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이 어디냐고 개씨발

Relive Half-Life.
길이 어디냐고 개씨발
🔵장점 🔹당시 1편(1998년) 의 하드웨어적 한계를 재해석 하여 화려해지고 영상미를 높임 🔹2편에서의 설정을 일부 채용하여 팬심 요소를 넣음(라마르,전자레인지 등등) 🔹무기간 특징 밸런스 수정 🔹퍼즐요소의 비중증가 🔹에일리언 컨트롤러가 에일리언 슬레이브(보르티곤트)를 조종해서 플레이어를 공격하는 기믹 같은 1편에서는 구현되지 못했던 요소 및 니힐란스의 전투기믹 심화 🔴단점 🔸심각한 CTD(Crash to Desktop) [저는 젠 구간에서 특정 구간에서 항상 크래시가 나서 치트 noclip으로 해당구간을 그냥 통으로 스킵하는 식으로 해결 했습니다.] 🔸창작마당 (Workshop)이 작동하지 않음 [문제 해결법 25년 8월 19일 기준] 1. 창작마당 구독시 다운받은 애드온 vpk 파일이 \steamapps\workshop\content\에 있는지 확인 2. 블랙메사 로컬 파일 bms 폴더안에 들어가서 custom 폴더 생성 3. 1번과정의 찾아낸 애드온 vpk 파일을 생성한 custom 폴더에 붙여넣기 🔸시인성이 떨어지는 바닐라 크로스헤어 단점들이 전혀 없었다면 10점 만점에 9.5점을 줄정도로 잘 만들었지만 특히 CTD의 경우 게임 진행 자체가 불가능했던 버그였고 해당구간을 치트로 넘어갈 수 밖에 없었던 문제라 게임 경험이 매끄럽지 못했음 크로스헤어 시인성이 너무 안좋음 연구소 내부에선 보통 어두운 조도로 얇은 노란색 조준선이 잘 보였으나 본격적으로 군인들을 상대하면서 밝은 외부 그랜트 캐니언 지형과 시너지를 일으켜서 실외 전투 상황때 불편함을 느끼기 시작하고 창작마당에서 크로스헤어 변경 애드온을 받았으나 워크샵이 작동하지 않았고 해당 문제를 해외 포럼에서도 정보를 찾지 못해서 시간을 투자해서 스스로 해결함 후술했던 단점들을 스스로 해결할 수 없는 하프라이프 시리즈에 대해 잘 모르는 게이머들의 경우는 이 게임을 절대 추천하지 않음 총평: 7 / 10점
하면서 내내 이게 왜 압도긍이지? 라는 의문이 들었음. 스토리가 딱히 좋은지도 모르겠고 특히 후반부로 갈수록 길 찾기가 억까수준으로 매우 힘들어짐. 원작 팬이 아니라면 이제와서 할 이유가 없는것 같음 하지만 가격이 싸므로 90% 할인할 때 사면 돈값은 함.
뉴 멕시코에서는 보약만 파는게 아니였어?
분명 아는 맛인데 꽤 재밌게 했음 특히 후반부 외계행성 파트는 거의 새로 개발했다고 들었는데 이쁘게 잘 만들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