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족해요. 한글패치 부탁해요 ! 낮의 길이가 조금만 길게 해주세요! - 3월 29일 추가 소감 - 한글화 최고! 컨텐츠 너무 맘에들고, 내가 정말 조난자가 되어서 살아남는 느낌이 너무 좋음 물리엔진 훌륭하고, 스포 없이 하나하나 찾아가게끔 하는 맵디자인도 매우 만족함 그냥 나는 캐스트어웨이의 톰행크스처럼 살아가는 느낌 이게임 어렵더라도 꾹참고 스포없이 플레이하세요 정말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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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이 너무 잘 뽀개져서 지을 필요가 없음. 걍 밤이나 비올때 동굴에서 버티는게 최고임. 건물 내구도좀 올려줘요. ----2026년 1월 28일 업데이트---- 경치 아름다운 무인도에 혼자 산다는 컨셉이 좋아서 200일 넘게 살고 있는 유저입니다. 노을이 질 때 바다 풍경이 너무 아름다워요. 그런데 오래 살기에는 컨텐츠가 너무 부족해요. 돌, 나무, 노끈으로 돌도끼와 활 정도는 만들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걸로 나무를 베거나 동물 사냥에 쓸 수 있도록요. 그리고 통나무집 정도는 만들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번 질병 업데이트의 문제점이, 질병에 걸려도 페널티가 없다는 것이에요. 환각 상태에 들어가면 오히려 감마값이 올라가서 밤에 더 잘보인다는 장점이 있어요. 그래서 병에 걸려 환각 상태로 다니는 것이 더 유리합니다. 질병에 걸리면 달릴 수 없다든지, 점프할 수 없다든지, 물밥이 더 빨리 소모된다든지 하는 페널티가 필요합니다. ----2026년 3월 15일 1.0릴리즈 이후---- 60일까지 생존하면서 챕터4 원주민 보스까지 잡고 활까지 해금했습니다. 활시위를 당기는 범위가 너무 크게 설정되어서 팔을 최대한 뒤로 뻗어도 활시위가 끝까지 당겨지지 않습니다. 활시위 범위를 좀 더 줄이거나, 옵션에서 조절 가능하도록 해주세요. 원주민 보스 잡은 후에 스토리 연출 끝나고 엔딩 크레딧까지 올라간 후에 게임이 멈추는 버그가 있습니다. (정확히는 맵 전체가 보이는 하늘 높은 곳에 캐릭터가 멈춘 후에 어떠한 키도 작동하지 않습니다. 결국 게임을 강제로 껏다켜면 보스를 잡은 상태로 예전 세이브 위치에서 시작됩니다.) 그리고 최종 아이템인 캐리어 해금은 어떻게 하는지 도통 모르겠어요. 원주민과 소통해서 우호도가 최고인데도 해금되지 않습니다. (예상에는 아마도 엔딩 크레딧 이후에 자동으로 해금되는 것 같은데, 버그때문에 막혀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원주민과 소통하는 부분에 있어서 소통 막대기를 어떻게 사용하는지 몰라서 한참 해맸습니다. 튜토리얼이나, 정확한 막대기 위치를 표시해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제단에 아이템을 올려서 원주민과 교환하는데, 이 부분도 아무런 정보가 없어서 여러 아이템을 올려보면서 직접 테스트해볼 수 밖에 없는 점이 안타깝네요. 그리고 챕터4로 넘어가면 챕터3의 메인 테마인 질병에 완전히 면역이 되는 것 같습니다. 더러운 물이나 고기를 먹어도 정신 붕괴 게이지가 늘어나지 않고, 환영이 보이지 않습니다. 기껏 모아놓은 연꽃과 약품이 완전히 쓸모없는 아이템이 되어버려 안타깝네요. 마지막으로 맵에 숨겨져 있는 새알이 너무 약해서 손에 든 채로 스냅 턴을 하니 바로 깨져버렸습니다. 전체적으로 유저 친화적인 업데이트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발견한 꼼수 한가지 - 전기뱀장어를 구으면 3회에 걸쳐서 먹을 수 있는데, 1~2회만 먹고 세이브 이후 나갔다가 다시 로드하면 완전 새 것으로 바뀝니다. 이 꼼수를 계속 사용하면 음식을 구하려 다른 동물을 사냥할 필요가 없어집니다. 꼼수 막아주세요.
