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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함
2
기록 시점 플레이 · 17.4시간2020.12.05 작성
개인적으로 [다리건축 장르] 입문작 드라마 [워킹데드]에 나오는 인물도 등장하지만 스토리가 중요한 게임은 아니였음 1챕터는 괜찮았으나 2챕터 & 3챕터에서 지루했음 4챕터 & 5챕터는 다시 괜찮았음 현재 5챕터까지 있지만 더 추가 될 가능성도 있는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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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다리건축 장르] 입문작 드라마 [워킹데드]에 나오는 인물도 등장하지만 스토리가 중요한 게임은 아니였음 1챕터는 괜찮았으나 2챕터 & 3챕터에서 지루했음 4챕터 & 5챕터는 다시 괜찮았음 현재 5챕터까지 있지만 더 추가 될 가능성도 있는듯함
유진 원래 개 구라쟁이 씨애~끼 아니였나?
취향은 아닌데 재밌게 함
워킹데드 다리짓기 목표지점으로 이동하기 위해 다리를 건설한다는 컨셉에 좀비라는 요소가 추가된 게임입니다. 나무나 와이어 등을 이용하여 다리를 건설하는대 지나가는 경로 상에 좀비들이 존재하여 이들을 무시하거나 처치를 하면서 진행을 해야하는 경우도 있고 이를 위하여 캐릭터들이 보유한 스킬들을 활용하거나 오브젝트를 이용하기도 합니다. 무거운 물건을 이용하여 좀비들을 짓뭉갤 수도 있고 소리나는 물건을 던져서 좀비들의 시선을 다른 쪽으로 돌릴 수도 있죠. 가끔 특정 퍼즐에서는 좀비들의 힘을 이용해야 하기도 하고 장비라거나 특정 분기점에서 캐릭터의 행동을 지정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대... 그냥 느낌이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다른 다리건설 게임들과 비교해서... 내구성이 꽤 좋지는 않은 느낌도 들더군요. 다른 게임에서는 차량도 버텼는대 인간 몇명에 무너지려 하디니...! 아쉬운 점 -뭔가 나약한 내구도 -오묘한 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