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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O: BUTTERED CAT

CATO: Buttered 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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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소스별 긍정 / 부정 비율
  • 87% 긍정13% 부정
    Metascore31 리뷰
  • 78% 긍정22% 부정
    Metacritic User Score1,399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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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유저 리뷰

긍정적 · 한국어 리뷰 21개
100% 긍정 · 0% 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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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기록 시점 플레이 · 11.7시간2024.10.23 작성

고양이와 토스트 빵이 콤비를 이루어 실험실을 탈출해 나가는 게임 CATO : Buttered Cat은 귀여운 고양이와 말을 하는 토스트가 콤비를 이루어 실험실을 탈출하는 내용의 게임이다. 게임의 95프로는 연구실 탈출을 위한 여러 함정들을 통과해나가는 퍼즐형 플랫포머 게임이지만, 그 외에도연구실에서 우유를 얻을 수도 있고, 챗바퀴를 돌 수도 있고 미니게임도 포함되어 있어서, 소소한 내용들도 포함되어 있다. 특히 챗바퀴를 통해서 히든 아바타들도 해금할 수 있다. 픽셀 그래픽에 옛날 레트로 감성이 묻어나서 뭔가 신선한 느낌을 받았고, 플랫포머적으로는 기본적으로 이동과 분리라는 어떻게 보면 기본적인 디자인 같지만 실제 플레이는 꽤나 독특한 맛에 놀랐던 게임이었다. 특히 챕터가 진행될수록 새로운 기믹이 추가되고, 그에 따라 생각할거리들도 많이 생기기 때문에 능지형 플랫포머 게임을 찾고 있는 분들이라면 꽤 괜찮은 대안이 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한 게임이었다. 우선 토스트 빵과 고양이가 서로 붙어있는 상태가 기본적인 상태인데 이 상태에서는 여타 플랫포머 게임처럼 자유롭게 이동도 하고 점프도 할 수 있다. 심지어 점프를 여러번하면 공중날기도 가능하다. 그러다가 본격적으로 게임을 진행하면 서로가 분리되어 게임을 진행해야하는데, 토스트 빵은 양 옆으로 움직이면서 벽을 타면서 움직이는게 가능하고 (얼음에서는 움직일 수 없음) 고양이는 좌우 이동만 가능하다. 여기에 특정 장치들은 고양이 상태일 때 혹은 토스트 빵 상태일 때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스테이지를 거듭할 수록 머리를 써야할 부분이 많아진다. 그리고 각 월드맵에 숨겨진 맵이 곳곳에 숨겨져 있는데 그 곳에서는 위치 전환, 속도 조절과 같은 기믹들도 추가되기 때문에 몇몇 구간은 뇌지컬이 아닌 피지컬도 꽤 요구되기도 한다. 월드는 총 5개의 월드로 이루어져있고, 각 월드당 퍼즐이 20개 이상 있기 때문에 분량이 꽤나 넉넉하다, 심지어 히든레벨까지 플레이하면 그 분량은 배가된다. 각 월드에서는 새로운 기믹들이 추가되는데, 게임의 첫 부분에서는 그 기믹을 어떻게 이용할 것인가에 대한 일종의 튜토리얼 비스무리한 스테이지들이 나오고 이후 본격적으로 퍼즐 스테이지가 진행되는데 그 때부터 능지싸움의 서막이 열린다. 힌트는 한 스테이지에서 한 번만 볼 수 있고, 어떤 스테이지들은 힌트를 볼 수 없기 때문에 여러번 생각을 하면서 플레이를 하게된다. 귀엽게 생긴 디자인에 비해 게임의 난이도는 생각보다 능지력을 요구하고 몇몇 구간에서는 순간의 피지컬도 요구해서 그렇게 호락호락한 게임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는 월드3의 클론을 이용한 기믹의 퍼즐들이 꽤나 많이 어려웠다. 귀여워 보이면서도 레트로적인 느낌의 게임이면서 생각보다 머리를 굴러야하는 꽤나 완성도가 높은 퍼즐 플랫포머가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다. 퍼즐의 난이도는 꽤나 참신한 부분도 많았기 때문에 퍼즐 플랫포머를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또 하나의 선물이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퍼즐계열의 게임을 좋아하는 유저분들에게 강력추천하는 바이다. P.S 도전과제의 경우 히든레벨까지 전부 클리어해야 도전과제를 달성할 수 있는데, 히든레벨은 각 맵에서 쉽게 확인이 가능하고, 커뮤니티에도 히든레벨을 어떻게 볼 수 있는지 적어둔 글이 있으니, 히든레벨이 찾기 어렵다면 확인하면서 플레이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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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시점 플레이 · 14.1시간2025.02.26 작성

