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
사람이 아니라 로봇을 조작해서 하는 게임. 그래서 방어구 외에도 몸 부위마다 부품이 따로 있고 내구도도 존재함.
PVE Only라서 그런지, 다른 익스트랙션 슈터 게임에 비해 '맞으면서 싸운다'는 감각이 매우 강함. 적이 한두방에 쓰러질 수가 없는 게임이라 반드시 한 두발은 맞는 각이 나옴.
적의 발소리나 움직이는 소리가 거의 안들리는데, 대신 적이 내는 기계음음 비교적 뚜렷하게 들리고 레벨 올려서 적 음성 감지 시각화 같은게 가능.
[]장점
익스트렉션 슈터 치고는 저사양으로도 굴릴 수 있는 게임
타격감 ㄱㅊ음
얼억 나온지 3달인데 얼억 'N년차' 스캠 게임과 비교해도 상당한 퀄리티의 게임플레이. 할 것도 나름 있고, 빌드가 성장하는 감각이 이미 잡혀 있어서 동기부여도 어느정도 됨. 게임 특유의 '맞다이' 강제 건파이트 때문에 시시하지 않고 적당히 긴장감 있음
단점
초반부 장비들/부착물 세팅 안된 상태에서 명중률이 쓰레기 그자체라서 정말 답답함. 본인 에임이 좋다고 해결되는 수준이 아님. 특히 기관단총은 코앞에서 쏴야 맞을까 말까 하는 중국산 총기만도 못한 명중률을 자랑함.
상점페이지 스크린샷에 나온 것 처럼 어지간한 맵은 죄다 온 세상이 희뿌옇고 흐려서 적이 조금만 멀어도 잘 보이지 않고 맵 보는 맛도 떨어지는 편. 심지어 디스플레이 설정이 V-syns 딱 하나 뿐이라 인게임 설정을 만져서 해결 할 수도 없음.
동일 장르 흥행작은 물론 이미 혀깨물고 죽어버린 똥겜들보다도 모델링/텍스쳐 퀄리티는 부족함. 단 게임 몰입에 방해되는 수준은 아니고 게임 로어?와 잘맞는 디자인과 함꼐보면 그냥 아쉬운 정도?
돈값하는 겜이라고 생각들고, 할인 끼면 더 합리적임. 그리고 데모판도 본편과 플레이 자체는 큰 차이 없으니까 일단 찍먹해보고 판단해도 ㄱㅊ음
재밌게 했으니 추천박았음 계속 개선해주면 좋겠다
다른건 몰라도 제발 해병산소 살포한 거 마냥 똥구릉내나는 흐린 화면 좀 어떻게 해주면 좋겠다 ㅅㅂ The entire screen is extremely blurry and hazy, making it hard to enjoy the details. The graphic options are almost nonexistent—there are no toggles for anti-aliasing, motion blur, or sharpness. I had to use external software to make it playable. A sharper, crisper option needs to be added immediate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