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레를 잡아 판매하는 방치형 게임 초중반에는 벌레는 계속 잡아줘야 하지만 인턴 열리면서부터 완전 방치형이 가능 그런데 벌레 잡는 게 재밌어서 계속 잡게 됨 업그레이드 할수록 벌레 우르르 잡히니까 잼슴 가볍게 즐기기 좋은 킬링타임용 게임 서브게임으로도 좋음 한글화 잘 되어 있음 그래픽도 귀여운 편 도전과제 난이도 합리적임 방치형+클리커 게임에서 기대하는 재미와 중독성을 잘 잡았음 내가 생각하는 게임 평가: 매우 긍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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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 채집도 가게 운영도, 딸깍 한 방에 싹 해결! 곤충을 채집해 팔고 가게를 운영하는 캐주얼 인크레멘탈 게임이다. 손그림 느낌의 아기자기한 비주얼과 무난한 한국어 번역, 드래그로 곤충을 작은 범위에 담아 채집하는 조작이 잘 어울린다. 서식지마다 3~6종의 곤충이 등장하고 움직임과 환경도 조금씩 달라, 단순히 수집 이상으로 다양한 곤충을 구경하는 재미가 있다. 동물의 숲을 떠올리게 하는 친숙한 곤충도 많다. 기본 구조는 돈을 벌어 업그레이드를 반복하는 정석적인 인크레멘탈이지만, 프레스티지 대신 입장료를 내고 이용하는 스캐럽 상점이 성장의 전환점 역할을 한다. 강화 하나하나의 밸류가 매우 커서 강화를 조금 찍다보면 곤충 채집의 체감 효율이 매우 커진다. 약 2시간 만에 끝나는 짧은 게임이지만 후반에는 클릭 몇 번으로 수십 마리의 곤충을 단번에 채집하면서 도파민의 분출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 곤충 채집 소재와 장르 문법의 조합도 자연스럽다. 곤충에 거부감이 없다면 가볍게 추천한다. https://blog.naver.com/kitpage/224306677831
너무 짧은게 단점인데 구성이 탄탄하긴했음 ai가 대충 복붙한 양산형이 판치는 세상에서 이정도면 만족... 그래도 너무 짧긴하다
짧고 재미써요 ㅎㅎ 스포니깐 뭐뭐 찍어야 편한지는 말 안할게요... 근데 이거는 말하고 싶네요 인턴을 절대 사지마......
은근히 재미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