잠깐 맛보기로 해본 느낌 1.일단 여타 생존겜과달리 인벤이나 하다못해 물건을 담을 주머니나 허리벨트도 없다 이게임이 해금식(확인된것은 나이프와 수통이고 그림상 장총같은것도 있는거 같다)이어서 나중에 풀리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처음에는 없다 그래서 처음에는 양손에 하나씩 단 두개만 옮길 수 있다 2.낮과 밤이 엄청 빠르다 정확히 측정한것은 아니지만 낮시간이 약 10분정도 밤이 약 5분정도(어디까지나 체감상이니 더 길수도 짧을수도 있음) 되는거 같다 3.이게임 튜토리얼이 없다 내가 영어 까막눈이라 못본건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나는 바로 게임이 시작되었다 그러다보니 처음에는 조작알 알아가는것부터 해야되고 듣기로는 스토리모드만 있는거 같던대 이정표같은것도 없는 진짜 생짜 생존게임이기 때문에 플레이어가 알아서 찾아야한다(게임 스폰지점은 섬 전체에서 랜덤인지 아니면 일정 범위내에서 랜덤인지는 모르겠으나 90분동안 2판했는데 위치차이가 있을지언정 근처에 정박한 난파선이 보이므로 처음에는 그쪽을 한번 가보는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다) 4.게임내에 보물상자가 있고 주변에 널린 돌로 약 3번정도 내려치면 자물쇠가 열린다 처음 시작시 보물(어따 쓰는지 모를 보석과 은화),횃불(그립감 조금 좋은거 빼면 그냥 판자랑 지속시간이 비슷한거같다),수석식총과 총알&화약을 주는데 하드코어 생존게임이라 그런지 화약의 잔량같은건 안알려준다 그리고 총알은 총 10발이 들어가는 상자를 주지만 앞서 말했듯 이게임은 파우치따위 없으니 정 총을 사용하고 싶다면 화약과 같이 거점에다가 두고 써야한다(다행히 적들은 밤에만 나오는거같으니 빠르게 파밍하고 밤되기전에 거점으로 돌아가자) 하지만 애초에 적들은 횃불 하나만 있어도 덤비는일이 거의 없다 여유가 있다면 주변에 모닥불을 피워두면 늑대들도 처음 틈을 비집고 들어오지만 횃불로 몇번 눈앞에서 흔들어주면 주변만 배회하다 날이 밝으면 사라진다 5.아직 얼액이라 그런지 몬스터 숫자는 적은편이다 나중에 깊은곳가면 뭐가 더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지금까지는 코모도 도마뱀(으로추정),늑대,박쥐 딱 이 3마리밖에 못봤다 개인적으로 바라는점 1.낮시간을 좀 더 길개 설정했으면 싶다 해변가 기준으로 바로 달려가서 화산 바로 코앞에서 야영을 해야했을 정도로 낮이 굉장히 짧다 솔직히 최소 2일은 땔감과 식량을 구해서 거점에 비축하는대 시간을 보내야한다(특히 수분이 빠르게 사라지기때문에 물 구할곳이 없다면 거의 유일한 갈증해서수단인 코코넛은 얼마나 쌓아둬도 모자르다) 안그러면 만약 섬에서 일보고 왔더니 곧바로 밤이 되어가는대 불을 못피워서 죽어버리는 불상사가 일어난다(내 컨트롤이 엄청 좋아서 뾰족한 나무막대기와 해금된 나이프로 몬스터들을 때려잡을 수 있다 한다면 딱히 상관없는일이지만...) 2.인벤은 없어도 상관 없지만 적어도 파우치 벨트정도는 줬으면 좋겠다 양손에 하나씩밖에 못드니 수석식 총은 있어도 거점말고는 못쓴다 3.