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자체는 재밌습니다. 에셔와 달리의 그림을 섞어놓은 아기자기한 스테이지 안에서 주인을 깨우지 않고 침대까지 안내하는 단순한 게임. 요즘 퍼즐게임보다는 게임 자체의 난이도도 어렵지 않아 좋은데 게임 자체가 잠에 관련된 게임이라 저녁에 오래 하다보면 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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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과제 100% 달성] 90%할인 중 650원. 트레이닝 카드 3장 몽유병 환자인 밥 아저씨를 무사히 침대까지 가게 만들면 되는 퍼즐 게임입니다. 이상한 생명체?를 조작하여 사과를 옮기고 생선을 옮겨서 밥 아저씨가 문을 통과하게 만들면 됩니다. 밥 아저씨는 여기 저기 부딪히며 방향을 꺾어서 걸어가게 되는데 주의하지 않으면 여기저기서 떨어지거나 적한테 당할 수 있습니다. 약간의 두뇌사용으로도 해결할 수 있을 정도로 난이도가 간단하고 쉬운 편입니다. 일반 30 레벨, 나이트메어 30레벨이 있으며 나이트메어는 일반에 비해 열쇠를 추가로 1~3개 모아야 해서 난이도가 살짝 올라갑니다. 가볍게 즐기기 좋으므로 할인 중일 때 사시는 걸 추천합니다. 도전과제 팁 1. 우리나라 시간으로 오후 1시 37분에 게임을 실행하면 잠시 후에 도전과제 한 개 달성됩니다. 2. 스피드러너는 일반 1~30레벨 연속으로 진행해서 45분 안에 클리어 하면 달성되는 도전과제입니다. 하는 방법을 충분히 알고 있다면 20분 정도만 투자하면 달성가능합니다. 조금 부족한 실력이더라도 충분히 클리어 가능하니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3. 시계 퇴치 10번이 있는데 시계는 특정 맵에 1~2개가 나옵니다. 사과를 이용하여 벽을 만들고 떨어뜨리면 누적되니 쉽게 할 수 있습니다.
침대로 돌아가려는 밥 아저씨를 이끄는 캐주얼 퍼즐. 총 30스테이지+나이트메어 30스테이지로 적절한 분량입니다. 초현실적 아트워크가 인상적이며 난이도는 어렵지 않습니다. 잠이 보약입니다. 스팀 큐레이터 : INSTALLING NOTHING
아주 마음에 들어요. 하지만 인생 게임이랄만큼은 아닙니다. 그치만 게임 분위기에 휘말려 몽환적인 느낌에 취하고 싶다면 틀림없이 사랑할 수 밖에 없을 게임일 겁니다. 플레이 시간이 얼마 안된다는 게 조금 아쉽고 영어를 못해도 상관없이 재밌게 플레이 할 수 있습니다. 난이도가 아주 높은 편은 아니지만 후반 두 편에는 일반 퍼즐과 다른 특유의 방법으로 게임을 진행하는 게 인상적입니다. 조금 뻔한 퍼즐 게임이지만 전혀 뻔하지 않은 게임이었습니다. 분위기로 사람을 몽롱하게 만드는 게임이 또 하나 있다면 또 하나 사고 싶을 것 같네요.
무난하고 정석적인 퍼즐게임 그래픽: 게임내 그래픽이 화려한건 아니지만 화면 구성이나 중간의 컷씬 등이 꿈 세계를 잘 표현하고 있음 플레이: 과도한 액션을 요구하지 않는 전형적인 퍼즐 게임. 해법을 알거 같은데 조작 미스로 리트라이 해야 하는 일이 그다지 없음 평소 퍼즐을 좋아하는 게이머라면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