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스바운티의 미니판게임이다. 가격대비 나쁘지는 않다. 킹스바운티를 해본유저라면 게임적응은 상당히 빠를듯하다. 부대편성 / 게임조작 / 영웅유닛에 아이템장착등.. 여러모로 비슷한점도 많기 때문이다. 가격이 저렴한만큼 부족한 부분도 많은편이라 어느정도는 감안하고 플레이를 하기를 바란다. 이후에 부제를 달고 나온 Braveland 시리즈가 있긴한데 사실 영웅유닛정도만 바뀐정도라서 시리즈중에 한편만 해봐도 충분하다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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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바운티의 미니판게임이다. 가격대비 나쁘지는 않다. 킹스바운티를 해본유저라면 게임적응은 상당히 빠를듯하다. 부대편성 / 게임조작 / 영웅유닛에 아이템장착등.. 여러모로 비슷한점도 많기 때문이다. 가격이 저렴한만큼 부족한 부분도 많은편이라 어느정도는 감안하고 플레이를 하기를 바란다. 이후에 부제를 달고 나온 Braveland 시리즈가 있긴한데 사실 영웅유닛정도만 바뀐정도라서 시리즈중에 한편만 해봐도 충분하다고 생각된다.
Braveland는 일자형 진행에 턴제 전투 방식을 지닌 게임이다. HOMM이나 킹스 바운티와 거의 흡사한 매커니즘을 구사하기 때문에 이런 류의 게임을 접해보았던 유저라면 위의 두 게임보다는 훨씬 더 캐쥬얼하게 즐길 수 있다. 영어를 하지 못하더라도 스토리 이해에 무리가 없으며, 볼륨은 크지 않지만 가격을 감안해보면 나쁘지 않은 편이다. 할인을 생각하고 있다면 트릴로지팩이 할인할 때 구매하자. *장점 - 쉬운 게임플레이 - 부담없는 플레이타임 *단점 - 전략전술의 다양성 부재 *구매 시기 추천 - 트릴로지 팩은 할인 때, 시리즈 하나만 즐길거면 원가에 사도 충분
가볍게 즐길 만한 턴제 전투 게임으로, 전략성이 그렇게 깊은 건 아니지만 다른 턴제 전투 게임에서 보던 요소들이 들어 있어 기본적인 틀은 마련되어 있다. 유닛 구입 및 배치, 피격받을 때마다 스택을 쌓아 스킬을 사용하는 메커니즘, 유물 구입 및 장착 등등 있을 건 다 있다. 다만, 이 게임의 한 가지 큰 특징으로는 턴제 게임 드럽게 못하는 나도 하드 난이도로 거의 고생하지 않고 클리어를 하는 걸 보면 알 수 있듯이, 이 게임의 난이도는 다른 턴제게임 치고 매우 낮다는 점이다. 애초에 개발자도 캐주얼하게 즐길 만한 게임이라고 하니 뭐 ....... 후속작들도 이러한 낮은 난이도가 유지되는 걸 보면 이 개발사의 턴제 시리즈는 이러한 난이도로 쭉 갈 예정인 것 같다. 결론적으로, 게임 자체는 나름 알차게 구성되어 있으나 하드코어한 게임을 원하는 사람들 용은 아니니 세일할 때 사서 한번 가볍게 즐길만한 정도의 게임이다. 업적의 경우 중간에 뭘 놓치지 않고 하드 난이도로 깨면 1회차 안에 다 깰 수 있으니 그 쪽으로 게임을 구매하는 사람들이라면 나쁘지 않을 수 있다.
가볍게, 느긋하게 끄적거리기 좋은 게임. 승리 BGM은 어디선가 들어본 듯하다. 코인 푸시 게임에서 베낀 건지 의문.
이해하기 쉬운 룰에 가볍게 즐길만한 전략 롤플레잉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