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즐 어려웠어요 근데 그건 제가 바보라서 그래요 아트도 예쁩니다 추천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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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락 덩어리를 싹둑, 도시락 통에 덜컥 밥과 재료로 이루어진 도시락 덩어리를 잘라 빨간 도시락 통에 맞춰 넣는 캐주얼 퍼즐 게임이다. 따뜻한 수채화풍 비주얼과 단순명쾌한 규칙이 편안하며, 한국어를 지원하지만 언어 의존도는 거의 없다. 7개 챕터에 약 180개 레벨이 준비되어 있다. 덩어리를 한 번에서 많게는 대여섯 번 자른 뒤 통에 완벽히 끼워 넣는 방식으로, 퍼즐 규모와 경우의 수가 크지 않아 침착하게 생각하면 대부분 풀 수 있다. 별도 설명 대신 새 기믹을 단순한 퍼즐로 먼저 보여 주고 점차 응용하는 난이도 곡선도 훌륭하다. 고정관념을 살짝 비트는 기믹이 늘어나지만, 발상의 전환만으로 해결되는 문제가 많아 성취감도 좋다. 분량은 5~8시간 정도로 부담 없으며, 가볍게 머리를 굴릴 퍼즐 게임을 찾는다면 추천한다. https://blog.naver.com/kitpage/224166472429
도전과제 수집 난이도 : ★☆☆☆☆ └ 최소 필요 회차 : 1회차 └ 요구 사항 : 특수조건 달성 └ DLC 필요 여부 : 없음 └ 최소 플레이타임 : 5시간 도마 위에 올려진 재료를 도시락 통의 모양에 맞게 잘라 넣는 게임입니다. '자른다'라는 개념을 활용해 여러 모양을 만들어야 하는 퍼즐 게임이며, 스테이지가 진행될 수록 점점 더 기상천외한 자르기를 요구하기에 나름 기발하면서도 소소하게 웃음 짓게 만드는 점이 좋았네요. 도전과제는 굉장히 쉬운 난이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hr][/hr] ※ 오직 도전과제 공략을 위한 리뷰, 스포일러 주의! ※ [hr][/hr] ① 이 게임은 각 챕터의 스테이지를 모두 별 3개, 작중 '퍼펙트'라 일컫는 상태로 클리어해야 합니다. 퍼펙트로 각 챕터를 가득 채울 때마다 도전과제를 얻고, 이것을 끝까지 진행하는 것이 최종목표입니다. 퍼즐은 스테이지마다 난이도가 천차만별이지만, 재료의 여러 부분을 잘라가며 소거법으로 풀어나가면 생각보다 금방 클리어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도 너무 어렵다 생각되시면 스팀의 '가이드'에 들어가 친절하게 전 스테이지 해석을 적어놓은 다른 분의 가이드를 참고하세요. ② 이제 모든 장식을 터치해야 되는 도전과제가 남습니다. 챕터 선택 화면에서나 스테이지 안에서 도마 바깥에 있는 주변 배경이 사실은 전부 클릭이 되는 오브젝트였다는 쓸데없는 반전으로 (창 모드에선 안 보여서 처음에 당황 했습니다....), 스테이지 중 풀 속에 숨어있는 무당벌레나 엔딩 보고 나오는 고양이 등을 전부 클릭해주면 비로소 마지막 도전과제를 습득하게 됩니다.
재미있는 퍼즐이긴 한데.... 너무 짧아서 아쉬운 느낌.... 구매하고 앉아서 잠깐 시간들이면 엔딩까지 너무 뚝딱...
맛있게 맵다. 퍼즐 좋아하시면 멍하니 몇시간동안 휘적휘적 블럭썰고 있는 나를 볼수 있음. 퍼즐의 방식이 진짜 블록 맟추는 느낌이라 재밌는데 확실히 어려워서 후반부로 갈수록 머리에 쥐나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