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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 MECHANIC SIMUL

Car Mechanic Simulator 2015

한국어 미지원
₩1,93021,500
-91%●리뷰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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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소스별 긍정 / 부정 비율
  • 87% 긍정13% 부정
    Metascore31 리뷰
  • 78% 긍정22% 부정
    Metacritic User Score1,399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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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유저 리뷰

매우 긍정적 · 한국어 리뷰 66개
86% 긍정 · 14% 부정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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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기록 시점 플레이 · 42.7시간2015.08.09 작성

자동차 정비부분에 흥미가 있어 공부삼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시작하게 되면 기본 스파크 같이 생긴 경차부터 시작해서 소형 준준형, 미니, SUV 그 이상 순으로 정비를 위해 입고할 수 있는 차의 영역을 넓혀가게 됩니다. (처음부터 큰 차를 정비할 순 없습니다) 또한 차를 수리하게되면 일정량의 경험치를 얻게되는데 이 경험치가 1000xp 2000xp 3000xp씩 1000단위를 넘었을때 하나의 스킬을 획득할 수 있게 되는데, 예를들면 볼트를 빨리 조인다던지, 장착된 부품들을 빨리 걷어낸다던지, 압력측정장비를 언락해 분해하지 않고도 연소실을 점검할 수 있다던지 그런식입니다. 또한 경험치가 쌓이면 샵을 크게 키울수도 있고, (차체 도장이라던지 주차장 그외 인테리어 등) 차후엔 중고차를 사 수리해서 되팔수도 있습니다. 다만 단점이라면 초반의 경험치 올리는 속도가 매우 더딥니다.. 물론 난이도가 매우 낮은 수리지만 어찌보면 단순반복작업이기 때문에 지루해지기 쉽상인데, 느린 볼트조이기 속도로 그짓거리만 하다보면 내가 뭐하는거지 싶은거죠.. 일레트로닉 BGM으로 조금이나마 지루함을 달래보려는 제작자의 의도가 옅보이는듯하나 시끄럽기도하고, 몇곡 되지도 않기때문에 쉽게 질려요.. 개인적으론 유로트럭처럼 MP3기능을 넣었으면 어땟을까 싶습니다. 또한 도전과제가 없다는것도 단점이라면 단점이고, 세이브 파일은 도대체 어디에 저장되는지 모르겠습니다. 한참 샵 크게 만들었는데 포맷하려니 도저히 안보여서 못찾았네요.. 아무튼 자동차에 관심있는분이라면 한번쯤 해볼만한 게임이라고 생각됩니다. 다만 세일할 때 사세요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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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기록 시점 플레이 · 22.1시간2016.03.01 작성

