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자체는 진짜 재밌습니다. 가장 좋은건 자본주의 끝판왕 미국다운 모습이랄까 돈으로 모두 해결됩니다. 연구부터 생산까지 돈만 많으면 빠르게 발전할수 있어요. 그리고, 밑에 판매전략을 적어놨지만 이 게임의 허점이라고 해야하나 가격 존나 올려도 팔립니다. 그래서, 돈이 생각보다 잘벌립니다ㅋㅋ 나중에 난이도 같은것도 추가되면 더 재밌어질듯합니다ㅋㅋ ★중후반 가면 편의성부족으로 엄청힘들어집니다. 그외에도 불편한게 많습니다. 1. 직원들 훈련으로 레벨업을 해야하는데 일일이 하나하나 눌러서 훈련해야합니다. 직원 전부 선택하거나 하나하나 선택하게 해주면 좋겠네요. 2. 부품을 일일이 다 들고 오는데 문제는 그걸 계속 반복해야 한다는겁니다. 입구까지 계속 왔다갔다하는데 이럴바에야 그냥 부품을 창고에 쌓아놓고 옮길수 있게 시스템을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3. 자동차 만드는 공정도 불편한게 많은데 그중 제일 짜증나는건 만드는 자동차를 바꾸려면 주문을 삭제하고 안에 부품을 일일이 다 팔아야 하는데 이걸 손으로 다 작업해야 합니다. 그리고, 다시 설정을 일일이 하나하나 다 작업해야되고요. 여간 짜증나는게 아닙니다. 위에것들을 좀 손봐서 편하게 만들어주면 좋겠네요. 그리고, 단축키에 건물 삭제하는것도 넣어주면 좋겠네요. 일일이 눌러주는게 짜증납니다. ★판매 전략은 일단 가격200%(300%도 괜찮은데 테크중에 인기도상승같은것들 쫙 올리면 400%풀로 올려도 팔립니다ㅎ)정도로 설정하시고 차 쌓이는 양보면서 점점 낮춰가시면 됩니다. 이러면 돈은 존나 쌓이면서 빠른 테크를 탈수 있습니다ㅎㅎ ★컨베어벨트로 연결해서 각 라인마다 각각 조립하게 만들려면 라인 선택해서 보면 역1 역2 이런식으로 된게 보일겁니다. 그걸로 위 아래로 나눠주면 나눠서 조립합니다. 이걸 몰라서 한참 헤맸네요. ★ 좀 묵혀놨다가 해봐야겠네요. 지금은 아직 컨텐츠가 아주 많이 부족합니다. 지금도 재밌긴 한데 여러모로 패치가 좀더 되야 편의성도 올라가고 재미도 올라갈거 같네요. 지금은 갈수록 스트레스만 늘어나는 기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