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게 잘 했는데 세이브용량을 엄청 먹어서 깜짝 놀람 게임 삭제해도 AppData\LocalLow\Alawar 안에 있는거 안지우면 15GB 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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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비홀더 작품성을 그대로 가지고 간 새로운 도트 그래픽, 전작들 대비 확실히 편리해진 시스템, 막힘이 거의 없는 매끄러운 진행. 약간의 자잘한 버그와 극후반부에 존재하는 번역기 같은 한글화, 시리즈 전통처럼 이어져 온 다소 불친절한 자동 저장. 한글화가 될 거라고는 기대하지 않았는데, 한글화가 되어 출시된 걸 보고 너무너무너무 기뻤습니다! 진행하다 보면 익숙한 작품의 오마주가 나오는데 생각도 못 했던 부분이라 반가웠습니다 ㅋㅋㅋ. 시스템적으로 전작들에 비해 많이 간소화가 되어서 특히 이 부분이 플레이하는 내내 편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스토리 또한 상당히 마음에 들고, 몰입도가 꽤 높았어요. 비홀더 너무 좋아!!!!!!!!!!!!!!!!!!! 프레임 드랍이 생겼을 땐 화면 좌측 퀘스트 목록을 닫으면 완화됩니다.
려권 내라우 기차 버전 도트그래픽 눈이 즐거움 승객이 반동분자인지 감시하는 동시에 보고하고 신고하고 협박함 분기는 좀 많은데 자동 세이브 밖에 없어서 내가 원하는 순간에 세이브가 안됨 어느 분기에 자동 세이브 된건지도 잘 구분이 안감 주인공의 스토리에는 딱히 깊이가 없는 느낌 한 4시간이면 끝남 너무 소재도 좋고 잘만들었는데 더 이 재미를 즐기고 싶은순간 급커브로 엔딩이라 아쉬움 참고로 초중반에 나오는 누나랑 하려면 누나가 시키는건 다 해줘야함+금수저들한테 보내면 안됨(별개의 도전과제)+게임 초반에 멘토 살려서(싼약 사주면 안됨) 주인공 제외하고 4명으로 포커퀘+진급하고 새방
재미는 있는데 자동저장 말고 내가 저장 할 수 있으면 좋겠음 죽으면 다시 하는데 시간이 너무 많이 소모됨
1편과 달리 이번 작품은 기차에서 벌어진다는 점이 무척 흥미로웠음. 인턴 난이도로 하면 초보자도 빡빡하지 않게 진행할 수 있다는 점도 좋고, 캐릭터들 애니메이션도 월등히 오른 점도 좋음. 다만, 다른 후기들처럼 뭔가 시작될 것 같았는 데 생각보다 끝마무리가 아쉬웠고, 기차기장인 만큼 이와 관련된 업무가 있을 것으로 기대했는 데 후반부 가면 진짜 할 일이 없음. 개인적으로 가장 아쉬운 건 세이브를 마음대로 할 수 없고, 각 역에 도착한 것을 기준으로 삼은 것도 별로임. 그리고 이번 작품 이전 시리즈보다 과하게 선정적인 느낌도 듬. 그냥 섹시한 여캐만 나오는 게 아니라..음...네..뭐. 다만, 고양이는 좋으니 추천박음. 해피엔딩 팁 드리자면 초반에 얻은 수수께끼 열쇠 주지 말고, 소장하고 후반부에 과학자 여성과 대화해서 정보 얻고 거의 끝자락에서 바트와 대화하고, 몸 수색해서 편지 읽고 황금총 바꿔치기해야함. 마지막으로 열쇠 우측으로 돌리면 끝. 고양이는 계속 데리고 있으면 가족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