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이 다양한 스테이지를 다니면서 싸우는 게임 클리커류로 손가락 아파서 오토마우스 써서 진행함 나름 파밍요소도 있고 코스튬에 능력치가 붙어 있어서 수집요소도 있음 안 한글이지만 대사도 별로 없고 게임도 그냥 무지성 클릭하면 됨 도전과제는 스테이지 클리어하면 대부분 진행되고 게임내의 트위터, 유투브, 스팀 리뷰 버튼 누르기만 하면 달성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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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커 게임으로 crusaders of the lost idols와 clicker heroes를 오래해보고 다른 클리커 게임도 건드려보는 수준으로 해봤다. 클리커 게임은 초중반엔 사용자가 온전히 게임에 집중해서 이용하지만, 게임이 중후반이 되면 주인손을 떠나 방치형이 되곤한다. 이 게임은 방치형으로 진행하는 게임이 아니다. 그리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기 위해(강해지기 위해) 많은 노가다가 동반되지도 않는다. 그래서 재밌게 할 수 있으며 반나절이면 스토리를 포함한 스팀업적은 모두 달성할 수 있다.(게임속의 업적이나 커스텀을 모두 달성하려면 추가로 시간이 걸림) 클릭같은 경우에야 사용자의 손목보호를 위해 자동으로 하는 프로그램을 쓰는사람이 있을지 모르겠다. 하지만 약 4만번의 클릭으로 게임의 스토리는 끝난다.(게임내에 4만번클릭 업적이 깨질즈음 마지막 스테이지 클리어) 오랜만에 광클을 하면서 게임을 했다. 다만 게임중간 커스텀모자 하나에 욱일승천기 패턴이 나와서 기분이 찝찝했다.
+ 엔딩이 있는 클리커 게임 (10시간 내외) + 쉬운 도전과제 좋은 클리커 게임입니다. 돈값 해요. 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