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게 판정하자면, 모바일의 디스트로이어 건너를 스팀판으로 이식한것이다. (목소리도 추가하고 AI도 추가하고) 콘솔전용을 스팀화 시켜서 그런지 초반에 키설정이 필요하다. 하지만 마우스는 설정을 못한다. 덤으로 마우스로 거의 매뉴를 조작할수가 있다. (강화등의 좌우 선택제외) 만일 오래전 캡파를 즐겨했었다면, ABXY키를 전부다 숫자키에 넣자. (X:1, B:2, A:3, Y:4, L-버튼: 스페이스, R-버튼: 아무데나(사격키) 이렇게 키를 넣으면 꽤나 비슷한 환경에서 플레이할수있다.) (추가로 스페이스는 점프(짧게누름, 점프해제시 한번더 짧게누름)인데 길게누르면 호버데쉬이다. 이동중에 한번누르면 데쉬) 작전중에 HP힐링킷이 있는데, AI유닛들이 힐이 안된다....(이점은 불확실하다. 아니라면 수정하겠다.) 웃긴건 기체에 쉴드가 있는데 이 쉴드에 쓰이는 에너지를 호버데쉬나 점프등에도 쓰인다. AI는 거기서 거기까지라고 생각한다. 플레이어가 빠르게 쓸어버리지 않는다면 어느사이에 AI들은 죽어있다.(극심한 주관적 판단) 또 AI는 명령에 따른다. (공격, 임시대기(공격가능), 집중보호(플레이어를 호위), 공격중지)공격과 임시대기는 마우스휠로 명령할 수 있고 남은 키들은 화살표나 셀렉트키로 가능하다. 스토리를 어느정도 진행하다보면, 일부품목이 개발이가능하다고 뜨는데 이 파츠들은 머신의 상하반신이 되겠다. 레벨업도 가능하니 상대하기힘들다면 강화하도록하자.(단 강화하는데 개발포인트가 들어간다. 이는 플레이(스토리)하다보면 늘어난다.) 값어치는 쪼금은 애메하다. 단 할인할떄 사는게 좋다.(필자가 생각하는 적당한 가격은 7000원 안밖이다.) 매카닉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사보는것도 나쁘진 않다. 아....그리고 일부 실루엣이 모바일처럼 비트맵처럼 픽셀화된부분이 많다. 이점은 디테일쪽에서 상당히 나쁜점이다.(값어치가 떨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