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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FF EMPIRE

Cliff Empire

한국어 미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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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소스별 긍정 / 부정 비율
  • 87% 긍정13% 부정
    Metascore31 리뷰
  • 78% 긍정22% 부정
    Metacritic User Score1,399 리뷰

가격 히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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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유저 리뷰

매우 긍정적 · 한국어 리뷰 114개
89% 긍정 · 11% 부정
추천
유용함
40
기록 시점 플레이 · 26.0시간2019.08.21 작성

오늘(2019년 8월 21일)을 기점으로 모든 한글화가 완료되었다. 약간 어색한 번역도 없잖아 있지만 무리없이 이해할 수 있는 편. 게임 자체는 심시티보다 어렵고 프로스트 펑크보다는 약간 쉬운 듯. 단순히 자원을 모아서 건물을 짓고 사람들을 정착시키는 게임이 아니라 각 절벽(타게임의 도시 개념)마다 뽑아낼 수 있는 자원은 제각각이기 때문에 처음 절벽을 고를 때 신중히 골라야한다. 개인적으로는 두 절벽에 모두 호수가 있고 (해안 추천) 호수가 없는 절벽(지형의 굴곡이 없고 넓은 절벽으로)에는 지하수가 100%인 배치를 추천한다. 바람과 빛이 한 절벽에 100%로 몰려있다면 그 절벽은 망한거니까 거르도록. (어차피 둘다 지으면 중반이후에 공간 없어서 부술거고 나중에는 우라늄 발전소랑 캡슐 충전소 지어서 전력을 생산하기 때문에 초반 전력 관리에는 따로 있는 것이 좋다.) ~~~ 주관적인 Best ~~~ 1) 조용한 해안&북쪽해안 + 이름 그대로 해안이 껴있어서 유지관리시설 및 수중 농장, 수중 우라늄광산, 항구, 정수장 짓기 유용 - 생각보다 좁기 때문에 공간활용을 얼마나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지가 중요 2) 흑요석 & 길 + 넓은 가용공간 및 깔끔하고 쓰기넓은 옆벽으로 중후반 모두 바라볼 수 있음 - 지하수 매장량이 100%가 아니면 옆 절벽에서 끌어오던가 사와야 하니때문에 초반에 힘들 수 있지만 지하수 자원과 바람이 모두 100% 라면 당장 시작해도 초반에 식량이나 물 걱정은 안해도 된다. 물 추출장 4개 정도 지어서 2개는 유지보수 특화, 나머지 2개는 추가 물 생산으로 업그레이드 해두면 메타(자제) 채굴하는데 화재걱정은 안해도 된다. 초반에 절벽끼리 자원을 교류하기 위해서는 교량이나 왕복선을 지어야하는데 초반에 지어야할 건물이 상당히 많기 때문에 최대한 자급자족으로 하나의 절벽만 운용하다가 전력이 부족해질 무렵에 다른 절벽에 도시를 지어 운용하는 것이 편하다. 토양 비옥도와는 상관없이 어쨋건 한 절벽에 농지, 과수원, 포도밭, 야채농장을 지어야 하므로 비타민을 위한 건물은 4개씩, 농지는 4칸짜리로 5개는 있어야 인구수 1000명도 커버가능하다. 초반에는 하나씩 지어놓고 부족하면 늘리는 식으로 운용 가능. 노동자와 일자리를 거의 1:1로 유지해야 모든 건물이 효율적으로 돌아간다 그리고 처음 하는 사람은 샌드박스로 어떤 건물이 있는지 하나씩 지어서 살펴본 다음에 통상모드로 하는 것을 추천. 정어렵다 싶으면 재난모드와 약탈자는 빼두고 하면 그나마 편하다. 재난모드는 말 그대로 자연재해나 환경변화가 추가된다. (지진이 매우 ㅈ같기 짝이 없다) 약탈자는 문명의 야만인 같은 포지션인데 방어건물을 감안해서 건물로 테트리스할 자신이 없다면 그냥 꺼두길.

추천
기록 시점 플레이 · 38.6시간2020.05.29 작성

잘 만든 도시 건설 게임이다. 출시 초기에 많은 이목이 집중되었었고, 인기도 제법 끌었었지만.. 어떤 이유에서인지 개발자가 별안간 다른 게임을 만들겠다고 떠나는 바람에 초기 흥행을 이끌지 못했다. 그 때 개발자가 떠날때 남았던 버그들이 꽤나 크리티컬 했어서 게임 후반부 플레이를 진행할 수가 없었다. 하지만 지금은 늦었지만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해주고 있고, 피드백도 수용하는 듯 하다. 오랜만에 플레이를 하지만 여전히 그 독창성과 재미가 느껴진다. 게임은 상당히 캐쥬얼하고 어렵지 않은 편이다. 아주 합리적이고 저렴한 가격이다. 구입한다면 후회하지는 않을 것이다. It's a well-crafted city-building game. Despite garnering significant attention and popularity in its early release, the developer's sudden departure to work on another game hindered its initial success. The bugs left behind by the developer were quite critical, making it impossible to progress through the later stages of the game. However, it seems like the game is now receiving continuous updates and appears to be receptive to feedback. Returning to play after a while, I still enjoy the game's originality and enjoyment. The game is quite casual and not too difficult. The price is very reasonable and affordable. If you buy it, you won't regret it.

