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작보다 그래픽적으로 훨씬 발전했고, 스토리도 폴아웃 러시아 팬메이드 수준이었던 전작에서 조금은 벗어난 느낌. 유니티로 만들어져 있다보니 전작과 같이 자동번역기로 한글 진행이 가능하다. 구글 자동번역기로 한글 진행하는 방법 1. 파일 다운로드 - 아래 링크에서 XUnity.AutoTranslator-ReiPatcher의 최신 버전 파일을 받자. https://github.com/bbepis/XUnity.AutoTranslator/releases 2. 다운받은 압축 파일을 게임 폴더에 넣고 압축 풀기 3. SetupReiPatcherAndAutoTranslator 실행 4. 폴더에서 AtomRPG_x64 (Patch and Run)으로 실행, 종료 5. AutoTranslator 폴더로 들어가서 생성된 config.ini 파일로 들어가 language = ko, fromlanguage = en, MaxCharactersPerTranslation = 500 으로 수정 6. 폴더에서 AtomRPG_x64 (Patch and Run)으로 실행 7. 게임 실행하면 텍스트들이 강제 자동번역되어서 나옴 (살짝 기다려야 뜸) 8. 이후 스팀에서 실행에도 번역되어 나옴 ** 강제 번역기가 다 그렇듯이 겨우겨우 무슨 말인지 알아먹을 수 있는 정도고 제대로된 뉘앙스는 알기 어려움. 그래도 언어 때문에 전혀 못하던 이들로써는 도전할만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