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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ELIER MARIE REMA

Atelier Marie Remake: The Alchemist of Salbu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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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소스별 긍정 / 부정 비율
  • 87% 긍정13% 부정
    Metascore31 리뷰
  • 78% 긍정22% 부정
    Metacritic User Score1,399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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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유저 리뷰

긍정적 · 한국어 리뷰 36개
92% 긍정 · 8% 부정
추천
유용함
35
기록 시점 플레이 · 6.6시간2023.07.14 작성

제발 에리도 내주세요 ㅠㅠ!!!!!!!!!!!!!

추천
유용함
30
기록 시점 플레이 · 9.2시간2023.07.14 작성

[23.07.16. 도전과제 100% 완료] [PC 플레이] 최초의 아틀리에시리즈를 현대식 UI 그래픽으로 즐겨볼 수 있는 기회! 단,원래 게임이 꽤나 오래된 게임이기 때문에, 거기서 나오는 불편함은 어느정도 감안하셔야합니다 마리의 아틀리에 remake는 1997년도에 발매된 최초의 아틀리에시리즈를 리메이크한 게임으로, 그래픽, 일러스트 등 여러방면으로 교체가 되었으며, 약간의 편의성과 추가스토리등을 포함하여 나온 게임이다. 리메이크라고 하지만, 스토리 라인이라던가, 이벤트 씬은 거의 같으며, 최초의 원작버전이 생각나는 일러스트들도 많이 나오기 때문에, 그 시절에 게임을 해본 사람이라면 추억을 회상할 수 있는 게임이 될 거라고 생각한다. 뿐만 아니라, 이후 아틀리에시리즈를 접해본 사람에게는 또다른 재미를 줄 수 있을거라고 생각한다. 스토리는 학원 이래로 가장 성적이 안좋은 마리가, 선생님에게 아틀리에를 받고 거기서 과제를 해나아가면서 졸업시험을 통과해나간다는 이야기이며, 이 5년이라는 시간동안 여러 동료들과 우호도 쌓고, 아이템도 만들면서 다양한 이벤트를 경험할 수 있다. 꽤나 많은 이벤트들이 있기때문에, 추억탭에서 본인이 어떤 이벤트를 빠뜨렸는지, 이벤트의 해금조건이 무엇인지 확인도 가능하다. 스토리가 있긴 하지만, 그 기한내에서 진행되는 다른 메인스토리가 없기 때문에, 다양한 캐릭터들과의 이벤트들이 진행되기 때문에, 신생 아틀리에 시리즈를 하다가 넘어온 사람들은 조금 이질적으로 느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시스템으로는 아틀리에 초기작 답게, 지금까지의 아틀리에 중에서 가장 간단하다. 어떤 특성을 가지고 만들것인지, 어떤 스킬트리를 찍어야하는지 그런 걱정을 안해도 되고, 그저 재료들만 모으면 아이템을 만들 수 있다. 다만 레시피를 얻으려면 기한내에 의뢰를 달성하면서 번 돈으로 아카데미에서 책을 사거나 캐릭터별 이벤트를 통해서 해금되는 비밀서적을 이용해야하기 때문에, 연금만 하는게 아니라 다양한 캐릭터 이벤트에도 신경을 쓰면서 플레이해야한다. 그래픽적인 면을 봤을 때는 개인적으로는 이런 귀염뽀짝한 sd캐릭터를 좋아하는 편이라 맘에들었다. 필드는 총 10개정도로 구성되어있고, 전투 난이도도 그렇게 어렵지 않기 떄문에, 채집 관련해서는 어려운 점이 없다. (특정 재료 하나가 일식기간에만 나오는것과, 특정 아이템들이 일정 확률로 스폰된다는 것을 제외한다면.... ) 후반에 해금되는 지역을 통해서 레벨링도 가능하니, 레벨을 올리는 것도 걱정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다만 문제는 행동제약에 있는데, 이 행동제약은 아이템을 만들거나, 밖을 돌아다니거나 그리고 채집, 몬스터사냥 시 날짜가 소모된다는 점 채집장소 이동에도 시간이 소모되기 때문에, 시간계산을 꽤 빡빡하게 해야한다. 그래도 행동을 하려고 하면 행동주의멘트가 나오긴 하지만, 본인도 모르는 사이에 이미 의뢰 실패가 뜨거나, 이벤트등을 놓칠 수 있기 때문에 이점을 꼼꼼하게 고려해야하는 점. 필자는 라이자 시리즈만 플레이해보았지만, 오히려 이쪽의 행동 리미트 걸린게 더 재밌었다. 엔딩은 멀티엔딩으로 총 7개이며 6개의 엔딩과 1개의 배드엔딩이 있다. 엔딩을 한 번 보면 도감이나 추억록등은 다 연동이 되기 떄문에 다회차를 통해서 모든 엔딩을보고 도감, 추억록 100%를 만드는게 가능하다. 2회차 요소부터는 very hard모드도 추가되며 훈장 해금에 관한 정보도 나오게 된다. 2회차 시작시에도 통상모드와 무기한모드를 선택할 수 있으니, 필요에 따라서 선택하여 나머지 못한 부분을 채워나가면 될 것이라고 생각된다. 플레이 타임은 공식에선 10시간 정도 나온다고 했는데, 본인은 엔딩까지 보는데 8시간 정도 걸렸다. 분량은 긴편은 아니지만 다회차를 생각하면 그래도 나쁘지 않은 분량이라고 생각된다. 아틀리에 팬이라면, 한 번 플레이를 해봐도 괜찮다고 생각하며, 아직은 입문작으로 추천해도 될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만큼 라이자의 아틀리에가 쉽게 잘 나오기도 했다.) 무기한모드를 생각해보면 한 번 도전은 해봐도 괜찮을 것 같다고도 생각이든다. # 도전과제는 멀티엔딩을 봐야하기 때문에 7회차를 해야한다. 왜냐하면 추억록 100%도 달성해야하기 때문에, 따라서 도과 헌터들은 이 점 염두해두고 플레이를 하면 될 것 같다. ## (23.07.15 추가) 엔딩보는데 업적이 제대로 안따지는 이슈가있네요. 분명 구원자엔딩 탔는데, 아이템도감100% 채우지도 않았는데 연구자엔딩이 따지는건 뭐하자는거지...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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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기록 시점 플레이 · 7.5시간2023.10.08 작성

