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해진 지형, 다양하게 생긴 몬스터들, 달라진게 없는 제작번들 DLC행성으로 들어가면 내가 일궈둔 모든걸 두고 새로운곳에서 새로 시작해야됨 이래저래 많이 생기긴 생겼는데...제2의 행성을 탐험/모험/빌딩 한다는 느낌보단 그냥 달라진 풍경을보며 태초부터 다시 시작하는 리제로 느낌 + 약간의 스토리 왕기대맨이었는데 기대한것만큼 즐겁진않음 그래도 내가 조아하는 게임이니까... DLC내줘서 고마와..
현재 -20% 할인 중 — 역대 최저보다 높습니다.
최근 18개월 동안 7번 할인 · 평균 할인폭 17% · 역대 최저가 ₩8,800 (2025년 11월)
다양해진 지형, 다양하게 생긴 몬스터들, 달라진게 없는 제작번들 DLC행성으로 들어가면 내가 일궈둔 모든걸 두고 새로운곳에서 새로 시작해야됨 이래저래 많이 생기긴 생겼는데...제2의 행성을 탐험/모험/빌딩 한다는 느낌보단 그냥 달라진 풍경을보며 태초부터 다시 시작하는 리제로 느낌 + 약간의 스토리 왕기대맨이었는데 기대한것만큼 즐겁진않음 그래도 내가 조아하는 게임이니까... DLC내줘서 고마와..
QT-RTG좀 주세요
데이터가 날아갔어요. 님들은 DLC 사기 전에 한번 실행 시키도록 해요!
본편이 끝나는 기점에 이어서 하게 되어있음에도 가방조차 초기화 된 채로 시작하는게 부정적 평가의 제일 큰 부분인듯 시작할때 본편 / DLC 각각 따로 시작할 수 있도록 다중행성 플레이 / 단일행성 플레이로 구성했어야 하지 않나? 행성 수, 자원위치를 제외하고는 크게 다르지 않아서 우주선 활용하는 게임 / 기차를 중심으로 하는 게임 이 차이 뿐인데, 본편에서 넘어가도록 만든 구성은 크게 잘못되었음. 굳이 본편에서 넘어가도록 구성할 거였다면, DLC에서만 즐길 수 있는 기차 mk2, mk3같은거라도 만들었어야 하는 것 아닌가 싶다 그나마 유의미한 부분은, 이미 한참 예전에 아스트로니어 클리어하고 묻어두고 다 잊어버린 사람들에게는 처음부터 해보는 재미는 있으나 이마저도 본편에서 스타팅한다는 점이 큰 흠으로 작용함
플레이 후기:히히 스킨 개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