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자세한 검시관시뮬레이터(?) 입니다 검시관 이라는 주제를 사용하니만큼 자세하게 시체가 나오니 잔인한것을 못보시는분은 비추입니다 꽤나 자신있다! 하는분도 짫게 했지만 만나는 사람(?) 이라고는 시체밖에 없으니 잘생각해보세요 한글화는 잘되어있는 편입니다 자막크기도 어느정도 변경할수 있고 검열 모드도 존재하긴합니다(시체의 성기부분) 스토리도 있어서 초반이지만 재미있게 플레이 하는중입니다 끝나는대로 리뷰를 다시 써보겠습니다 일반 초반부분에서는 추천! -- 4시간 후기 추천은 한글화 때문에 준다 새꺄 뭐 검시관 시뮬? 공포오오오오???????????? 스토리는 왜 이따구며 캐릭터의 성격은 왜이러는가 시체는 리얼하지만 자꾸보면 친숙해진다 그러니까 밥먹으면서 할수 있게됨 단점은 넘치지만 크게 새가지로 나누면 1. 스토리 잭 한만 이라는 검시관으로 플레이하는데 애..진짜 말많다 혼자서 검시관한 년도가 길어서 이렇게 되었다는데 그런거 빼고서도 너무 말이 많음 스토리는 뭔가 있는듯 하면서도 안알려줌! 하고 있음 쉬발! 쫌오오오!!!!!!!!!!!!!!!! 이딴 전개 그만해주면 안되냐? 그냥 대충 초반에 스토리 윤각만 말해주고 여기에는 좀더 숨겨진게 있음! 하면 안되냐고? 다회차 하게만들려고? 그런거 다 빼고서도 그럴가치가 없다고 대충 스토리가 잭 모한 이라는 검시관은 최근에 아내를 잃었고 이에 뭔가 숨겨진뭔가가 있는것같은데... 인데 아내 이름이 앨리스 인거랑 뭘 로 사망했는지는 말해줄수 있는거아님? 난 앨리스가 뭔데 자꾸이름이 나오고 스티븐은 누군가 했다 시발 이걸 설명 안해줌 앨리스 - 아내 스티븐 - 앨리스의 오빠 잭 모한- 앨리스의 남편 그다음 뭐시기 이러면 안되냐고 쉬발 스토리도 존나 이상한게 잭 모한이 뇌에 종양이 있는 아내 앨리스 와 싸우다가 실수로 죽였는데 그 사실을 앨리스의 오빠가 알아 채고 잭 모한이 스스로를 자책하게 만들어 죽게 만들려고 함 그래서 잭이 먹는 약에 무언가를 섞어서 환영 환청 등등 을 만들어내지만 정신력(?)이 튼튼한 잭이 멀쩡하자 본인이 죽이러옴 이건데 이게 제정신으로 만든 스토리냐 ???????? 2. 목표 이게 무슨 말인가 하면 주인공이 스토리를 진행하기 위해 해야하는 것들 뭐 화장실로 가서 약을 먹으세요 하는것들을 미묘하게 안알려주는 부분이 있음 번역 부분은 칭찬해주고 싶은데 특정 구간에서 상하게 꼬아서 만듦 예로들어서 양동이를 실험실에 가져가세요 라고 써야하는것을 양동이를 "랙" 에 가져가세요 라는식으로 함 아 그리고 가장 중요한거 뛰기 가 없음 존나빡쳤음 3. 지루한 시체부검 처음엔 신선했지만 세번째 하면서 심드렁해졌음 초반은 똑같고 혼잣말하고 이거하자 저거 하자 어라 따른 곳에 있네 정리안해? 어라 뭘쓰니 전기가 나가네? 켜야겠지? 저새끼는 뭐하는거람 이거를 총 네번함 네번 장점은 오락가락하지만 한글화 라는점과 성우 연기가 정말 좋다는것 꽤 준수한 시체 퀄리티 나머지는 그냥 평작 인디 게임.. 다회차 하게 만든거면 저장 고쳐라 수동 저장이 없는건 뭐고 한 챕터당 세번 자동 저장이 뭐냐 그냥껐다가 초반 챕터 다시 한거 보고 식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