별점 ★★★★☆ 추천 - 나 한다 자동차 좋은! - 분해와 조립을 좋아하는 자 - 단순노동에 익숙한 자 - 볼트와 너트를 결합할때 발기하는 자 비추 - 기계치 - 똥차 수리 맡기는 손님에게 인고할 수 없는 자 - 현직 수리공 - 최근 레이싱 게임의 실사같은 그래픽맛에 익숙해져 눈이 높아진 자 이름대로 차를 수리하는 시뮬레이터인척하는 퍼즐게임. 왜 퍼즐게임이라고 하냐면 하는 법만 대충 알면 걍 뽑았다가 제자리에 다시 꽂으면 돼서. (물론 현재 익스퍼트 모드가 나와서 조금 시뮬레이터 스러워지긴 했음) 게임의 흐름은 주인공인 슈퍼맨(차 내부를 투시하는거 보면 틀림없음)이 전화로 차량 수리 의뢰를 받고, 차고에서 다양한 테스터기와 테스트를 통해 차량의 문제점을 알아내고 해당 부품을 새로 구입하거나 고쳐서 조립후 손님에게 다시 보내주는 식으로 이루어짐. 어느정도 경험치가 쌓이면 각종 테스트 기기와 편의기능(볼트 조이는 속도가 빨라진다거나...)을 언락하면서 더 많은 작업을 해나가고 후반엔 중고차 옥션을 통해 똥차를 수리해서 팔거나 차고에 보관해 핥고 빨고 할 수 있음. 구입 당시엔 튜토리얼이랄것도 없고 제일 처음 여는 메뉴의 도움말창만 떠서 "모레는거냐 시불쟝새기가..."하면서 바로 꺼버렸는데, 나중에 다시 제대로 하는 법을 알고나니 난이도가 상당히 떨어져서 퍼즐게임으로 돌변했음. 경험치를 올리고 새 기능을 언락하기까지 꽤 반복성이 짙어 돈버는 재미를 제외하면 초반에는 좀 지루할 수도 있음. 엄청 많은건 아니지만 꽤 다양한 가상 차량이 등장하고 최근 메르세데스 벤츠 W198과 W126 차량을 추가하는 DLC가 나왔고, 이것저것 업데이트가 계속되고 있음. 그래픽 수준은 그냥저냥 무난한 수준. 그래픽이 더 좋았으면 좋겠지만 내부 부품까지 다 들어가다보니 적정선에서 마무리 지은듯 하다. 그리고 차량 주행 테스트용 공장 부지가 있는데 정말 그냥 테스트하는 정도로만 쓸 수 있어서 조금 아쉬움. 간단하게라도 트랙이나 아무것도 없는 넓은 장소에서 자유롭게 드라이브 해볼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좋았을듯(트랙모드가 있다는데 해보진 않음). 후속작을 기대해보자. DLC는 Youngtimer를 제외하면 부담없는 가격으로 구입이 가능하고, 그나마도 겨울세일 이후 골드에디션이 출시되어서 메르세데스 벤츠 DLC를 제외한 합본판을 세일때 저렴하게 구입이 가능하다는 점이 매력적. 게임 자체에서 모드(애드온)가 지원이 되는듯 하나, 아직 스팀워크샵은 지원하질 않아서 모드 접근성이 낮은편인것 같음. 그리고 이걸 하는 한글판 제작 능력자가 없는지 한글 지원은 공식/비공식 둘다 없다. 게임 기능상 부품 이름 검색도 해야해서 지원이 힘들긴 할듯. 적당한 가격에 적당한 시뮬레이션(을 가장한 퍼즐) 게임이라고 생각함. 위에도 썼지만 익스퍼트 모드가 업데이트 돼서 정말 하드코어한 플레이도 가능하지만 나같은 차알못은 그냥 일반게임 하는게 속편함.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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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기록 시점 플레이 · 7.2시간2017.06.26 작성

나는 자동차 정비사가 장래희망이다. 그래서 이 게임을 보고, 비록 게임이지만 직업체험 삼아 구매했다. 아직 조금 밖에 해보지 않았지만, 현재까지는 만족한다. 자동차의 기관이 어떻게 생겼는지를 이 게임을 통해 간접적이게 나마 볼 수 있고 자동차의 정비 기술, 도구, 과정 등등을 게임을 통해 간접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성공적이게 정비를 해냈을때의 성취감과 만족감은 당연하며 그저 시뮬레이션 게임이니 만큼 리얼리스틱 하진 않지만 그래도 캐주얼한 게임성 덕분에 쉽게 진행할 수 있다. (만약 리얼리스틱 이었더라면, 자격증 공부하고 와서 게임을 해야했을 것..) 아무튼 나는 이 게임에 만족한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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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기록 시점 플레이 · 4.4시간2020.11.14 작성

자동차의 기본 구조를 알려줌 유익함 '교육' 태그 붙었음 ㅋㅋㅋ 염두에 두고 사던지 해야함 초반 지나고 나면 반복에 반복임

추천
유용함
7
기록 시점 플레이 · 27.7시간2015.05.18 작성

자신의 차량을 경매로 구입해 수리하는 것은 재미있다. 하지만 그걸로 끝이다 하다못해 트랙이라도 갈 수 있으면 좋으련만... 노가다에 가까운 반복에도 불구하고 보상이 적다는 느낌... 그럼에도 차량을 수리해 보는 것은 참신한 컨셉인듯. 게임 자체는 좋지만 뭔가 부족한 느낌이 아쉽다. 7.0 정도는 줄 수 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