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지구에선 전쟁났고 보급을 위해 테러리스트들이 점령한 식민지행성을 드론 항공모함으로 탈환해가는 PMC 소속 주인공의 이야기
일단 밀따쿠가 아니다, 조온나 긴 리얼타임 게임을 견딜 악깡버가 되는 사람 아니면 사지마길
밀따쿠로서는 조온나 좋음 육군 출신인데 해군출신이하면 PTSD 오질듯
함교에 가면 전원 차단기 버튼이 있는데 메인 차단기 빼고 운전용 차단기만 켜놓고 운전하면 시속 100노트 씹가능
6개 다 켠다? 바로 30 ~40 노트로 떨어짐
또 드론을 사용할때는 레이더와 리프트/엘베 차단기만 켜놓길 바람
안 그럼 발진 속도가 존나 오래걸림
드론 자체 AI가 병신이라서 미사일이랑 로켓 달고 레이더 포착이 되는 최대 거리에서 짤짤이 갈기는 걸 추천
적 드론과 근거리 전투는 미사일을 쏘거나 90미리 포탑을 얹지 않았다면 비추
플레이어가 드론을 조종할때 쉬프트 누르고 조종하면 속도가 더 빨리 올라감
물론 드론 조작법이 좀 귀찮음. 브릿지에 들어가서 오른쪽에 3개 연달아 있는 콘솔 모니터를 클릭한 다음 화면 내에 플레이어 항모를 표시한 파란 X표 네모를 클릭하여 적재된 드론을 클릭하면 도착지를 미리 설정해 줄 수 있다.
또 그 콘솔에 발진하는 드론들이 표시되는데 클릭하면 화면 위에 핸들과 무장이 표시됨
노란색이면 자동 및 콘솔로 설정된 데로만 움직이고 그 상태에서 R키를 누르면 조종 가능
생각 나는데로 팁을 막 적어보자면 음향어뢰는 적 어뢰가 짤없이 항모를 향해서 올때 적어뢰가 오는 방향으로 쏠 것
드론과 항모의 항행용 연료가 공유되므로 연료관리, 보급에 신경 쓸것
보통 게임을 켜고 항모에 탑승해서 도크에서 나가면 바로 전체 지도를 켜서 적군과 나에게 가까운 생산플랜과 위험도 수준을 확인해야함
연료, 적외선 미사일, 어뢰, 160미리포탄 각종 드론 생산등의 플랜이 나에겐 멀고 적에겐 가깝거나 위험도가 높다면 리방하길 추천
리방도 항모 탑승해서 도크에서 나온 다음 전체지도 켜서 확인해봐야댐 안 그럼 모름ㅋㅋ
게임 승리 조건은 일단 적군 항모를 격침시키는 것
적항모를 드론을 써서 잡기엔 좀 많이 골 때림, 멀리서 드론에 어뢰달아서 단번에 어뢰망을 뿌리는 식으로 하면 시간이 걸려도 아군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긴 한데 역시 시간이 오래 걸리는게 단점
나는 일부러 애매한 거리를 둬서 드론을 꺼내게 만든 다음 항모의 방공 미사일로 격추시켜 소모전을 하게 만들고 충각으로 들이박아 버린 상태에서 함포로 갈기고 근접한 상태에서 항모의 순항미사일을 쏴서 격침시킴
적 항모의 미사일방어 능력이 내 것과 같다고 생각하면 되는데 순항미사일을 적당히 거리두고 쏘면 100% 요격되서 실패, 앞서 말했듯 충각으로 들이박은 상태에서 쏘면 미사일발사궤도와 가까운 거리 때문에 요격각이 안나오기 때문에 반드시 명중함
항모의 주포 포탄이 160미리인데 다 쏘면 장전할때까지 시간이 좀 걸리는게 단점
항모 자체 어뢰가 있는데 일일이 방위각을 클릭해서 맞춰줘야해서 매우 귀찮지만 비행드론이 장착해서 쏘면 미사일 따위 필요없다는 생각을 들게 할정도로 매우 유용함
함재기는 경량헬기, 틸트로터, 리퍼형 무인기, 가오리형 무인기가 있는데 얘네들이 기름을 많이 먹어서 문제지 존나 쓸만하다. 문제는 점령을 하려면 무조건 지상드론을 써야한다는 점
여튼 함재기는 최대 8기 적재 가능, 현실처럼 갑판적재 안된다. 무조건 함내에 적재
추천하는 함재기 편성은 틸트로터 6기, 가오리형 2기
틸트로터와 가오리형은 운빨이 안 받쳐주면 무조건 위험도 3급 플랜트를 먹어야 함. 이것도 기본으로 적재된 드론에 어뢰 달아서 먹어야할 섬을 향해 흩뿌려두면 어뢰가 부딪힐때까지 가기 때문에 적군 수상드론을 모조리 처리해줌
또 늦은 팁인데 항모를 도크에서 꺼낸 다음 지도를 보고 리방할 필요가 없다면 브릿지 좌측 큰 콘솔 2개 있는 곳의 모니터를 클릭하면 보급선 하나를 쓸 수 있다. 추후 보급선 플랜트로 늘릴수 있는데 이거 없으면 항모에 보급이 안된다.
