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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SASSIN'S CREED®

Assassin's Creed® Freedom Cry

한국어 미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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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소스별 긍정 / 부정 비율
  • 87% 긍정13% 부정
    Metascore31 리뷰
  • 78% 긍정22% 부정
    Metacritic User Score1,399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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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유저 리뷰

복합적 · 한국어 리뷰 56개
68% 긍정 · 32% 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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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기록 시점 플레이 · 4.6시간2015.12.11 작성

어크 블랙 플래그에서 잭도우 호의 갑판장이었던 흑형노예 출신 아데웰의 이야기를 다룬 DLC 게임입니다만, 스탠드얼론으로 따로 나오기도 했습니다. 골드 에디션을 사거나 시즌패스를 사면 블랙 플래그의 DLC로 즐길 수 있는 게임이지만, 저는 블랙 플래그는 디럭스판이었기도 하고 라간지를 위해 스탠드얼론으로 구매를 했습니다. 갑판장에서 해결사 호의 선장으로 급상승한 아데웰이 켄웨이랑 작별한 이후에 암살단으로 활동하면서 흑인노예들을 해방시키는 이야기입니다. 흑형답게 피지컬이 어마어마해서 전투가 시원시원하게 펼쳐집니다. 마체테 들고 신나게 썰어버리면 됩니다. 총도 에드워드처럼 시시하게 권총을 쓰는 게 아니라 나팔총이라는 어마어마한 샷건을 쓰기 때문에 한방 제대로 맞추면 네다섯 명 골로 가는 건 순식간이지요. 해상전은 블랙 플래그와 별로 다를 점이 없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해상전을 할 땐 이제 질리더군요. 블랙 플래그를 할 때 약탈을 하도 많이 했더니만 프리덤 크라이를 할 때쯤 되니 귀찮습니다. 프리덤 크라이에서 재밌던 점은 노예 해방을 위해 여러 가지 부가 미션이 있다는 점입니다. 이렇게 해방 노예들을 모아서 선원 충당도 가능하고 무기 업그레이드라든가 주머니 업그레이드 같은 것들이 가능합니다. 사냥을 할 필요가 없단 거죠. 뭐 이런 걸 빼면 딱히 특이한 점은 없는 그냥저냥 재밌는 게임이었습니다. 아무리 DLC 게임이라지만 이렇게 스탠드얼론으로 낼 거면 어느 정도 플레이 타임 좀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보시다시피 네다섯 시간이면 끝납니다. 마치 앨런 웨이크의 아메리칸 나이트메어 같은 수준이죠.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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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기록 시점 플레이 · 4.9시간2015.08.04 작성

어쌔신 크리드 3의 '워싱턴 왕의 폭정' DLC를 개발한 유비소프트 퀘벡의 작품...인데 어째서인지 스팀에선 몬트리올이 개발한걸로 나와 있다. 유비 퀘벡은 이번에 나올 신디케이트의 제작사이기도 하다. 어쌔신 크리드 4 블랙플래그의 DLC로, 시즌패스나 골드 에디션을 구입했다면 게임 내에서 DLC 형태로(전작 워싱턴 왕의 폭정처럼) 즐길 수 있으며 스탠드 얼론 버전으로도 나와 있기에 시즌패스나 골드 에디션 구입자들은 이걸 따로 구매할 필요는 없다. 나 같이 호갱이 되고 싶다면 따로 구매해도 좋다(?) 어크4 본편에서 흑인 도주노예 출신의 갑판장 아드왈레의 이야기를 다루며, 시간적으로는 1753년 아이티에서 시작하기에 어크4 이후의 이야기를 다룬다.(캐릭터가 굉장히 근육근육하다. 3편 코너와 비슷한 떡대.) 플레이 방식 자체는 4편과 크게 다를바는 없으나, 몇가지 차이점이 생겼다. · 모션이 박력 있고 잔인해졌다. 3편의 코너처럼 떡대로 모든걸 다 때려부수는 느낌. 집행 모션이 길어서 지루한 감도 있다. · 본편의 핵심 요소로 노예 해방을 들 수 있다. 다양한 방법에서 수명에서 수십명에 이르는 노예를 해방할 수 있으며, 이들은 아드왈레의 해결사 호의 선원이나 농장 습격시 지원군이 되기도 한다. · 육지에서 감독관이 존재한다. 감독관은 아드왈레를 상시 경계하기에 그들을 피하거나 잡아 족쳐야한다. · 폭죽이란 아이템이 등장했으며, 레벨레이션의 교란용 폭탄과 같은 역할이나 레벨레이션의 폭탄이 그랬듯이 잘 안쓰게 된다. 나팔총이라는 한꺼번에 여러명의 적을 사살하는 총도 추가되었으나 소리가 크고 아군도 죽일 가능성이 높아 역시나 잘 안쓰게 된다. · 본편에서 에드워드의 갑옷과 무기 커스터마이징이 굉장히 제한되었는데 여기선 아예 한술 더 떠서 무기가 기본 무기 외에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봐도 무방하다. 기본무기 마체테의 변형 버전이 있긴 한데 뭐 사실상 공기라.. 어차피 필요도 없긴 하다. · 모든 탄약이 노예 은신처에 가면 무료로 제공된다. · 전투 난이도가 조금 올라갔다. 그러나 3보다는 쉽고 연막탄만 돈발라서 뿌려주면 매우 쉽게 무쌍을 찍을수 있다. 개인적으로 장점을 꼽아보자면 다양한 노예 해방 시스템이 있어서 본편과는 또 다른 재미가 있다. 본편의 해적질보다 뭔가 도덕적인 동기 부여도 있고. 아이티 전통 민요를 대거 채용한 OST 역시 훌륭했다. 단점은 역시나 4편 본편 우려먹기인데, DLC라거나 플레이 타임이 길지 않고 가격도 저렴하단걸 감안하면 나쁘지 않은 수준이다. 또 전투가 길고 늘어진다는 켄웨이 사가 고질적 문제 역시 단점. 워싱턴 왕의 폭정을 생각해보자면 아쉬운 DLC이지만, 그런대로 할만하고 스토리도 나름 역사에 잘 끼워맞춘 괜찮은 스토리였다. 나름대로 플레이할 가치는 충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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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기록 시점 플레이 · 1.8시간2015.01.27 작성

블랙플래그 이후 12년인가 13년 이후 이야기 잭도우 호의 갑판을 지키고 있던 흑형 아드왈레가 암살단으로 전향하고 생 도미닉에서 벌어지는 노예해방 스토리 4편하고 달라진것 없는 DLC지만 전투방식의 차이도 있고 무엇보다 컨텐츠가 해적질에서 노예해방으로 옮겨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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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기록 시점 플레이 · 0.5시간2020.04.08 작성

주의하실 점. 블랙 플래그에서 DLC로 프리덤 크라이를 사셧다면, 굳이 이 게임을 구매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플레이 시간은 짧게 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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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기록 시점 플레이 · 7.3시간2020.04.21 작성

[도전과제 100%] 역시 근육남은 암살자라기보단 학살자 -------------------------------------------------- After all, a muscular guy feels more like a mass murderer than an assass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