제발.. 학원물 아카데미 시리즈 새로 하나 파줬으면.. 에리의 아틀리에 느낌에 뭔가 꽉꽉 차게.. 제발... 그리고 퀄리티 떨어지는 3D 아니라 일러스트에 힘 빡준.. 그런걸로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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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기록 시점 플레이 · 18.8시간2023.07.14 작성

너무도 오래전에 했던 게임이라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제한시간에 쫓기며 채집 중 원하는 재료가 안 나오면 세이브로드 반복하면서 답답하게 플레이했던 기억이 납니다. 아무런 정보도 없이 일어사전과 옥편 뒤져가며, 어릴적이라 플레이시간도 넉넉치 못한데, 엎치락뒤치락 뭐가 어떻게 되어가고 있는지도 모른 채 일단 되는 대로 다 건드려 보곤 했습니다. 새삼 게이머의 어릴적 추억이란 건 이런 식이구나 하고 웃게 되네요. 그래서 출시하자마자 정가로 사게 된 듯합니다. 게임 소개영상으로도 원작의 기조 위에 깔끔한 그래픽으로 다듬었을 뿐이란 게 보이고, 그렇다면 가격에 비해 플레이시간이나 내용물은 최근 게임들에 비할 것이 못 될 테니, 후에 할인할 때 사는 것이 합리적일 거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지만, 갑작스레 어릴적 기억이 떠올라 냉큼 질러 버렸네요. 그리고 제법 만족스럽게 즐겼습니다. 그래도 마냥 원작의 그래픽을 최신으로 바꾼 것만은 아닌 게, 기본적인 구조는 같지만 여러 가지 불편함을 없애고 편리한 기능을 넣어 게임이 원작에 비해 상당히 편안하게 진행이 가능합니다. 재료수집이 무작위가 아니라 필드에서 직접 선택할 수 있기 때문에 불필요한 재료에 시간이 낭비되는 부분도 없어졌고, 전투도 피할 수 있기에 딱 원하는 재료만 집어올 수 있다는 게 굉장히 편했습니다. 최근작들에선 당연한 거지만요. 사전 정보 없이는 공방 항아리 앞에서 있는 줄도 모르고 넘겨 버리기 십상이던 이벤트들도, 조건과 발생시기를 알려주어 괜한 수고 들일 필요 없이 원하는 대로 이벤트를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과거 시간 흐름이 있던 육성게임들의 난해한 이벤트 발생조건 때문에 스트레스 받았던 걸 생각하면, 여러모로 유저 친화적입니다. 전투 배속 조정도 마음에 들었던 점입니다. 원작의 전투가 워낙 템포가 느리다 보니, 배속 플레이가 상당히 좋네요. 그 외에도 3D로 깔끔하게 다듬어진 삼등신 케릭터들이 굉장히 귀여웠고, 새로 그려진 마리도 예뻤구요. 좀 더 깔끔하게 그려진 마리가 다시 보니 복장이 꽤나 남사스러워서 조금 웃었습니다. 추억의 게임이 예쁘게 새단장을 해서 즐겁게 플레이하긴 했지만, 역시나 게임 구조 자체는 오래전 방식이라 최근작들에 비하면 많이 심심하단 게 단점입니다. 그래도 만약 아틀리에 시리즈를 처음 접하려는 사람이 있다면, 마리 리메이크를 할인할 때 사서 한 번 맛보기로 즐겨보라고 권할 만하다고 생각됩니다. 필요재료도 한눈에 파악되고, 플레이타임도 맛보기용 10시간 정도면 엔딩 한 번은 충분히 볼 만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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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기록 시점 플레이 · 6.3시간2023.07.15 작성

에리도 리메이크 해주세요 ㅠㅠㅠㅠㅠ 너무 하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