시작하고 리방할 필요없다고 보이면 조종콘솔에서 스톡칸을 클릭한 다음 기본으로 쓰여있는 숫자칸 옆에 필요한 항목의 필요한 숫자만큼 입력한 다음 지도칸 클릭해서 보급선을 우클릭, 웨이포인트를 창고로 클릭하면 이동해서 보급선이 알아서 실는다.
다음 보급선 적재가 끝나면 다시 같은 방식으로 보급선의 웨이포인트를 모함에 클릭하면 이동해서 적재를 하는데
기본적으로 보급선 적재칸 맨 위에 있는 물건부터 적재된다. 보급선이 공기부양정처럼 살짝 부유한 상태로 움직이기 때문에 적군 어뢰 공격에도 면역이고 워낙에 작기 때문에 위험구역에서도 높은 생존성을 발휘하기 때문에 왠만하면 적군에 격침 안된다. 그렇지만 웨이포인트를 다이렉트로 모함으로 찍는건 위험하니 적당히 돌아서 오는걸 추천
보급선은 되도록이면 무기보급선, 연료보급선, 드론시트(설계도) 보급선등 따로 운영하는게 편하다.
일단 빠르고 코스트가 천원씩이나 들지만 돈값은 확실히 한다.
지상형 드론은 왠만하면 섬에 최대한 가까이가서 상륙시키는 편이 좋다. 상륙하고 나면 몰라도 바다에서 주행을 할땐 존나 느려서 공격받기 쉽고 오래걸림
지상형 드론 무장 추천은 일단 중형 드론까진 30미리 포 쓰다가 대형 드론을 확보하면 바로 90미리 포 장착 추천
지상드론도 8기까지 항모 적재 가능. 적재 추천은 점령을 위한 해킹로봇 탑재 소형 혹은 중형 드론 하나, 90미리포를 탑재한 대형드론 5기로 추천
하다보면 항모에 적재할 수 있는 무게를 신경써야하는데 너무 무거우면 항모가 느려지고 연료소비가 커짐
섬 점령방식도 추천하자면 특정 섬을 향해 비행드론에 어뢰 탑재후 함재기들의 어뢰 일재사격으로 적 해상유닛을 제압한 후에 접근하면서 남은 적 해상유닛확인 후 섬멸
함재기들의 무장을 로켓, 20미리체인건으로 바꾼 다음 카메라를 장착해서 섬 가까이에 호버링시킨 후 천천히 적 지상병력과 터렛 확인
확인된다면 함재기로 공격, 없다면 160미리포, 순항미사일로 의심가는 곳을 향해 제압포격
제압한 후에 소,중형 지상드론에 해킹로봇탑재 한 다음 맵의 적군 안테나 기지 건물에 상륙명령
최대한 들러붙은 상태에서 로봇을 사용하면 해킹을 시작하는 것이 지도에 보이는데 바로 지상드론에게 모함으로 돌아오게하면 기다리기만 하면됨
이 방법을 존나 반복하면 지도에 니 섬이 많이 늘어날것
섬점령과 적군유닛 토벌 보너스가 짭짤하다. 가끔 시간에 따라 섬점령 보너스를 받는데 이 보너스 포인트로 무기를 구매해야 하니까 관리 잘하길
나중에 생각나는데로 추가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