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입액션게임인데 뭔 제목이 Budget Cuts인가 싶었는데, 예산 절감으로 인간 직원들 대신 로봇 직원들을 쓰기로 한 회사가 로봇 경비원으로 인간 직원들(주인공 포함)을 말살하려고 해서 회사 탈출하는 내용입니다. 플레이타임은 공략 안보고 6시간쯤 되는데, 길진 않지만 충분히 돈값은 하는 것 같습니다. 몰입해서 아주 즐겁게 긴장하며 플레이했습니다. 한국어 지원 안한다고 써있지만 한국어 자막 지원합니다.
현재 -20% 할인 중 — 역대 최저보다 높습니다.
최근 17개월 동안 3번 할인 · 평균 할인폭 57% · 역대 최저가 ₩6,200 (2025년 12월)
잠입액션게임인데 뭔 제목이 Budget Cuts인가 싶었는데, 예산 절감으로 인간 직원들 대신 로봇 직원들을 쓰기로 한 회사가 로봇 경비원으로 인간 직원들(주인공 포함)을 말살하려고 해서 회사 탈출하는 내용입니다. 플레이타임은 공략 안보고 6시간쯤 되는데, 길진 않지만 충분히 돈값은 하는 것 같습니다. 몰입해서 아주 즐겁게 긴장하며 플레이했습니다. 한국어 지원 안한다고 써있지만 한국어 자막 지원합니다.
표기되어 있지 않지만 한글 자막 지원합니다
기본적으로 이미 한글화가 돼있는 게임이지만 번역기 돌린 정도라 반쪽짜리 한글화임. 번역 다시하고 텍스쳐까지 수정된 한글패치를 만들어놨으니 이걸로 플레이 하십쇼 https://drive.google.com/file/d/1ZB6VULTtD8uWYAb_uXu2I8bIFl66PKxc/view
재미있긴 한데 불친절함 로봇한테 쫓기는거 엄청 쫄림 길찾는거 후반에는 너무 힘듬 그래도 세일할때는 살만한 게임
회사의 예산 삭감으로 해고(20세기 소년의 절교와 같은 거)위협으로 부터 탈출하는 게임인데 하다보면 회사원인지 제임스본드인지 알 수 없는 감각입니다. 엔딩도 그런 느낌이고. 액션은 역동적인 편인데 어떤 점에선 알릭스보다도 더 다이내믹한 포인트가 있습니다. 잘 만들었습니다. 마지막에 공포도 강렬하고. 근데 알릭스랑 이걸 깨고 나니까 이제는 심장이 쫄려서 VR 로 쫓겨다니는 게임은 더는 못하겠습니다. ㅜㅜ... 키치한 인디게임의 이미지였는데 해보니 정말 잘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