 다시 수리하는데 들어가는 자원이 처음 지을때만큼 개많이 들어가서 거의 20시간을 플레이했다고 치면 그 중 15시간은 피해입은거 고치는데만 시간이 들어가네요. 이거 밸런스 조정 또는 난이도라도 직접 설정할 수 있으면 모르겠지만 이대로가면 이 겜 망하지 않겠나 싶었습니다. (주민들 AI도 더 개선시켜야됨) 그리고 저번 영상에서도 말씀드렸듯 한국어만 빼고 다른 언어들 지원하는게 아쉬워서 한글화 문의를 몇차례 남겨봤는데, 저 뿐 아니라 다른사람들이 달아둔 한글화 문의들에만 응대를 해 주지 않는 것으로 보아 그냥 한국을 싫어하는 회사가 아닌가 싶어 걍 비추 박고 가겠습니다. (스팀 역사상 비추박은 게임은 이번이 거의 처음인듯?) 그래도 나중에라도 한글화해주면 강추천으로 바꿀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