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가 풍성해서 좋긴 한데 이 풀어헤쳐나가는 과정들이 굉장히 어렵다 의외로 쉬운 줄 알았는데
현재 -80% 할인 중 — 역대 최저가입니다.
최근 18개월 동안 14번 할인 · 평균 할인폭 80% · 역대 최저가 ₩7,200 (2024년 12월)
대화가 풍성해서 좋긴 한데 이 풀어헤쳐나가는 과정들이 굉장히 어렵다 의외로 쉬운 줄 알았는데
스토리 진행 중심 포인트앤클릭 게임입니다. 짧은 플레이였지만 스토리도 전개에 의문이 들지 않고 좋았습니다. 게임 진행의 큰 틀은 선형구조를 가지고 있지만 필드에서 NPC나 다른 오브젝트와 상호작용을 상당히 자유롭게 게임을 만들어 놨습니다. 탄탄하게 포인트앤클릭 장르를 잘 살려서 스토리 진행과 게임 플레이의 연계를 잘 짜놓았고. 텍스트비중이 큰 게임이지만 대화 번역 퀄리티와 연출이 좋아서 몰입하기 좋았습니다. 하지만 후반부의 뻔하고 조금 억지스러운 전개에는 마이너스를 주고 싶네요. 결론은 친구는 자주보고 말은 두루뭉실하게 하지 말자.
배경은 마음에 들었던 게임 게임진행에 막히는 선택지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하면 좋음 오픈월드같이 보여도 답지는 정해져있음(디스코엘리시움 생각했다면 ㄴㄴ) 스토리도 뭐 그럭저럭 볼만함 중간에 막히는 부분있을 수 있고 버그 있긴한데 친절한 저장슬롯을 잘 이용한다면 무리없을수도 해킹 시스템이라는게 어차피 제한이 있기때문에 일단 이걸 바꿔볼까 하면 들어맞는 경우가 있음 배경+해킹시스템부분+완성된 스토리는 좋았기때문에 추천(linc space안의 퍼즐은 쉽고 새롭지않음) +할인할때 사시길(중요)
평균작 하는 중편 SF 소설 보는 느낌. 요즘 문법의 게임이 아니라 정말 전통 포인트 클리커 어드벤처 게임 하는 느낌을 받았으나 세계관의 설정이 설득력이 조금 떨어지는 느낌이 들며 종막에 가서는 용두사미 느낌이 들 수 도있다. 또한 세세한 설정은 1편의 기반을 두고 있기 때문에 살짝 찾아봐야 하는 점도 있다. 그래도 추천하는건 오랜만에 뇌빼고 쭉쭉 진행하는 게임을 한 것 같아서 좋았다. 마지막 가서 든 생각은 "코딩을 할때 섬세하게 짜자" 게임 진행 참고 지역은 호주 주인공이 조이를 여러대 만들었음 그중에 메인보드랑 인간형태 로봇 1편의 마지막까지 같이 다니며 조수 역활하다가 오른팔 짤리고 이도시에 남아서 주인공이 주민을 행복하게 만들라고 하고 떠난뒤 10년 뒤 시점
주인공 뛸 때 다리(발목) ㅄ 같음 별거 아닌데 뛰는거 볼 때마다 ㅈㄴ 거슬림 게임은 주변 사물 해킹해서 퍼즐 이벤트를 풀어나가는데 나름 독특했다 근데 그 뿐 아쉬움이 더 많은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