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작 플래시게임인 우주선 키우기와 똑같다 제작자에게 25달러 가량을 후원하면 포에버 이외에도 석세서, 임포스터, 포러시안이라는 확장팩을 즐길수 있었는데 그걸 조금씩 손본뒤에 합쳐서 스팀에 내놓은것 포에버는 말그대로 웹사이트에서 무료로 즐길수 있는 그것으로 게임소개문의 도와달라는 문구에 맞게 긴박한 대사가 추가된것이 특징 석세서는 원작인 포에버에서 다양한 모듈들을 추가해 더 재밌게 즐길수 있다 임포스터는 적함선을 처치하면 얻는 포인트를 모아서 모선뒤에 달린 꼬리로 적 함선을 복제할수있다. 원작과 달라진 점이라면 원래 복제할시 일정량의 포인트가 소모돼서 한번 복제를 시도한후 다시 같은단계로 복제할수 없었는데 트릴로지에서는 그런 요소를 없애서 게임이 더 캐주얼해졌다 위의 세게임의 함선이 모두 킬로단계까지 도달한다면 포러시안을 할수있다 원래 이것도 웹사이트에서 다운받을수 있었던 갤러그 스타일의 게임이었는데 픽셀스러운 그래픽이 트릴로지 풍으로 싹 리메이크되었고 예전보다 더 어려워진 느낌이었다 아주예전에도 캡틴 포에버는 리믹스란 이름으로 리메이크 된적있었는데 그걸 살바에는 이걸사는게 추억팔이에 더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