고양이가 맛있고 버터가 귀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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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시점 플레이 · 11.6시간2024.09.27 작성

버터 식빵과 고양이가 따로 또 같이 서로 붙었다 떨어졌다 하는 버터 식빵과 고양이를 조종해 연구소를 무사히 탈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퍼즐 플랫포머 게임으로, 인터넷에서 한때 밈으로 떠돌던 '버터 바른 토스트와 고양이 영구동력'을 소재로 한 것으로 보인다. 특유의 픽셀 그래픽과 가벼운 느낌의 배경 음악은 무난하며, 이동과 점프를 분리시킨 독특한 게임 디자인이 상당히 돋보인다. 한국어를 지원하지 않는 게임이긴 하지만 일단 게임을 플레이하는데 큰 지장은 없는 편이다. 버터 식빵과 고양이가 서로 붙어있는 상태에서는 여타 플랫포머 게임처럼 자유롭게 이동도 하고 점프도 할 수 있다. 그러다가 서로가 분리되면 버터 식빵은 오로지 양 옆으로 튀어오르는 것만 가능하고 고양이는 좌우 이동만 가능하다. 여기에 버터 식빵이나 고양이 한 쪽만 작동시킬 수 있는 장치가 존재하는가 하면 이후에는 버터 식빵이나 고양이의 클론이 등장해 퍼즐의 양상을 더욱 복잡하게 만든다. 점프와 이동을 분리시키며 두 캐릭터에게 다른 역할을 맡긴 게임 디자인이 꽤나 신선하게 다가온다. 총 다섯 가지의 월드가 존재하며, 각 월드마다 핵심 규칙을 응용한 새로운 매커니즘이 하나씩 추가된다. 각 월드의 초반 스테이지에서는 간단한 퍼즐 디자인으로 새로운 매커니즘을 숙지시키고, 이후 조금씩 해당 매커니즘을 응용한 퍼즐 디자인으로 점진적인 난이도 상승을 보인다. 이렇듯 친절한 기믹 숙련과 점진적인 난이도 상승을 보이는 난이도 배분이 꽤나 환상적이다. 퍼즐 게임으로써는 굉장히 이상적인 난이도 곡선의 형태라 할 수 있다. (다만 개인적으로는 월드 3의 고양이 클론 퍼즐이 유독 까다로웠고, 오히려 이후 월드 4와 월드 5가 상대적으로 쉽게 느껴졌다.) 일부 레벨에서는 숨겨진 통로를 발견해 버터 식빵과 고양이의 스킨을 획득할 수도 있고, 버터 식빵과 고양이의 위치를 바꾸는 기믹이 추가되는 사이드 퍼즐에 도전할 수도 있다. 퍼즐 셀렉트 화면을 통해 숨겨진 통로가 존재하는 레벨을 쉽게 파악할 수 있고 한 번 발견한 사이드 퍼즐은 이후에도 다시 도전할 수 있는 등 편의성도 괜찮다. 버터 식빵과 고양이의 추가 스킨의 경우 기존의 컨셉에서 너무 벗어난 감이 있긴 해도 디자인은 좋아 수집하는 맛은 있다. 그 밖에 도전과제가 따로 할당돼있지 않긴 해도 미니 게임이 준비돼있는 등, 추가 컨텐츠에도 나름 신경을 쓴 모습이다. 점프와 이동을 분리한 독특한 컨셉과 더불어 점진적인 난이도 상승 및 적당히 머리를 굴리다보면 해결책이 보이는 절묘한 퍼즐 디자인으로 준수한 완성도를 자랑하는 퍼즐 플랫포머 게임이다. 메인과 사이드를 포함해 총 200여 가지 레벨이 준비돼있는 데다가 각 월드의 마지막 레벨에서는 게임의 양상이 살짝 달라져 컨텐츠의 볼륨 또한 충분히 갖췄다. 딱히 흠을 잡기 힘든 게임이니만큼 퍼즐 계열의 게임을 선호하는 이들에게 강력히 추천할 만한 게임이라 할 수 있다. https://blog.naver.com/kitpage/223598826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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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기록 시점 플레이 · 11.8시간2025.11.15 작성