추천
유용함
10
기록 시점 플레이 · 43.5시간2020.04.12 작성

초심자들을 위한 팁: 1. 튜토리얼을 따라가면 기본적인 건물들은 다 가르쳐주지만 모든 튜토리얼이 끝날때까진 본게임을 시작하지않습니다. 그 말은 즉 본게임 시작전에 최대한 갖추고 시작 할수 있다는 거죠. 본게임이 시작되면 각종 재난과 우주정거장 하청이 옵니다. 예를 들어 6일안에 우라늄 70개를 떨값에 뱉어내라는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선 최소 우라늄 마인과 창고 공간 75로 업글이 필요합니다만 ... 해보시면 이게 얼마나 기가막힌 양인지 아실겁니다 ^^ 실패시 벌금도 천원씩 나가니 앵간한 기본 인프라가 없으면 순식간에 부도납니다. 2. 게임 시작후 맨처음 게임 모드에서 밑에 조항중 골라서 시작할수 있습니다. 자금 무한이라거나 모든 연구 완료등 치트에 가까운 조항들도 있지만 이 도시건설류 특성상 6배로돌려도 어차피 한참걸리고 업그레이드로 인해 다시 도시플랜을 수정하는 치가 떨리는짓을 할 시간이 없으시다면 몇가지는 골라가는게 좋습니다. 3. 오른쪽 상단 i 아이콘을 누르면 해당 절벽의 지리학적 정보가 나옵니다. 자동생성 되는 절벽중 햇빛 100퍼 1개, 바람 100퍼 1개, 지하수 100퍼 1개, 토질 100퍼 1개 입니다. 이 모두가 한 절벽에 겹칠수도 있고 퍼질수도 있습니다. 큰 물이 있는 절벽은 물고기 100퍼 인건 확인 하실수 있지만 물질과 우라늄 채굴은 연구로 까봐야 알더군요. 그것들도 100퍼 50퍼 0퍼 하나씩 분포됩니다. 원하는 절벽이 나올때까지 돌려서 시작하는게 초심자에겐 좋습니다. 눈감고 뛰어 들어드는게 쉽진않거든요. 4. 계획도시라고 들어는 보셨나. 다른 게임처럼 그냥 아무데나 이쁘게 짓는다고 끝나는 게임이 아닙니다. 드론을 이용한 자원 이동과 건설로 인해 라우트가 길어지어면 진짜 24시간 드론이 날아댕겨도 앞으로 한발자국도 못나가는 걸 볼수 있습니다. 한 두판하다보면 기본 건물들 뭐가 얼마나 필요하고 어디에 있는게 유용한지 감이 오실겁니다. 저같은 경우는 시작전에 절벽 지리학정보로 각 절벽별 주력경제와 주요건물들 위치를 정하고 시작합니다. 외우고 적는게 아니라 그냥 일시정지하고 다 땅에다가 지은후 건설을 정지합니다. 그러면 도시가 어떻게 생길지 얼추 큰틀이 잡히고 그에 따라 효율적으로 완성해 나갈수 있습니다. 5. 1차 자원은 무한입니다. 어느분이 불평하셨듯 자금이 유입이 될려면 우주정거장과 거래를 해야합니다. 물 식량 전기 물질등 땅에서 나오는 모든건 무한하고 초반에 이걸 극한으로 뽑아다가 팔아넘기는게 좋습니다. 어차피 인프라만 유지하면 계속 넘쳐나는 자원들이거든요. 이정도만 알려드려도 플레이시간이 얼마 안줄어들만큼 어마 무시한 게임입니다. 저도 43시간 했는데 기초배운 느낌이네요! 다들 즐겜하세요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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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기록 시점 플레이 · 29.4시간2020.05.23 작성

배경만 이쁜 도시 만들기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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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기록 시점 플레이 · 81.1시간2020.01.08 작성

인류 최후의 희망봉 "Civilization 6" 이후로 시간가는 줄 모르고 너무 재미있게 했어용. 개인적으로 도시건설이나 경영장르 게임을 좋아하는데, "Cliff Empire"는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상의 인류 최후의 마지막 희망봉이라는 느낌에, SF요소가 가득한 디테일적인 디자인들과 공상적인 느낌의 사운드트랙도 너무 좋았어용. 무엇보다 이 게임은 건물의 미적인 부분이 굉장히 아름다울 정도로 세밀하며, 특유의 SF느낌 가득한 사운드트랙은 무언가 최후의 순간에 처한 위기의 인류에게 희망이라는 메세지를 던져주는거 같으며, 게임을 진행함에 있어서는 사람이 살아가야 할 필수 요소인 물, 곡식, 비타민, 엔터테이먼트등등 여러 필요 만족도들을 항상 유지하고 신경써주어야 하는 이런 특유의 시스템도 좋았어용. 개인적으로 도전과제 100%를 달성하고 싶었지만, 마지막 과제가 너무 힘들어서 수차례 도전 후 결국 포기했어용...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다시 도전해서 꼭 100% 달성하고 싶내용...! The last hope of mankind. I had so much fun losing track of time since "Civilization 6". Personally, I like city construction or management genre games. "Cliff Empire" feels like the last hope of humanity in the post-apocalypse world. I really liked the detailed designs full of SF elements and the soundtrack with a fanciful feeling. Above all, this game is so detailed that the aesthetic part of the building is so beautiful. The soundtrack, which is full of a unique SF feeling, seems to send a message of hope to mankind in crisis at the last moment. I also liked this unique system, which requires people to always maintain and care for the necessary satisfaction such as water, grain, vitamins, and entertainment, which are essential elements for people to live in. Personally, I wanted to achieve 100% of the challenge. The last assignment was so hard that I finally gave up after trying it several times... If I have a chance, I want to try again and achieve 100%.