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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IMARA: BENEATH

CARIMARA: Beneath the forlorn limbs

한국어 미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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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소스별 긍정 / 부정 비율
  • 87% 긍정13% 부정
    Metascore31 리뷰
  • 78% 긍정22% 부정
    Metacritic User Score1,399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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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유저 리뷰

매우 긍정적 · 한국어 리뷰 58개
97% 긍정 · 3% 부정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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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기록 시점 플레이 · 1.5시간2025.10.24 작성

할머니 그런 일이 있으면 말을 해주셨어야죠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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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기록 시점 플레이 · 2.1시간2025.10.12 작성

*스포주의* 엔딩 보신 분들을 위한 추가 내용 1. 기묘한 문양 엔딩 장면에서 노부인과 라벤더가 껴안고 있는 장면의 뒤를 보면 무슨 문양이 있습니다. 클릭하면 카드를 얻을 수 있고, 2회차 부터 해당 카드 '기묘한 문양'을 들고 시작합니다. 2. 잘 때마다 달의 모양이 바뀝니다. 보름달이 뜨면 달을 클릭하여 '보름달' 카드를 얻을 수 있습니다. 3. 집 뒤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처음 사슴을 만난 이후, 사슴이 가는 길이 집 위로 올라 갈 수 있는 길입니다. 집 위로 올라가서 뒤편으로 넘어가면 길이 있고, 길을 따라 가다보면 나무 위에 집이 있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라벤더, 올빼미, 노부인 순서로 카드를 입력하면 문이 열립니다. 편지의 내용을 읽어보면, 라벤더와 노부인은 은퇴한 용사였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대성당을 묻어버린 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었노라고.' '레우니아의 사절은 다시는 빛을 보아선느 안 되리라.' 라고 쓰여있습니다. 해당 건물 발코니에서 사슴들이 있는 방향으로 한번 더 넘어갈 수 있습니다. 거대 사슴을 보고 난 이후, 무덤으로 가면 나무에게 말을 걸 수 있습니다. 4. 비밀 문이 있습니다. 지하, 개구리들이 있는 곳 가기 직전. 개구리 무늬가 있는 벽은 투명 벽입니다. 긴 복도를 따라 진행하면, 복도 끝에 문이 있습니다. 해당 문에 '기묘한 문양' 카드를 사용하면 문이 열립니다. 5. 레우니아의 사절 보름달 상태에서 해당 지역을 방문하면 지하인데도 비가 오고 있으며, 물이 고여있고, 수 많은 개구리가 있습니다. 중앙에서 '보름달' 카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개구리들은 그녀를 혼자 두면 안된다는 의미심장한 말을 합니다. 이 말들을 통해, 지하의 개구리들이 말했던 '그녀'는 라벤더를 뜻하는 것이 아니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지하의 공간이 바로 대성당이며, 레우니아의 사절이 '그녀'입니다. 타란의 시해자, 쓸쓸한 가지의 지하묘지에서 파헤쳐진 자, 루나리아. 그녀의 봉인이 풀리고, 바이올렛은 그녀를 상대할 준비를 합니다. 이번에는 라벤더 없이, 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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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기록 시점 플레이 · 1.5시간2025.10.16 작성

수탉님의 방송으로 접했지만 너무나 매력적인 그래픽과 사운드, 캐릭터와 진행방식에 매료되어 당장에 구매해서 스스로 엔딩에 도전하게 한 작품. 이 수상하고 쓸쓸한 노인에게 사랑을 느껴버렸다면 미친 일일까요? 간사해 보이는 올빼미의 진실된 입만큼은 미워할 수 없겠죠. 저라면 이녀석에게 고기를 잔뜩 던져주었을 것입니다. 디자인과 그래픽 스타일 선택은 제작자의 작품, 이 세계관의 매력을 최고조로 끌어올렸습니다. 캐릭터들의 목소리 스타일이나 음악이 주는 차별성은 저를 설레게 만들었어요. 저는 늘 이런 게임을 원해왔고 앞으로도 더 많은 작품을 만들어 주시길 소망하게 되었습니다. 제작자를 팔로우하고서 그의 작품활동을 떨리는 마음으로 기다리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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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기록 시점 플레이 · 1.2시간2025.10.16 작성

은은한 달빛 아래 애처롭고 쓸쓸한 추리극 카드를 활용해 정보를 수집하고 외딴 집에 숨겨진 비밀을 밝혀내야 하는 공포 추리 어드벤처 게임이다. 투박한 질감의 폴리곤 비주얼이 힙한 감성을 드러내는 가운데 대화 대신 오로지 카드를 활용해 정보를 수집하고 다른 이들을 신문하는 게임 플레이는 나름 독특한 구석이 있다. 한국어 번역을 지원하는 게임이며 번역의 퀄리티는 그럭저럭 준수한 편. 다만 1인칭 시점인데다가 게임의 색감이 다소 어둡고 공간이 비좁아 3D 멀미를 겪기 딱 좋다. 비밀을 밝히는데 필요한 주요 단서를 카드의 형태로 수집한다. 그리고 수집한 카드는 노부인이나 올빼미에게 질문을 던지거나 이후 지하에서 비밀의 진상을 파악할 때 사용된다. 공간이 다소 제한돼있긴 해도 단서를 수집하며 새로운 정보를 파악하고 비밀에 한층 가까워지는 일련의 흐름은 꽤 괜찮은 편이다. 일부 단서와 캐릭터들의 증언은 결정적인 내용을 담고 있어 진상 파악에 큰 역할을 지니고 있기도 하다. 대체로 추리 게임으로써는 그 뼈대가 잘 잡혀있는 셈이다. 두 가지 엔딩이 준비돼있다. 철저히 추리만으로 결말을 감상할 수 있는 첫 번째 엔딩은 개연성이 조금 미묘하긴 해도 애달픈 구석이 있어 꽤나 서정적이다. 반면 숨겨진 두 번째 엔딩은 숨겨진 이스터 에그를 쫓아야 해서 공략 없이 스스로 찾기는 까다롭다. 게다가 엔딩의 내용도 본래 게임 분위기와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급전개를 보여 좀 뜬금없기까지 하다. 아무래도 후속작을 염두한 결말이 아닐까 싶다. 그 밖에 4분만에 엔딩을 볼 수 있는 도전과제가 따로 존재하는데, 이게 터무니없어 보여도 게임의 구조상 충분히 가능해 한 번 쯤 도전해볼 만하다. 특유의 호러 분위기는 나름 힙한 구석이 있고 (정작 그렇게 무서운 게임은 또 아니다.), 공간이 협소하고 플레이 타임이 짧아서 그렇지 추리 게임으로써의 뼈대도 제법 잘 갖춘 게임이다. 전개가 살짝 뜬금없는 것 같아도 스토리 역시 그럭저럭 감상할 만하다. 3D 멀미만 주의한다면 1시간 남짓 가볍게 즐기기엔 나쁘지 않은 게임으로 추천할 만하다. https://blog.naver.com/kitpage/224043349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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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기록 시점 플레이 · 0.8시간2025.10.10 작성

엔딩 레전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