고양이가 맛있고 토스트가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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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기록 시점 플레이 · 12.1시간2024.10.25 작성

도전과제 수집 난이도 : ★★☆☆☆ └ 최소 필요 회차 : 1회차 └ 요구 사항 : 특수조건 달성, 수집요소 └ DLC 필요 여부 : 없음 └ 최소 플레이타임 : 8시간 기지를 탈출하기 위해 고양이와 토스트가 힘을 합친다는 내용의 게임입니다. 개발자가 cat - toast (고양이와 토스트를 묶어놓으면 무한 동력된다는 밈)에서 영감을 받은 것이 여실히 드러나는 작품이며, 고양이와 토스트가 각각 행할 수 있는 행동을 활용하여 퍼즐을 풀어나가는 것이 꽤 재밌었네요. 도전과제 100% 달성은 생각보다 쉬운 편입니다. -- 오직 도전과제 수집에만 초점을 맞춘 리뷰, 스포일러 주의 -- 1) 이 게임은 퍼즐을 푸는 것이 주 목적이기 때문에, 결국 게임을 클리어할 수 있느냐가 도전과제를 딸 수 있느냐와 연결이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먼저 각 스테이지를 최대한 클리어해보시고, 막히는 부분이 있을 때는 메인메뉴에서 힌트 혹은 스킵을 이용하시면 되고, 그래도 해결할 수 없다면 스테이지 명을 구글에 검색해서 공략을 확인하시길 추천드리겠습니다. 이 과정에서 스테이지 클리어 및 각 퍼즐 기믹 체험 관련 도전과제가 수집됩니다. 2) 각 스테이지에는 종종 B루트가 존재합니다. 이는 '메인메뉴 - 리턴 투 맵'으로 들어가면 나오는 전체맵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B루트에서는 고양이와 토스트의 스킨이 등장하고, 이걸 하나도 빠짐없이 다 수집합니다. 게임 극 후반부에 비로소 전부 수집되므로 인내심을 가지고 잘 모아보도록 합시다. 3) 그 밖에 특정 조작이나 상황이 필요한 도전과제는 아래와 같습니다. ▶ 고양이와 토스트를 합친채로 계속 점프키를 눌러 여러번 회전 시켰다가 착지하면 도전과제를 얻습니다. ▶ 1챕터와 4챕터에서 마지막에 롤러코스터를 탈 때 등장하는 별을 전부 수집하여 도전과제를 얻습니다. ▶ 1챕터의 L04에서 고양이가 벽을 타고 꽤 높이 오르는 곳이 있는데, 옆 샛길로 토스트도 함께 올려서 정상에서 좌상단쪽으로 날아 올라가면 글리치 방에 도달하며 도전과제를 얻습니다. ▶ 5챕터의 L25에서 중간에 새도우와 예비 토스트를 이용해 문을 여는 구간이 있는데, 문을 열고 원래 루트인 오른쪽이 아니라 왼쪽으로 회귀하면 토스트/고양이 버튼이 함께있는 방이 있고 그 위에서 스킨을 얻어 도전과제를 획득합니다. 4) 참고사항 ▶ 메인룸 우측에 있는 미니게임은 아무런 도전과제도 없으므로 굳이 하지 않아도 무방합니다. ▶ 메인룸 좌측에 있는 런닝머신은 개발진 트위터에 공개된 커맨드를 입력하여 특수 스킨을 얻는 장소입니다. 이 스킨은 도전과제에 포함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