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오랜시간 플레이를 안해봤지만 꽤 재밌다. 어렸을 때 했었던 프리랜서 하는 느낌이 있어서 좋다. 그래픽도 봐줄 만한데 수동 도킹이 조금 귀찮다.(어렵지는 않다.) 그리고 서브퀘스트 같은 것이 많았으면 좋겠다. 배는 아직 3종류 밖에 없는 것 같은데 더 추가 되는지???? 한국어가 지원되면 좋겠다. (PLEASE SUPPORT KOREAN LANGUAGE!!!!!!!!!) ------------------------------------------------------------------------------------------------------------------------ 2019/6/9/ 수정 메인 스토리가 열려있는데 까지 끝냄. 몰입도가 아주 높다. 전투도 적절히 어렵고 재밌게 진행된다. 이제 남은 시간동안 blue print나 모아봐야 겠다. 배 종류도 지금 구매할 수 있는게 5~6종류 되는 것 같다. 자원모으기가 어렵다. 노가다를 좀 뛰어야 됨. 갑작스런 이벤트로 얻는 장점과 단점들이 배의 성능과 여러 다른 이벤트에 영향을 끼치는 것도 흥미로운 부분이다. 리세마라의 노다가도 필요할듯 처음에 만드는 아바타는 거의 쓸 곳이 없다. 스테이션에서 돌아다니지 않기 때문이다. 그냥 대화창에 뜨는 수준. 영문으로 뜨지만 한국이름이 뜨는 것은 재밌는 부분. 한국, 중국, 일본, 영어권, 러시아권, 스페인어권 계열의 이름의 보임. 크루들의 직업은 엔지니어, 사이언티스트, 스페셜리스트 등이 있음. 두서없이 느낀점이랑 나오는 부분들을 적어봤습니다.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직접 해보는 것이 제일 좋지만. 정말 재밌습니다. 한국어가 지원이 된다면 좋겠지만 아직까지 개발자들이 여력이 없는듯. 두명이서 하루에 12시간씩 개발중이래요.(지금까지 지행된 메인스토리 깨면, 개발이 더될때까지 기다려달라고 하면서 NPC가 말해줌.) 번역하면서 하기가 귀찮지만 영어공부한다는 느낌으로..... ㅜㅜ I enjoy play this game. thanks to developers! and plz support kore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