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기사를 가장한 구조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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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기사를 가장한 구조대원
버스 월드 처음으로 시작했습니다. ^__^.. 깔끔하고 아름다운 그래픽 과 버스 시뮬레이터 시즌 2 게임을 해볼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한국어도 잘되어 있고 게임 제작자 분께서 플레이어 들에게 편하게 게임을 할수 있게 많은 게임 기능과 재미있는 게임 컨텐츠를 많이 만들어 놓아 주셔서 게임을 어디서 부터 시작을 해야 하는지 할일이 많았습니다. 게임을 처음 시작했을때 간단 게임 방법과 소개도 게임을 로딩할때도 실시간으로 알려 줘서 버스 월드 게임은 어떤 게임이다 라는 것을 자세하게 알려줘서 게임을 처음으로 시작했을때 즐겁고 좋았습니다. 게임을 시작하니까 체르노빌 과 중국남부를 여행하고 안전에 관련된 게임 컨텐츠를 체험을 할수 있는 부분을 게임에서 확인을 할수 있었습니다. 버스 월드 메인 메뉴이면서 메인 테마는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를 가볼수 있고 안전에 대한 내용과 게임 시나리오를 체험을 해볼수 있었습니다.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사고가 났던 부분을 버스 월드 게임을 하면서 사고 와 대처 훈련을 해볼수도 있었습니다. 원자력 사고 나기전 부분도 버스 월드 게임에서 체험을 많이 해볼수 있었습니다. 버스 월드에서 체르노빌에 관련된 내용도 게임을 시작할때 자막으로 항상 볼수 있어서 체르노빌에 관심과 사랑을 많이 생각하고 느낄수 있었습니다. 체르노빌 1986 에 관련된 영화도 볼수 있었고 버스 월드를 하면서 체르노빌 에 관심을 많이 가질수 있었던 부분은 게임을 만들어 주신 게임 제작자 분들의 열정과 노력이 많이 들어 갔던 게임 인것 같습니다. -버스 월드를 하면서 원자력 발전소 주변을 통과하면 방사선을 확인하고 조심을 하라는 부분도 게임에서 나옵니다. -다양 시나리오를 진행하면서 안전 문제 와 위험한 요소를 버스 월드에서 해결을 하면서 게임을 진행을 해볼수 있었습니다.[토네이도, 화재,방사선,사고에 대비하기 , 순발력[게임중에 집중과 순발력 컨트롤이 필요했음] ] 버스를 주행하면서 소 와 동물들을 볼수 있었습니다. 빠르게 가면 큰일 난다는 부분도 버스 월드 게임에서 구연을 잘해 놓아서 게임을 하면서 항상 실제 처럼 조심 과 천천히 라는 단어를 기역을 많이 할수 있었습니다. 버스 월드 중국 남부 지역을 버스로 운행하면서 아름다운 새소리 와 폭포 소리 놀라운 시나리오 부분이 많이 있었습니다. 쓰나미를 피해서 산으로 승객을 대피 시키기 ,토네이도 피하기 , 고장난 버스로 목적지에 도착하기 , 가장 어려운 재난 시나리오 도전을 해서 중국남부 지역을 여행 과 재난 체험 을 해볼수 있었습니다. -게임을 하면서 중간 중간 시나리오 부분에 신나는 음악 , 슬픈 음악 많이 나와서 게임을 할때 항상 즐겁고 신났습니다. -버스 월드 게임은 경험치를 통해서 새로운 아이템도 나오고 커스텀 모드도 열려서 게임을 할때 새로운 요소를 많이 할수 있었습니다. 버스 월드 게임을 할때 제일 힘들었던 부분 -> 게임이 중간에 끊키고 , 게임이 갑자기 심하게 끈키는 부분 이런 부분은 플레이어가 게임을 할때 감안하고 게임을 하면 100% 게임을 하면서 즐거운 요소 와 재미있는 부분을 많이 찾고 배울수 있을 것 같습니다. 버스 월드 게임은 교육 과 다큐멘터리 안전체험 다양하게 게임속에서 만나고 체험을 해볼수 있습니다. 그리고 체르노빌에 관련된 영화와 관심도 많아서 버스 월드 덕분에 더 자세하게 알수 있었던 계기 인것 같습니다. -버스 월드 게임 제작님 버스 월드 더 멋지고 놀라운 게임으로 많이 만들어 주시고요. 재미있는 시나리오 와 다양한 버스 많이 만들어 주세요. -언제나 함께 달리고 응원 합니다.-
게임화면 들어가면 화면이 계속 돌아가는데 이거 해결 방법 아시나요??
시간에 쫒기는게 진짜 노선버스 운전하는것 같네여...ㅠ
미션에서 포인트를 얻고 그것으로 다양한 차량과 운행노선 차량옵션등을 해금해서 자유주행 모드에서 사용할수있습니다. 미션 난이도는 긴장과 이완이 적당합니다 하지만 트래픽이 랜덤 이라 중요한 순간에 방해 받아 불합리함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프리주행 모드는 노선과 차량을 선택해서 시간 맞춰서 구간별 버스 정류장에 정확한 시간에 도착하는 말 그대로 버스운행 모드입니다. 너무 늦게 도착해도 돈이 깎이고 너무 빨리 출발해도 돈이 깎입니다. 교통신호를 준수해야 하며 난폭 운전을 하면 불만 수치가 올라가니 적당히 잘 운전해야 합니다. 그래픽은 싼마이한 느낌의 나름 분위기가 있습니다. 과장된 녹색 식생 후줄근한 승객들 낙후된 중국 촌동네 원전사고 전과후의 우울한 체르노빌 지역을 운전하는 기분을 느낄수 있어 묘한 현실감이 있습니다. 하지만 최적화가 좋지않아 보이는 품질에 비해 프레임 저하가 있는편 입니다. 게임패드 정도면 만족할만한 손맛을 느낄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버스는 느린 탈것이라 정교한 코너링 기술은 필요 없습니다 하지만 게임패드 버튼 할당이 만족스럽지 못해서 개인 취향에 맞게 조정해야 합니다 만약 핸들이 너무 빨리 돌아간다면 민감도 옵션으로 원하는 주행질감을 얻을수있습니다 저는 즐겁게 플레이하고 있고 누군가 이 게임에 대해서 물어본다면 추천해주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