간단한 튜토리얼이라도 있었으면 한다 시간이 지나면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최소한 조작법이나 스토리 모드는 목표정도는 알려줬으면 좋겠다 4.간단한 제작이라도 가능했으면 좋겠다 예를들어 나이프로 나무막대를 깍아서 즉석 나무꼬챙이를 만든다거나 말뚝을 만든다거나 이런식으로라도 제작법이 생겼으면 좋을거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물리엔진 버그인지 아니면 랙인지 가끔 물건이 겹친걸 주우면 주우려고 손에 든게 날아간다(방금 막 코코넛 그릇이 날아다녔다) 그리고 일부 지형이 뚫려서 보인다(이건 내컴이 문제일수도? 확신은 안듬) 정확한 위치는 모르겠지만 화산근처의 말라비틀어진 강(?) 근처에서 살짝 높은(걸어 올라 갈 수 있는 높이)지형이 뚫려서 아래쪽이 보인다(지나가는건 문재없음) 마지막으로 한국사람 많아질때라도 좋으니 한국어를 원합니다 게임은 재밌지만 영어 까막눈이라 뭐가 뭔지 모르겠음...
너무 재밌음
게임 자체는 괜찮게 만든 편 불편하지만 나름 머스킷을 잘 구현해서 난 맘에 들었음 현실성 있다면 현실성있고 없다면 없지만 게임 자체는 굉장이 불친절한편임 시작할때부터 인벤토리는 없고 양손으로 옮기는게 다인 상황 챕터 1이라고 하는데 스토리 진행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전혀 모르겠음 일단 조금 깊숙하게 들어가 봤는데 해안가 이외에는 상자가 안나오는거 같음 일단 확실한건 최대한 살아남아서 최대한 아이템을 언락하는게 중요함 그래야 건설과 인벤토리가 열린다고 함 나는 아직 못해봤는데 친구가 된다고 하길래 이렇게 글을 써보기는 했음 일단 게임 소개 영상에 보면 인벤토리랑 건설이 나오니까 약간의 확신을 가지게 됬음 업데이트 보니까 2.0이 건설 and 인벤토리고 3.0이 날씨 같으니 해볼만하다 생각함 이대로 쭉 가면 좋은 게임이 될거라고 생각함 사실 인벤토리까지는 초반에 해금시켜줘도 괜찮지 않나...라고 조금 생각하긴 함 ㅎㅎ;; 일단 나는 27.000원 아깝지 않게 잘 즐긴거 같음 오랜만이다! 환불 안할만한 게임이여! 초심자를 위한 약간의 팁을 남겨놓을까 싶음 1. 불피우는건 나무쌓고 가죽같이 생긴 불쏘시개를 근처에 놓고 돌 부딫이면 불똥튀어서 불붙음, 불똥이 생기는 모든 행위는 불을 피울 수 있음 (플린트락 머스킷 장전 안하고 쏘기, 철로 돌 때리기) 2. 상자는 돌로 자물쇠를 내리치면 꺠서 열 수 있음, 열쇠 없으니까 찾지말아요 3. 인벤토리는 4번째 아이템 해금하면 '상자에서 나옴' 4. 총 머리에 쏘면 죽음, 알고싶지 않았음 개발자가 유기안하고 맛있는 업데이트만 내는거 보면 진짜 너무너무 기대되는 게임임 나중에 동굴이나 협곡에 집짓고 사는게 보인다. 대신 좀 바라는건 몬스터가 매번 밤에 나오는게 아니라 나오는 날이 따로 있으면 좋겠음 낮이 좀더 길었으면 좋겠고.... 조합같은게 가능했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