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즐갓겜 stephen's sausage roll처럼 딱히 입으로 대놓고 말하지 않아도 스테이지를 통해 이것저것 새로운 기믹이 생기는것이 보기 좋습니다. 간단하지만 특이한 뒷걸음질 기믹부터 시작해 재미있는 조작이 한가득! 편의성도 좋습니다 무한 undo 가능하며 stephen's sausage roll처럼 리스타트 했다가도 갑자기 이거다! 떠오르면 restart 조차 undo 가능합니다 제가 색약(colorblind)인데 색약도 전혀 문제 없이 플레이할수 있는 화면구성에도 따봉드리구요 퍼즐갓겜들이 늘 가격이 좀 비싼감이 있지만 똑같은 경험의 약간의 확장이아니라 새로운 경험을 준다는점에서 좋습니다 다만 제가 벌레를 좀 많이 싫어하는데 저보다 벌레 더 싫어하시면 약간 다리 꿈틀꿈틀하고 특히 스테이지 중간중간에 깡통에 벌레모여드는 비주얼에 거부감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보다보면 귀엽네요 실제 벌레공포증도 이걸로 조금 극복 가능할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