띵! 유후~! 플레이 시간 : 약 3시간 가성비 : 보통 난이도 : 다소 높음 (퍼즐이 뒤로 갈 수록 복잡해지고 길도 복잡하다.) 몰입도 : 다소 높음. 힐링게임이 맞다. 음악을 들으며 나도 같이 진짜 춤을 추게 된다.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게임을 하게 되는 나를 발견하게 된다. 다만, 한 번에 이 게임 엔딩을 보려고 한다면 조금 힘들지도. 복잡한 퍼즐, 복잡한 길은 자칫 화를 불러올 수도 있으니까. 만약 힘들다면 잠깐 쉬고 나중에 다시 플레이하는 것을 권장한다. 나름의 스토리도 있고 분위기도 좋다. 사운트 트랙까지 샀긴 한데 게임 안에서 듣는 것과 그냥 음악만 듣는 것과는 천지차이다. 나는 사운트 트랙을 사서 듣는 것을 진짜 좋아하지만 이 게임의 사운드 트랙은 사실 다른 걸 하며 듣기엔 애매하다. 그냥 눈 감고 감상하기도 좀 애매하다. 이 사운드 트랙의 진가는 게임 안에서 발휘되니 사운드 트랙을 살 때 조금은 고민해보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