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시간 플레이 (모든 장비 제작, 모든 캐릭터 해금, 5스테이지까지 클) 코옵은 해보지 못했음 싱글모드 기준으로만 적음 전반적으로 크게 흠잡을 곳은 없는 무난한 뱀서라이크. 번역기 돌린 번역 퀄리티는 상당히 아쉬움, 장르 특성상 크게 이해에 무리가는 부분은 없으니 그냥 영어로 하시는 걸 추천 깔끔한 아트워크는 만족스러움. 단점으로는 생각보다 부족한 콘텐츠의 양, 캐릭터는 많지만, 스타팅 무기를 제외하면 캐릭터간 개성이 거의 없음, 무기나 조합무기의 종류 역시 다른 뱀서라이크 게임에 비하면 그렇게 많지 않다고 느껴지고, 금방 단조로워짐 장비를 제작하고 마을을 발전시키는 서브 콘텐츠도 사실 거의 파밍>재료투입>파밍>재료투입의 반복이라 선형적이고 노가다스러움 >>>> 이건 사실 게임이 지속적으로 업뎃만 된다면 해결 가능한 부분이긴 하나 현 시점에서는 확실히 아쉽게 느껴짐 (단점 이래저래 적어놨지만 4천원이잖아? 납득 가능한거 같기도) 스팀에 넘쳐나는 뱀서라이크 굳이 추천할만한가 싶긴한데, 가격 생각하면 나름 만족스러움 일단 도전과제 100% 달성까지는 츄라이해볼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